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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9.*.209
3
출근하는 게 싫은 이유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서 버텨내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들어서..
2021-01-16
14.35.*.35
1
자는 걸 미루는 나쁜 버릇을 어쩌면 좋아ㅠㅠ
2021-01-16
218.48.*.91
2
못했던거
하지 않았던것 해보자
변화도 꾸준히 기록하자.
2021-01-15
122.35.*.78
0
아무 생각 안하고 있을 때가 진짜 편하다 약을 먹고 얻은 것 중 가장 큰 것은 가만히 아무생각안하고 있는게 이렇게 편하다는걸 알게해줬다는 것이다
2021-01-15
175.223.*.211
1
9시 영업제한좀 풀어줘라 ㅠㅠ 집에서 업무 못 보는 타입인데 카페 영업 안하고
헬스도 안한다 폐인 되는거 같다
2021-01-15
218.48.*.91
0
무언가에 집착하는 능력. 의사분께서 나의 이런 능력을 '강박' 이라고 표현하셨다.
몰입과 강박의 차이는 무엇일까?
감정과 연관이 있어보인다. 내 경험상으론.
2021-01-14
211.117.*.122
1
히키코모리 탈출했는데 어리버리한거 어쩔수없내요 예전처럼 너무 침울해지거나 하지는않아서 다행인데
기뻐야하는데 늘 기운이 없고 예전에 비하면 엄청 기적과같은데 스스로 너무 인정안하고 늘 긴장하고 그러는거같아요
2021-01-14
121.143.*.210
0
콘서타 36mg이 내 적정용량인 것 같다. 45mg를 먹었을 때 보다 훨씬. 편안하다.
2021-01-14
39.7.*.70
1
실력, 성취를 숭배시하는 이런 현대 사회에서 과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는 것이 가능할까
그것도 지금까지 노력과 성취에 가치를 둔 삶을 살아왔던 내가..
2021-01-14
39.7.*.70
0
결혼 못하는거랑 안하는거랑은 다른데...못할거같다고 생각하니 좀 슬프다
2021-01-13
121.173.*.36
0
약을 먹은 후 말귀를 알아듣게 되었다 영어도 잘들린다 이럴수가....뭔가 서럽다...
2021-01-13
124.49.*.7
0
내일이면 드디어 병원에 간다 울지 말고 덤덤히 잘 다녀오길
2021-01-12
211.36.*.245
0
지금이라도 빨리 치료받아서 남은 30년 더 열심히 일하고싶다 화이팅해야지!!!
2021-01-11
121.173.*.36
2
오히려 내가 ADHD라서 다행이다 나한테 맞는 약을 얼른 찾아서 열심히 인생을 살고싶다 근데 오늘은 집중이 안된다 ㅠㅠㅠㅠㅠ
2021-01-11
218.235.*.20
1
조울 경향까지 있어서 콘서타 처방이 안됐다 콘서타는 집중이 더 잘 될까? 궁금하다
2021-01-11
218.235.*.20
1
가끔은 사는게 현타가 온다 노력량 대비 효율이 너무 좋지 않아서.
약 먹어도 좋지 않다 의사쌤 성향이 단정짓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나보고 약하지는 않은 ad라고 하셨는데 그말이 아마 심한 ad라고 하는것 같이 들린다
2021-01-11
175.198.*.13
2
가끔은 모든걸 @탓으로 돌리는게 아닐까 싶어
2021-01-10
175.198.*.13
1
@인걸 알았으면 이렇게 길어지지 않았을까... 구직사이트를 뒤지는데 연락은 별로 안오고 하루하루 내가 무가치 하는걸 증명해주는것 같다
2021-01-10
175.198.*.13
1
회사를 나오고 내가 하고싶은 직업을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노력은 무슨. 그렇다고 노는것도 아니었다. 이도저도 아닌채 2년을 그냥 보냈다.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고 쌩 2년의 공백기가 생겼다.
2021-01-10
110.12.*.105
0
마감이 닥치면 일 미루는 습관 좀 고치고 싶다....
2021-01-10
223.39.*.2
0
사과 한 번으로 예전처럼 돌아갈 관계였으면 이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았겠죠.
2021-01-10
49.165.*.195
0
님 메모 보고 갔다온 병원 두군데 댓글 달고 왔어요헤헤
2021-01-10
116.39.*.55
2
기특하다 내자신..
2021-01-10
112.145.*.229
0
오늘은 쉬어야지 밖에 너무 춥다.
2021-01-10
221.167.*.42
0
오 이러냐 정말 ..
2021-01-09
118.91.*.166
0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을 살고있다,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을 살아 갈 것이다.
매일매일이 롤러코스에 타 급변하는 감정들에 사로잡혀있다.
불안하지 않고 의식없이 편안한 하루는 어떤 느낌일까?
[삭제]
2021-01-09
223.38.*.218
0
하...짜증난다. 왜...도대체 왜 이 지경까지 왔을까... 하
2021-01-09
211.117.*.144
0
빨리 월요일이 됐으면 좋겠다
2021-01-09
183.97.*.224
0
드라군이 되고 싶어요.
2021-01-09
121.159.*.56
1
오늘은 왜이리 집중이 안되는지..그래도 앉아있어야지
2021-01-09
125.134.*.105
0
아, 글은 다썼는데, 블로그쪽에 글 올리기가 귀찮아~~~~
2021-01-09
119.200.*.61
1
잠이안와요 ...
일찍자야하는걸 알면서도
새벽까지 인터넷을 기웃거려요
2021-01-08
124.49.*.7
0
오늘 밖이 너무 춥고 아침에 일어너기 힘들었지만 잘 이겨내고 알바에 다녀왔다
2021-01-08
121.159.*.56
1
오늘 무척 춥지만 독서실에왔다 열공해야지!
2021-01-08
210.183.*.198
0
스팸메일함에 들어가있을 거예요!
2021-01-07
106.101.*.92
0
skehtksek 아이디 비밀번호찾기 계속하는데 메일이안와요ㅜㅜㅜㅜ 올릴데가없네요 헬프미..
[삭제]
2021-01-07
223.38.*.87
0
스트레스 받으면 숨막히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약 먹어야지...
2021-01-07
124.49.*.7
1
자책하고 후회하는 말보다 나를 이해해주는 말을 많이 해야겠다
2021-01-07
175.125.*.85
0
이거 써지나?! 오늘 처음 가입했는데 음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은 모르겠다
2021-01-06
112.145.*.160
1
오늘도 실수없이 넘어가는 일이 없네... 나를 자꾸만 자책하게 된다. 나를 사랑하고 싶은데.. 나를 사랑하려는 의지가 자꾸만 사라져서 슬프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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