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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110
여자샘이 나보고 ㄱㅂ갈거같다고 말해점
2020-10-27
39.7.*.110
일하다가 교수님께메일쓰다가
문득 깊이 반성함...
2020-10-27
220.79.*.157
오늘두 암것두 못햇다... 힝구다 힝구
2020-10-27
223.38.*.149
조금만 일찍 만났더라면,
2020-10-26
223.38.*.75
보고싶다아
2020-10-25
111.65.*.10
오늘부터 영단어 외워보려고 한다 책도 읽어봐야지
2020-10-24
125.143.*.20
내일병원갓다가 너보어갈래~~~ [삭제]
2020-10-24
223.38.*.111
아....갑자기 공부 너무하기싫다
2020-10-23
39.7.*.140
의사가 내가 어떤 반문을 하면 항상 본인의 기억이 맞고 내 기억이 틀렸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 여기서 추천받아간건데 .. 난 그런건 기억 진짜잘하는데 기분 무지나쁘다
2020-10-23
118.235.*.55
선우정아-도망가자
이것도 좋은데 비긴어게인 정승환이 부른게 더좋아 ㅎㅎ
2020-10-23
49.142.*.228
진짜 싫다
2020-10-23
39.115.*.202
조금은 다른 템포로 걸어도 될거야 오늘도 따라가느냐고 벅찬데 수고했어
2020-10-23
175.114.*.143
내가 널 낚았다 생각했는데, 내가 낚인거 였어.
2020-10-22
39.7.*.173
내일..저녁에...연어먹어야지...
2020-10-22
118.235.*.127
당신만나서 당신이 토닥토닥해준다고 해서 기다려진다 ㅋㅋㅋㅋ
2020-10-22
118.235.*.127
으아아아아 기다려진다
2020-10-22
49.142.*.228
차라리 집중을 다른 데로 돌리자.
2020-10-21
39.7.*.240
담타 하러 나왔는데 라이터가 없다
2020-10-21
182.226.*.254
침묵은 금이다.
2020-10-21
182.226.*.254
실수했으면, 그것으로 배우자.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자..
2020-10-21
39.7.*.234
지친 나의 정신과 몸은 뉘여져있다
2020-10-20
49.142.*.228
질척대지 마라. 꼴보기 싫으니까.
2020-10-20
119.56.*.24
오른 월급을 봐도 즐겁지 않다.. 왜이러지
2020-10-20
116.36.*.55
배가 고픈데 먹고싶지가 않네.....여태부작용 없다가 갑자기 왜...
2020-10-20
39.7.*.93
계속해서 나의 모든 행동을 낙인찍게된다. 더 나아지는 거 맞기는 한건지
2020-10-20
125.180.*.41
뿅맛뿅 vs 토맛토
2020-10-20
117.111.*.103
나도 잘 살아갈 수 있을까?
2020-10-20
211.246.*.3
감사합니다!!
2020-10-19
49.142.*.228
자극하지 마라. 네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2020-10-19
49.142.*.228
그건 네 잘못이고 나한테 책임 전가할 생각 하지마
2020-10-19
39.7.*.173
귀찮지만 오이가 먹고시픔,,,사각사각 수분많은 오이...
2020-10-19
39.7.*.173
먼가 오이먹고싶다..오이 사가야지...아 귀찮아
2020-10-19
39.7.*.173
일상의 평균치에 비해 피곤하고 힘듦...절대적으로 힘든건 아님...걍 명상이필요...
2020-10-19
125.143.*.20
Imagine Dragons-Bad Lair
2020-10-18
118.235.*.18
사랑은 시간을 함께 하는것
2020-10-18
118.235.*.251
니가 가식이라고 그냥척하는거라는 말에 끊엇던 담배를 물엇다 진심이엿는데 정말 마지막이구나
2020-10-17
39.7.*.20
고마움 잊지말자
잊으면 사람도 아님
2020-10-16
118.235.*.37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다....슬프다
2020-10-15
117.111.*.250
무기력이 너무 심해서 간신히 병원에 갔는데 선생님이 해줄 수 있는게 없대요... 일단 약 더 먹어보거나 계속 심하면 약을 빼래요...
2020-10-15
125.143.*.20
말이안나와-닥터심슨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