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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헛짓 하느라 이번주 수면시간 부족
오늘도 게임하다가 겨우 1시간 자고 출근했더니 온몸의 근육들이 삐그덕댄다.
적당히 즐기다 자야하는데, 뭔가 하나에 집중하면 절제가 안된다.
몰입하느라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 지레 겁이 나서 오락이나 취미를 남들처럼 소프트하게 즐기지를 못한다.
재미없는 일상... 그와중에 야근 없을 땐 수면 6시간 이상 꼬박꼬박 챙겼는데, 오히려 야근하는 나날이 이어지니까 청개구리마냥 새벽까지 놀고 있다. 나 왜 이러니...
202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