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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234.*.229
1
숨을 쉬려면 등까지 다 써서 끌어올려서 숨을 들이쉬어야 내가 필요한 산소양을 겨우 마실수 있는기분
2024-05-02
211.234.*.229
1
병원 예약 해놧는데,, 성인 adhd 취급하는곳이 왜 이렇게 많이 없지.. 예약이 7월중순.. 휴.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밥을 안먹어도 체헤있는거 같다. 7월되기전까지 가까운 병원 가서 우울증 약이라도 먹어야하나...
2024-05-02
112.216.*.146
4
진단 받고 어벙벙하고 계속 울음이 나고 그동안 주변사람들에게 엄청 미안해지네요
2024-04-27
223.39.*.211
2
요새 다른 건 몰라도 운동 꾸준히 하고 있는 건 참 맘에 든다.
2024-04-26
39.125.*.144
3
나는 왜 이럴까 생각하는 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많구나 싶어 위로 아닌 위로를 받는 것 같다.
2024-04-25
210.219.*.250
1
원서 써야 하는데 곧 퇴사할 회사 업무 마무리한다고 근무시간 인정도 안 되는 야근 중.. 그래도 이래야 마음이 편하겠으니..ㅜㅠ
2024-04-24
221.166.*.86
1
오늘도 부딪히느라 고생했어..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그래도..파이팅!!!!!!!
2024-04-23
221.166.*.86
2
솔직히 mbti라고 해서 찾아보니 난 infp였다 .. 감정기복과 하루죙일 생각에 꼬리물고 자책심하고 일 마무리가 안 되며 귀찮고 자주 다치고 덜렁에 그냥 내 성격인줄 알았다...
2024-04-22
118.222.*.200
0
아 공부 해야되는데...
2024-04-21
211.36.*.174
0
시험 이틀 전...
이때가 중요하기에 집중해서 하자
아자아자
2024-04-21
112.144.*.27
1
또 짤렸네.. 원장하고 싸우고 그만둠...
뭐..내 탓은 아니고 원장 인격문제니 상관없는데... 짜증나고 분하고 화나는건 어쩔수없네;;
쨋든 빨리 일 다시 구하자.
2024-04-20
211.36.*.195
1
하 나도 평범해지고 싶다
보통 사람들은 불평불만만 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많은데 이해가 안 된다
내가 이 마음가짐으로 그 정고만 된다면 뭐든지 할텐데...
2024-04-19
220.82.*.81
1
세상 사는건 원래 이렇게 힘든걸까...?
어떻게 극복하는건지도 이젠 잊어버린 나..
2024-04-15
122.45.*.112
1
그냥 잘 모르겠다... 친구한테도 상처주게 되는데 나는 그런 내가 싫어서 스스로 또 상처를 받음. 내가 노력해서 되면 좋을텐데 내가 노력하는데도 잘 안된다. 사소한 것들부터 기억이 안 나서 다른 시간대를 살고있다네..
2024-04-12
202.14.*.175
0
진단받고 약 먹고 나니 새로 태어난 기분이다..! 과거의 나에 대해 복잡한 감정이 든다. 어쩌면 이제는 지나간 시간들을 용서할 수 있을 것 같기도.
2024-04-09
58.233.*.173
1
자기애가 없다면, 자책만 하게 되어 불행의 연속이다. 나는 사랑을 모르겠다.
2024-04-08
182.221.*.195
1
이 상태로 학원어케가지 벌써 막막
2024-04-01
222.112.*.63
0
어휘력은 높은데 왜 영어는 못하는지 모르겠다
2024-03-31
115.41.*.94
1
사는게 어려워이이잉~
2024-03-29
211.104.*.196
0
잠깐 우울하다고 우울증이 아니듯 잠깐 실수 한다고 adhd 가 아님
2024-03-29
211.234.*.12
1
흑백논리가 강한 사람한테 나는 팩트폭격 날려서 그 사람의 흑백논리 강화시키고 나는 원하는 걸 얻지 못함. 나는 내 공감능력을 생각해야겠음. 사실로 사람을 설득하기 어려움.
2024-03-26
175.209.*.80
1
오늘 콘서타 처음 복용했는데
뭔가 주변에 잡음이 좀 줄어든 느낌?
약먹기전에 조금 걱정은 되었지만 지금 기분은 나름 괜찮은거 같다.
근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너무 먹고 싶다..
2024-03-24
58.239.*.83
1
난 역시 우리집의 문제아다. 오늘도 내가 다 망쳤다ㅎ
그만 울고 싶고 그만 자책하고 싶다.
2024-03-21
1.212.*.66
5
난 평범하게 살아왔다 싶었는데 나도 ADHD였어..
그동안 다 피하면서 살아왔는데 이번엔 피하지 않을래
날 받아들이고 좀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
2024-03-20
118.216.*.100
1
ㄹㅈㄷ 충격적 요즘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증 끝을 찍어서 내가 왜이러나 하고 의문을 가지다 우연히 성인 adhd 영상 보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대체 정상인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거임
2024-03-20
220.72.*.148
1
하.... 운동은 왜이렇게 가기 싫은걸까
힘든건 죄다 너무 하기가 싫다..
그냥 도망치고 싶다...
그럼 죄책감이 또 날 가두겠지..
회피와 자기비판의 연속.. 운동 하루 빠진걸로 땅굴파는 스스로가 너무 싫다..
2024-03-18
211.36.*.55
2
남자친구 부모님을 뵙는 자리에서 아무말도 못했다 남친 여동생의 남자친구도 있어서 나름 또래들과 있었는데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있었다 어떤 이미지로 보였을까 나이는 내가 제일 많았는데.. 멀리있는 탕수육은 집지도못했다
2024-03-18
183.98.*.171
0
요즘 만들어먹는 요리를 연속 3번 실패했다.
심지어 그냥 실패하면 내가만든거니 먹기라도 하는데 못먹을정도로 맛없어서 버리니까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
2024-03-17
1.235.*.218
1
반드시 병을 치료하고 극복할 것이다. 난 늘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2024-03-15
211.230.*.103
2
회피의 회피의 회피.. 다신 그러지 않을거란 다짐마저도 회피해버리는 나를 어떻게 해야할까
2024-03-15
114.202.*.69
2
매일 습관적으로 마셔오던 커피를 끊었더니 금단증상으로 머리가 너무 아프네 ㅋㅋ 그래도 커피 끊을거임 ㅋㅋㅋ
2024-03-14
218.239.*.101
1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우산을 100개는 넘게 잃어버린것 같다
2024-03-14
59.5.*.207
8
나는 다시는 태어나지 않을거야
2024-03-12
119.192.*.204
3
인생 리셋하고 싶다.. 앞으로는 한군데 취업해서 장기 근속하고 싶다
2024-03-10
220.86.*.180
3
어릴때는 아이를 낳아서 내가 받지 못한 사랑을 주고 싶었다. 지금은 나의 유전자를 받은 존재가 없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낀다.
@를 일찍 알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까. 자책과 후회와 외로움과 실수가 줄었을까
2024-03-08
211.104.*.196
0
2045년까지 살아보자.
단, 특이점은 비논리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오지 않을 것이다.
2024-03-08
58.146.*.102
2
실망감을 받는게 너무 싫어요 괴롭다
2024-03-07
175.209.*.80
1
난 왜 이 모양이지..
2024-03-06
115.40.*.94
1
열심히 살자. 실수하지 말자. 열정있게 살자. 할일하면서 살자!!! 제일 중요한 행복하게 살자
2024-03-06
61.101.*.10
1
콘서타 18ㅡ27ㅡ36먹다가 부작용이 너무 심하고 효과가 없어 콘18+아토목10으로 바꾼 첫날... 시끄러운 공장 한가운데 서있는거 같다.ㅜㅠ (콘서타가 용량 올릴수록 주위는 정말 조용했던 거구나!)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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