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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199.*.63
오늘도 난독증때문에 병원에서 말귀를 못 알아 먹었다..
2020-12-16
219.240.*.198
새벽에 헛짓 하느라 이번주 수면시간 부족
오늘도 게임하다가 겨우 1시간 자고 출근했더니 온몸의 근육들이 삐그덕댄다.
적당히 즐기다 자야하는데, 뭔가 하나에 집중하면 절제가 안된다.
몰입하느라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 지레 겁이 나서 오락이나 취미를 남들처럼 소프트하게 즐기지를 못한다.
재미없는 일상... 그와중에 야근 없을 땐 수면 6시간 이상 꼬박꼬박 챙겼는데, 오히려 야근하는 나날이 이어지니까 청개구리마냥 새벽까지 놀고 있다. 나 왜 이러니...
2020-12-16
221.150.*.121
손이 건조해
2020-12-15
106.101.*.26
아우배고파..너무 배고프다 진짜
2020-12-15
223.38.*.185
모두 다 좋아질거에요 그렇지 않을 것 같아도요 불안불안한 안정감이지만 이거라도 나눠드릴게요
2020-12-14
175.198.*.13
영원히 쉬고싶다..
2020-12-14
175.198.*.13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가 않네...그냥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없는거아냐?
2020-12-14
211.108.*.29
공부해 ...
2020-12-12
1.242.*.29
병원 예약잡고 그 날만 기다리고 있다... 얼른 검사 받고 내 상태가 진짜 조용한 ADHD인지 그리고 우울증도 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얼른 약을 먹어 이 상태를 벗어나고만 싶다. ㅠㅠ
2020-12-11
175.198.*.160
잠을 뒤척이는 날이 잦아졌다. 콘서타 영향인지 우울증인지.
증량단계라 추가우울증약 처방은 하지않았다. 한다면 많은데. 저녁에 메틸 추가처방 요구
우울증 처방 요구등...
2020-12-10
175.198.*.13
오늘따라 우울하고 잠도 많이오고..... 이력서를 10개쯤 넣었는데 연락이 오질 않는다..
2020-12-10
221.150.*.121
연차 썼다... 곧 퇴근
금토일 쉰다 나이스!
2020-12-10
39.7.*.252
나 같은 사람 많은 것 같다 다행이다
2020-12-09
118.45.*.91
페니드 약빨이 안오른다

답답한데 할수 있는게 없다
2020-12-09
223.39.*.141
현실이 여러모로 암울하다
2020-12-09
203.251.*.80
기분이 왜이렇게 안좋은지 모르겠다.우울증 약아 힘을 내줘...!
2020-12-09
121.154.*.45
초진받고 설문지 가져와서 작성중인데 문항수가 오지게 많다 인내심 테스트인가
2020-12-09
59.6.*.96
오늘부터 명상일지 관찰일지를 써보려고요. 저한테 도움이 되겠지요? 매일 성공하기를!!
2020-12-08
223.38.*.8
차라리 지금 이 현실이 악몽이었으면 좋겠다
2020-12-07
223.39.*.182
이것이 날벼락인지 아닌지...
어찌되었든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20-12-07
106.243.*.60
콘서타 피크시간이 몸으로 느껴지는듯. 그리고 피크의 정점을 찍고 점점 몸이 쳐질때는 아무것도 하기싫은 무기력감이 밀려옴.
참 오래도 버텼다.
2020-12-07
221.150.*.121
매일 꾸준히 해야대는데... 가능??? ㅠ
2020-12-07
121.159.*.56
오늘은 기분이 좋다 이대로만 계속 지내면 좋겠다
2020-12-07
220.87.*.4
안녕하세요~ 3달전에 ADHD진단 받고 우연히 에이앱을 알게되어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2020-12-06
175.197.*.119
졸리고..약기운도 안듣고..과제는 오늘까지고..
2020-12-06
14.39.*.82
여기 출석은 자동으로 되나요?
2020-12-06
211.36.*.194
아침에 파스타해먹어야지
2020-12-06
220.119.*.27
그저 졸음을 쫓는 도구일 뿐 비좁은 책상의 탈출구가 아니었다.. 생각해보면 의자 소리, 자세 바꾼다고 부스럭대는 소리로 항상 시끄러웠던 내 책상..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라고 위로 중..
2020-12-05
220.119.*.27
철저할까 생각했는데 그냥 그게 일반적인 거였다.. 웃자고 꺼낸 학창시절 이야기에 아무도 야자시간에 손톱을 깎지 않았었고 아무도 수업시간에 돌아다니지 않았었다. 스탠딩 책상은
2020-12-05
220.119.*.27
마음껏 돌아다니고 앉으면 금세 의자를 뒤로 기울게하면서 수업은 안듣고 중심잡기를 하다가 넘어지기가 여러번.. 그래도 학업 성적은 좋았어서 절대 아닐 거라 생각했지 대학에 다니면서 내 친구들은 어쩌면 저렇게 자기관리가
2020-12-05
220.119.*.27
내가 adhd라는 걸 의심은 해봤어도 아닐 거라고 믿고있었는데 진단을 받고나니 어렸을 때 내 특이 행동들이 다 이해가 된다.. 유난히도 상처가 많았던 내 다리와 픽하면 달고왔던 깁스들.. 비염을 핑계로 수업시간에
2020-12-05
211.194.*.28
걸 알았고.. 나이만으로 따지면 도대체 몇 수야... 남들 다 공시 준비하고 있는 나이에 수능이라니. 며칠전 21수능이 끝나고 더 자신없어졌다..
2020-12-05
211.194.*.28
고졸 무경력 무스펙 어중간한 나이인 내 미래가 무서워져서 결국 내년 수능을 다시 준비하기로 했다.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하고.. 원래 공부머리가 안돌아가는 탓도 있었지만 확실히 @ 집중력 탓에 공부가 풀리지 않는다는
2020-12-05
211.194.*.28
전문대 1학년 한학기를 끝내고 휴학 1년 후 자퇴. 내인생에 도움이 될 학교, 학과가 아닌 걸 알아서 선택엔 후회가 없다. 이십대중반까지 알바인생이었다. 그러면서 준비하던 게 결국 수포로 돌아가고
2020-12-05
121.140.*.194
또 먼저 말씀드리는거 까먹었다..........이따가 꼭 말씀드리기!
2020-12-05
211.187.*.153
7주간 약도 잘 먹고 잘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역시나 찾아온 무기력과 우울증...
열 흘 동안 엉망으로 지내면서 미루고 미룬 병원에 간신히 가서 오늘부로 약 복용을 다시 시작한다. 괜찮아 다시 시작해보자.
2020-12-04
223.38.*.165
나와는 비통과 절망과 우울 빼곤 나누고 싶지 않은건가?
2020-12-04
223.38.*.165
죽겠을 때만 찾는 사람 되는거 진짜 싫다
2020-12-04
118.221.*.75
다들 비슷하네요. 평소같으면 조금씩 쪽잠을 자도 저녁에 피곤했는데, 저녁에 잠이 안와서 참 그래요. 뒤척이며 겨우 자는데 ㅠ
2020-12-04
121.140.*.194
제발 재워줘 잠님 제발 저에게 와주세요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