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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5.180.*.41
0
머나일;머나일;머나일;머나일;
2020-12-28
49.142.*.228
0
여우 같은 것
다신 나타나지 마라
2020-12-28
168.126.*.148
1
하루 약 안먹으니까 오지게 배고픈거 무엇..
2020-12-27
1.225.*.75
0
실수 게시판에 뭘 쓰려고 했는데 그냥 잘못했던 일만 생각났다..
2020-12-27
1.225.*.75
0
혼잣말로 욕하는거 줄이기
예쁜말 고운말쓰기 ?
2020-12-27
168.126.*.148
0
아아우너나어아아ㅏ 머리가 왜이렇게 상쾌하지 않고 매콤하지?
2020-12-27
121.159.*.56
0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2020-12-27
121.133.*.183
0
스쿼트 조금만 더하고 자야지..
2020-12-27
168.126.*.148
0
굿나잇!
2020-12-26
121.159.*.56
0
오늘도 화이팅하자!!!
2020-12-26
168.126.*.148
0
메리크리스마스..*.*^.,
2020-12-25
121.159.*.56
0
기분좋은 크리스마스다><
2020-12-25
211.36.*.221
1
마시멜로 구워서 냠냠해야지
2020-12-25
116.41.*.212
0
왜 나는 이런 걸까
내일은 좀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
2020-12-25
222.111.*.103
3
메리크리스마스!
??????
2020-12-24
39.7.*.206
0
배불러 ㅇㅁㅇ
2020-12-24
175.198.*.13
0
아........하기싫어......
2020-12-24
222.239.*.115
0
오늘 하루종일 잠만잤다 20시간은 잔거같다 잠자는게 제일 좋다 무의식적으로 회피하는걸까? 재택근무인데 일도 안하고 내가 싫다
2020-12-24
112.163.*.85
0
어려운 글을 읽을때면 이해하기가 힘이드니 갑자기 어린 시절 실수했던 일들과 엄마가 미웠던 일들 회사에서 실수했던 일들을 끄집어 내서 글을 읽는것을 포기하게 끔 나 자신을 방해한다. 오늘도 나는 나와의 싸움에서 얻어맞음
2020-12-23
116.41.*.212
0
쾌락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취미를 끊어야겠다
2020-12-23
123.111.*.89
0
컴퓨터 게임 - 롤
고등학생때 중독된 사람처럼 했는데 지금은 거의 끊었음
걸그룹 - 아이즈원
고3때 덕질 엄청 했는데, 재수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덕질할 시간조차 없어서 자연스럽게 끊게 됨
끊고 싶은 것
유튜부, 트위치(예전엔 카카오팟), 디씨인사이드...
공부하고 싶은 것
수학, 독서, Python
2020-12-23
14.43.*.19
1
벌써 어느덧 약 먹은지 일년이 넘었다.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이 하고 세상 물정없이 살아온게 후회가 된다. 그래도 노력은 했다. 그래서
작은 중소기업에서 기술이라는 걸 배울 수 있게 되었고, 더 분발할 것이다.
2020-12-23
223.39.*.169
1
하... 정말 내가 싫다..학창시절 부터 군시절. 이제 사회생활까지 ... 평생 나를 괴롭히는 구나...진작에 알았으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지 않았을까
2020-12-22
112.163.*.85
1
꾸준히 열심히 했다 라는 말을 미래의 내가 말했으면 좋겠다.
2020-12-22
112.163.*.85
1
너는 밉지 않다
2020-12-22
116.41.*.212
1
수면패턴을 어서 정상화시키고 싶다
2020-12-22
222.102.*.219
3
회사에서는 내가 빌런이다.
항상 일을 벌려놓고 수습치 못하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는 나는 당연히 착한 쪽 선한 쪽에 있는 사람인 줄 알았다.
아니였다
커서보니 내가 빌런이더라
그래도 그냥 시무룩한 것보다 이유를 알았고 치료할 수 있으니 좋다
빌런에서 준빌런으로 레벌을 낮추어보자.
2020-12-22
39.7.*.111
1
에이앱이 바뀌었네요 ㅎㅎ
2020-12-21
219.240.*.198
1
잠을 제대로 못자서 너무 피곤하다
머리가 반은 잠들어있다
2020-12-21
211.199.*.63
1
약을 먹은 뒤로 날뛰던 수면패턴이 고정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
그렇지만 아침에 너무 일찍 깨서 문제다..
2020-12-21
117.111.*.39
1
아.. 실연한 기분이야.
지금 당장 보고싶지만.. 참을래
그 사람을 위해서니깐
2020-12-19
223.38.*.38
1
배민 리뷰이벤트하고 싶은데 까먹고 안할까봐 그냥 ㅅㅣ켰네여 ㅠㅠ
2020-12-18
222.102.*.219
0
머리가 멍해요 일은 해야되는 데 저는 제가 하고싶은걸해요 월요일에 뇌센터를 가볼 예정이에요 조금씩이라도 좋아지길바라요
2020-12-18
39.7.*.45
1
내가 밉다
2020-12-18
39.7.*.45
0
해야 할 일을 제때 해두고 필요한 것을 챙겨두기만 했어도 오늘 오후를 편안하게 보낼수 있었을텐데
2020-12-18
175.117.*.108
0
회사 상사한테 맨날 혼나고, 운전도 자잘자잘한 사고가 잦은 나는 성급하고 부주의한 내 성격과, 낮은 지능 탓으로만 돌렸는데, ADHD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했따. 오히려 희망이다. 이게 질병이라면 고칠 수 있으니까!
2020-12-18
221.150.*.121
0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2020-12-18
122.34.*.244
0
왜이렇게 자꾸 까먹을까
2020-12-17
112.166.*.212
2
저는 MBTI 검사를 하면 ENFP가 나온답니다.
2020-12-17
115.23.*.95
1
오늘은 공부가 잘되나 싶었는데, 통제가 안되는 내안에 날 것들이 올라온다. 간신히 명상하고 팥도너츠를 먹이는 걸로 잠재웠다. 나를 잘 달래가며 오늘도 산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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