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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5.143.*.20
과거에 매달리지말고, 미래를원망하지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갓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앗다 이말너무좋아
2020-09-27
59.10.*.23
의료보험 적용만 되시면 가격 걱정 많이 안 하셔도 됩니다. 질문지 검사만으로 판정받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 초진비용 2만원, 이후 약제는 일주에 만오천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0-09-27
116.36.*.87
병원에 가기엔 병원비가 걱정돼요
2020-09-27
118.235.*.196
모르겟다나도
2020-09-27
114.200.*.192
병이 고쳐지긴 하는건가
2020-09-27
123.214.*.2
할 일이 산더미인데 왜 계속 누워있는지 모르겠다2222 ㅠㅅㅠ
2020-09-26
118.235.*.196
감사합니다 잊으라고 참고버텨줘서 내년에는 꼭잊을게요....
2020-09-26
118.235.*.196
알리-지우개~~
2020-09-26
39.7.*.3
할일이 산더민데 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는건지 모르겠다
2020-09-26
125.143.*.20
정말나중에 옛날에이랫다 저랫다 이야기하면서 웃을수있는날이 왓음 좋겟습니다~!
2020-09-26
118.235.*.91
함께웃고 울고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2020-09-26
118.235.*.91
그말 너무 감사합니다...
2020-09-26
203.128.*.38
메디키넷 10mg 복용 첫날 제발 부작용 없길 .. ㅠ
2020-09-26
125.143.*.20
한걸음한걸음같이나아져서 나중에 아그때는 그랫엇지 하며 웃어넘길수있엇으면 좋겟습니다
2020-09-26
114.200.*.192
시간 넘. 잘간다..
2020-09-26
39.7.*.12
우울해하지말자
내 마음이 아깝다
2020-09-26
118.235.*.208
먼데이키즈-Day by day
2020-09-25
118.235.*.208
녹색지대-사랑을할거야
2020-09-25
118.235.*.208
임창정-바보
2020-09-25
118.235.*.208
혼자한잔-허각
2020-09-25
115.41.*.43
주식공부도 잘하고 이직생각 땜에 좀가슴 갑갑했지만 통화 하면서 기분좋게 웃을 수 있어 좋았다
2020-09-24
121.162.*.40
내가 뭘 잘못했지 생각보다 저Tlqkf새끼가?라는 생각으로 살아갑시다
2020-09-24
118.235.*.85
차라리 망상이라면 약이라도 먹고 괜찬아 질수도 있지 이건방법이 없자나 ㅅㅂ
2020-09-24
118.235.*.85
나는 왜이렇게 굴곡진 인생을 살까 누구한테는 한번있을까말까한일을 나한테는 왜그렇게 자주있을까 하물며 의사도 안믿는데 누가 믿을까 나한테 왜그런일만 생길까 참 인생불쌍하다 너두
2020-09-24
223.38.*.107
라면볶이 + 반숙란
조합 되게 좋아요!
먹어보세용.
2020-09-24
118.235.*.85
내가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감성팔이 관종이라고 생각 해도 어쩔수 없는데 나는 진짜 힘드러서 햇던말이다
2020-09-24
118.235.*.85
외집에만 오면 그렇게 우울하고 허전한건지 나도모르겟다 회사에서는 사람들이랑 잘어울리고 웃고 떠들면서 잘지내는데 꼭집에만 오면 공허하고 힘든건지 모르겟다
2020-09-24
118.235.*.85
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단지 누군가를 만나야 잠깐이라도 먼가 공허함을.채울수 있으니까
2020-09-24
118.235.*.85
내인성에 문제가 있는걸까? 나두 답답답하다 의사쌤은 술때문이라는데
난외로워서 다른사람과 어울릴려고 먹는거 뿐이다
2020-09-24
118.235.*.85
그냥만나볼레요 형 그냥 먹고 버리면 되오 진지하게 안만나도 되요
그냥 술친구하면 되요 이게 다다
난니 대체품을 찾는걸까 멀까 나도 궁금하다 모르겟다 나도 진짜 의사쌤은 술때문이라는데 술이 문제일까
아님 멀까
2020-09-24
118.235.*.85
진지하게 상담받아봐야겟다 슬픈때는 슬프고 기분좋을때는 미쳐서 날뛰는 나 그리고 모르겟다 내가 외로워서 여자를 만나는건지 먼지 이제 나도 머가 먼지모르겟다 머가 먼지 모르겟다 나도 상처받기 싫어서 그라는건지 먼지자꾸
2020-09-24
223.39.*.78
에이앱에 대한 최소한의 관심이나 성의 조차 없이 톡방 멤버로 환영 받을 수 있을까요. ADHD가 상대에 대한 예의와 존중까지 앗아가는건 아니라고 압니다.
2020-09-23
58.146.*.251
가장 약을 먹어야될 사람이 약을 안 먹고 있네
2020-09-23
223.39.*.78
정신이 아프면 정신과를 갑시다.. 우리 모두 그러잖아요?
2020-09-23
211.185.*.152
결국 또 내 처신의 문제인거라고 나는 나를 다그친다.
2020-09-23
114.200.*.192
약먹기시러
2020-09-23
223.62.*.72
김필 - 그 때 그 아인
이 노래 뭔가 @사람들
감정이입하게 만드는 노래 같아요.
2020-09-23
106.102.*.228
막걸리
2020-09-23
125.143.*.20
다시는 사랑하지 않고, 이별에아파하기싫어-백지영
2020-09-23
125.143.*.20
크루셜스타-거짓말이라도해줘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