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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40.*.194
1
남들에게 목표를 말하게 되면 꼭 그 일을 때려치는 징크스(?)를 가지고 있는것 같다!
2020-12-04
121.140.*.194
0
자고싶은데 운동해야하는데 자고싶은데 악 졸려........하 아 늦잠잘수 있엇는데 내가 왜 시간을 까먹어가지고 일찍일어났냐고ㅠㅠㅠ
2020-12-03
118.46.*.41
2
단돈 100만원을 받아도 내가 이겨낼수잇고 잘할수잇는 일을 하고싶다..
2020-12-03
39.7.*.89
1
일하기 싫은 정도가 아니라 그냥 다 때려부수고 탈주하고 싶다. 사소한 문제에 짜증이 급상승하는걸 보니 그냥 오늘 좀 안좋은가봉가
2020-12-03
121.140.*.49
1
수능 편한 마음으로 잘 볼거에요!! 파이팅입니다!!
2020-12-02
39.7.*.199
1
또 또 또 또 안해도 되는 일을 나서서 오바헤서 했는가봉가...오늘은 좀 우울하네
2020-12-02
39.7.*.98
3
수능 D-1... 떨린다ㅠ 잘 볼 수 있겠지?
2020-12-02
121.140.*.194
0
한달 쉬었다 일을 하려니 말하는것도 무섭고 그냥 다 무섭다..
[삭제]
2020-12-02
147.46.*.73
0
오늘 약을 놓고 와서 하루 종일 집중하기가 힘들었다... 앞으로는 그냥 통째로 가방에 넣고 다녀야지
2020-12-01
223.62.*.4
0
내일 회사 갈 생각을 하니 꿀꿀하다...
2020-12-01
121.159.*.56
1
집중이 안된다.
나는 현재에 살고싶다
2020-12-01
118.91.*.166
1
아직은 일을 시작하기가 겁난다..
이렇게 집에만 있는게 좋다
근데 이렇게 작아진 내자신이 싫고
사실 나도 일하고 필요한 존재가 되고싶다
2020-11-30
218.156.*.80
3
내가 남들보다 잘 할수 있을지보다 내가 남들만큼은 할 수있을까가 너무 걱정되고 무섭다
2020-11-30
175.198.*.69
3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엄마가 해준 밥이 너무 먹고싶다..
요즘 한끼 제대로 먹지 않아서 그런걸까?
엄마가 아프다는걸 충분히 알 수 있었는데
난 왜 억지로 모르는척을 했을까??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2020-11-29
121.159.*.56
1
공부를 하는 도중 과거에 갇혀버렸다. 다시는 그 사람들을 기억하고 싶지 않은데..트라우마는 참 무섭다 언제든 그 자리에 나를 다시 불러 세운다.
2020-11-29
223.38.*.111
3
하루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하루는 또 지쳐서 흐느적거리고
이게 뭔가싶다...
매일 잘 할 수 있다는 기운만 차올랐으면 좋겠다
2020-11-29
211.36.*.184
1
오늘 같이 추운 날,
너에게 프리지아 한다발 주고 싶은 날
2020-11-28
211.117.*.122
1
계획한 시험공부를 안하고 드라마보고 시간을 낭비했다
2020-11-28
112.221.*.131
0
못난 나자신
황새 따라하다 다리찢어진 뱁새같은나
왜 뱁새인걸 몰랐나.
왜 나는 뱁새인가.. .
2020-11-27
49.142.*.228
1
뭐 있겠나 싶다. 그냥 하는거지.
2020-11-27
218.156.*.80
1
진로를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모르겠다 잘 해낼 수잇을지 지금 있는곳에 계속 있어야할지 미래를 모르니까 너무 불안하고 무섭다
2020-11-27
118.46.*.41
5
30대초반....쉬고잇는것도 힘들다..일하는것도 두렵다...
이미 자신감은 바닥이라
날 필요로 하는 곳은 없을것만 같아 힘들다
2020-11-26
39.7.*.138
0
나 왜 안자..
너무신나서 잠이안와요
2020-11-26
39.7.*.152
0
어디서든 여행 간 것처럼 오늘을 살자
2020-11-26
39.7.*.152
0
대안 없는 조언은 하지 말래
2020-11-26
39.7.*.152
0
잠이 안와요 자야 하는데 내일 중요한 날인데 잠이 아무리 기다려도 안와요
2020-11-26
39.7.*.12
0
아 해방이다~~~~~~해방이야~~~~~~알리오 안녕~~~~~이제 취업공고 안궁금해~~~~~~~
2020-11-26
118.235.*.150
0
내년엔 내가 뭘할지 모르겟다~~
2020-11-25
39.7.*.152
0
감사합니다
2020-11-25
219.240.*.198
0
장갑이 필요해진 계절이다
2020-11-25
58.121.*.178
0
식욕 딱 돌아서 따끈한 해장국에 밥먹고싶다 ㅠ
2020-11-25
121.183.*.78
0
발이 너무 시렵자 요즘
2020-11-24
121.160.*.153
0
내년에 서른인데 무경력 백수다 히히
[삭제]
2020-11-24
106.101.*.199
3
아무것도 하기싫다
다들 그런거 아닌가요?
2020-11-24
49.142.*.228
1
짜증나
2020-11-23
122.37.*.227
1
아이고 정신 나갈거같당... 밀린게 너무 많은데 하려면 시간도 걸리니까 하기가 싫어서 밀리네... 정신차리자 그냥 하자 그냥해
2020-11-22
39.7.*.8
0
약먹고 자야지.. 내일은 일하고 퇴근해서 쓰레기버리고.. 모레는 일하고 빨래하고.. 또 출근해야지 계획끝
2020-11-22
223.38.*.35
0
혼자 설레고 아프고 상처받고
2020-11-22
223.62.*.245
0
그날 그때를 상기해야겠다 절대 돌아가지 않겠다고 내맘을 붙들기 위해 편지까지 써야했던 그때로
2020-11-22
116.39.*.55
0
오늘 너무 악몽같은 하루였다..
악몽처럼 넘길수 있기를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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