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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8.*.63
이번엔 일주일 넘어서 보게되네. 할 말은 늘 산더미같은데,
2020-11-06
211.187.*.153
약을 먹어도 충동성과 미루기는 여전하다. 돈도 없으면서 충동적으로 쇼핑하는 버릇은 여전.... 심지어 해야할 일도 안하고 쇼핑의 세계에 빠져있다. 이런 내가 싫어서 괴롭다 ㅠㅠㅠ
2020-11-06
39.7.*.182
병원선생은 왜 나한테 짜증이지 나는 그냥 증상을 얘기한것뿐인데
2020-11-06
14.36.*.204
뭐든지 충동적이다. 관리형 독서실로 옮긴 것도 충동적이고, 원래 다니던 독서실을 마음먹은 당일날 환불 해버린 것도 충동적이고. 사실은 잠깐 상담만 하러 간 거였는데 왜 그렇게 충동적으로 등록까지 해버렸을까.
2020-11-06
14.36.*.204
세상을 좀 더 똑부러지게, 명확하게, 깨끗하게 보고싶다. 제발요!!!!!!!!!
2020-11-06
121.133.*.37
한가지를 시작하면 끝까지 끝낸적이 없다. 문제집도 교육강의도 취업조차 잦은 이직...
충동성도 있고 끈기도 없는것같다. 의지력이 약하다고 할수도
2020-11-06
211.186.*.219
충동구매 좀 그만했으면... 돈이나 물건이 세상에 다가 아닌걸 알면서도. 가끔 미친 것처럼 버는 돈에 절반이상을 그냥 써버린다.
2020-11-06
218.158.*.160
내일 혼자 일해야되는데할수있을까.. 입사 3일차.. 벌써부터 잠을설친다
2020-11-05
223.38.*.145
좋긴함
2020-11-05
39.116.*.57
감사함.
2020-11-05
14.52.*.238
감정 기복이 요즘 들어 매우 심각해졌다. 2학기때부터는 학교 갈 일도 없으니 집에만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 즐거울 때는 즐거운데 우울할 땐 미칠 지경이다.
2020-11-05
14.36.*.204
말좀 조리있게 잘 하고싶다 맨날 너무 횡설수설...
2020-11-05
211.59.*.58
불안하고 무서워요
2020-11-05
125.176.*.174
그냥 좀 그만 죽었으면 좋겠다
요즘 가뜩이나 우울해서 안좋은 생각도 많이 나는거 참아가며 버티고 있는데 그런 얘기 접할때마다 돌아버릴것같다..
2020-11-04
1.232.*.99
투명인간 같다. 나는 남들을 관찰하고 볼수 있는데 나는 나에 대한 형체가 없는 것같다.
2020-11-04
39.115.*.202
다른사람에게 내 생각을 강하게 부정당해서 무서워서 그냥 인정하고 넘겼는데 내가 잘못했나, 잘못된건가 곱씹으면서 몇시간을 날렸다 ㅜㅜ 떨쳐내야하는데
2020-11-04
39.7.*.82
가장 위로가 되는 것도 가족이지만 제일 아프게 상처 주는것도 가족이네요
2020-11-04
39.7.*.82
이제 죽을궁리 말고 살아나갈 궁리를 한다
2020-11-04
223.38.*.55
오늘부터 금연이라고 다짐했는데 예비용 한갑 있는걸 찾아내고 장렬히 실패..
2020-11-04
39.7.*.131
또 실패
2020-11-04
119.196.*.140
이번주 에너지를 어제 다 쓴거같다...의욕이 안난다..책상에 앉았는데 그냥 멍때리기만 하고 있다
2020-11-03
49.142.*.228
무기력하다... 아무것도 못하겠다...
2020-11-03
223.38.*.3
조금 더 나은 내일의 내가 될 수 있도록 기운내야겠딘
2020-11-03
1.232.*.99
조금만 더 주의깊게 보면 알수 있었던 내요인데 덜컥 화부터 냈다. 너무 미안하고 내 자신에게 속상하다
2020-11-03
223.38.*.211
보고싶고, 토닥토닥 받았으면 싶고,
2020-11-03
112.162.*.104
과제 자꾸 미루다 결국 못 했다. 미루지 않는다고 했는데 조금만 조금만 하면서 계속 미루다 이지경이다. 도망갈 생각부터 하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밉다. 그런데 고쳐지진 않는다.
2020-11-02
14.36.*.204
주말 잘 쉬고 월요일만 되면 늘 파이팅이 넘쳐서 뭐든지 열심히 한다. 그리고 그 날 밤에 1주일치 에너지를 다 쓰는 바람에 화요일부터 다시 시들시들....자꾸 미루고싶고 하기싫다
2020-11-02
49.142.*.228
재밌네
2020-11-02
211.207.*.43
l세린이랑 포스파티딜세린을 어제 주문했어요. 한달 먹어보고 다시 글 남길게요.
2020-11-01
104.143.*.225
계획하고 이루어내고 인증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2020-11-01
39.7.*.116
이번엔 전전긍긍하지않고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해야지
2020-11-01
49.142.*.228
정신차려라
2020-11-01
14.36.*.49
cat 검사때 x 도형만 누르지 말라는거에서 +가 뜰 때 첨에는 눌렀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x나 +나 같은 도형 아닌가? 싶어서 세번째 등장부터는 그냥 둘 다 안눌렀다. 아직도 내가 한게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다
2020-11-01
175.114.*.143
괜찮은척 성격좋은척 하다보니 진짜 괜찮아 진줄 알았다. 그러나 불쑥 튀어나오는 우울감 비관적임을 보니 약덕분에 은폐 한거 뿐이었다.
2020-11-01
1.252.*.203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ㅠㅠ 벌써 올해가 다 끝나가다니.. 아직 그렇다할 성과는 못냈는데ㅠㅠ 우울한 날을 너무 많이 보냈다..
2020-11-01
223.38.*.80
보고싶다고
2020-10-31
122.47.*.57
검도 너무 좋아. 즐거워 열심히 해서 쑥쑥 성장하고 다 이겨먹고 다녀야지. (검도는 이런 스포츠가 아닙니다.)
2020-10-31
115.90.*.226
죽을 힘을 다해서 집중하지 않으면 뭐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것도 너무 싫다.. 하나에만 집중하면 어느새 딴 생각하고.. 의식적으로 생각하려면 토할거 같고..
2020-10-29
115.90.*.226
이상한데 꽂혀서 끝장 볼때까지 집착하는거... 계획 틀어지면 머리터지도록 멘붕오는거 너무 싫다...ㅜㅜ
2020-10-29
219.241.*.249
예민한 사람으로 사는 거, 솔직히 너무 힘들다. 나도 남들처럼 둔감했으면 좋겠어. 별 것도 아닌 거에 매번 상처받는 거 너무 싫어. 남들보다 자극을 200%로 받으니까 온전히 집중할 수가 없어. 싫어.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