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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62.*.20
컨디션은 괜찮은데 오늘따라 너무 공허하다. 날씨 탓인가.
2020-11-20
223.62.*.183
저도 톡방에 들어가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번개도 꼭 참석해 보고 싶어요!! 자격 조건 빨리 갖을 수 있도록 노력 할께요!!
2020-11-20
49.142.*.228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들이 자꾸 눈에 밟힌다.
난 지금 너무 예민한 것 같다.
2020-11-19
39.7.*.109
요새 너무 예민해짐
예민해서 나한테 좋을게없다는건 알고있음
내가 원해서 예민한게아닌데 어쩌라는거지(예민)
2020-11-19
58.121.*.178
요즘 내 정신은 일용직 노동자 같음. 하루 버티며 살기 벅차다. 눈뜨면 바람처럼 없어지면 좋겠단 생각이 난다 요즘..ㅠ
2020-11-18
219.240.*.198
나를 돌봐야 한다는걸 머리로는 알면서
집에만 가면 쓰레기장 속 하나의 꾸깃한 쓰레기가 되버린다.
2020-11-18
49.142.*.228
실수를 알아차리고 고쳐 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가 아닐까.
2020-11-17
203.251.*.80
먹토보다는 씹뱉이 나은듯
2020-11-17
203.251.*.80
나는 항상 말이 너무 많다. 심각할 정도로 많다. 혀를 잘라버리고싶다.
2020-11-17
124.54.*.52
무기력에 빠져서 하루 일과가 두려울때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외면한다
부정적인 생각의 에너지소모가 생각보다 크더라 [삭제]
2020-11-17
49.142.*.228
곪아터진 종기를 도려낸 기분이다. 썩는 것을 방치할 수는 없지 않은가. 후련하다. 다신 이런 비극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2020-11-16
118.128.*.6
괜찮아졌다기 보다는 우울한 감정이 지나갈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주의를 돌려버리는것 같다. 감정을 외면하다보면 끝이 보인다. 가끔 벼랑 끝에 서있는 느낌이다. 이런 나를 온전히 받아주는 사람이 있을까
2020-11-16
223.38.*.119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고싶다
2020-11-16
211.197.*.164
자라면서 줄곧 넌 왜 싫은일은 안 하냐는 얘기를 들었지만. 지금 봐봐. 시작할때마다 머리가 저릴 정도로 괴로워도 어떻게든 시작하고, 해내면서 돈벌고 먹고 살고 있잖아
2020-11-16
49.142.*.228
우울의 늪에서 내 머리채를 비틀어 끄집어 내야만 하는 것이다.
2020-11-16
39.7.*.207
일년을 허투루 보내고 있는 모 양.. [삭제]
2020-11-14
119.194.*.227
하루가 너무 짧다
2020-11-14
39.7.*.207
하루하루가 일년의 가치를 지닌다는 생각으로 후회없이 살자
2020-11-14
211.197.*.164
오늘은 달리기를 좀 해야겠어. 숨이 찰 정도만이라도
2020-11-13
39.7.*.182
1년동안 가장 단련된 부분: 흔들리다가도 빠르게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
2020-11-12
58.121.*.178
죽을 생각은 없지만 죽음에 항상 관심이 많아.. 나말고도 이런사람 있어?
2020-11-12
211.197.*.164
재택근무 프리랜서인데 본인이 정한 규칙적인 생활루틴을 수십년동안 지켜온 거장의 얘기를 들으면 너무너무 부럽고 감탄스럽고 그렇게 되고 싶다 아주 약간 근접이라도 하고싶어
2020-11-11
211.187.*.153
중독의 연속,,,, 폰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다!
2020-11-11
211.36.*.6
잔인하게도 ADHD는 사소한 것 까지 영향이 크게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0-11-11
223.38.*.72
어제 아무것도 안하고 쉬었더니 오늘은 좀 살 것 같다. 남들은 다들 하는 생활인데 나는 왜 이렇게 쉽게 지치고 힘든걸까.
2020-11-11
14.36.*.204
잡생각이 드는건 당연한거야. 오늘도 수고했어
2020-11-11
211.197.*.164
일상을 조절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오늘도 괴롭지만 자책하지는 않을 수 있었어.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어서 괴로웠었는데 지금은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느끼게 되네
2020-11-10
39.7.*.82
일단 일어나서 시작부터 하자 발 디딜틈이 없다 정리 좀 해버리자
2020-11-10
121.183.*.78
자투리 시간을 현명하게 활용했으면 좋겠고, 욕심부리지 말고 하나라도 정성스럽게 하자.
2020-11-09
59.28.*.59
정신차리고 집중하자 단단한나야
2020-11-09
121.167.*.231
이력서를 끈기있게 처음부터 쓰지 못하고 여러 페이지를 왔다갔다한다. 집중좀 했으면 좋겠다.ㅠ
2020-11-09
218.156.*.80
이러지 말고 일을 해야되는데 일을 언제 할라고 나는 이러고 있을까
2020-11-09
49.142.*.228
진짜 질척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받아주는 사람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2020-11-08
110.70.*.71
내년을 위해 만다라트를 작성해서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화이팅!
2020-11-08
119.64.*.70
콘서타의 불면증보다 알레르기성 비염약의 잠오는 부작용이 더 크네 ㅎㅎ
2020-11-07
39.7.*.4
어떤 배우를 좋아하게 됐는데, 자세히 보니 당신을 닮았네. 속 도 없지..진짜..
배우의 얼굴을 보다가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마음이 쪼그라 들었다.
2020-11-07
121.133.*.37
계획대로 제시간에 일어났으나 다음계획은 미뤄버리고 1시간동안 멍때림...
2020-11-07
119.64.*.70
음....오늘 콘서타 18 처방 받았다. 뭔가...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게 될까? 궁금하다.
2020-11-07
114.200.*.63
에이앱 어플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2020-11-06
223.33.*.38
내가 슬프다는건, 내가 인간이라는 증명일거야.
2020-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