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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84.153.*.137
나의 이야기.
왜 여성의 ADHD는 발견하기 어려울까요? - 무들무들 | 여성 ADHD
2021-01-27
218.235.*.8
뇌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궁금하다.. ㅠㅠ
2021-01-26
218.54.*.70
드디어 대학병원에서 뇌파랑 MRI 찍는다! 빨리 adhd약 먹어서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싶다ㅠ
2021-01-26
125.180.*.41
정신나가겠어정신나가겠어내가이만큼기다려줬음됐잖아공사도구분못하냐 [삭제]
2021-01-26
184.153.*.137
인지행동치료 상담첫날 "You are a good listener." 상담선생님도 좋은 피디백이 필요한 월요일일지도...
2021-01-26
184.153.*.137
Failing at Normal: An ADHD Success Story | Jessica McCabe | TEDxBratislava
https://www.youtube.com/watch?v=JiwZQNYlGQI&t=684s&ab_channel=TEDxTalks
2021-01-26
125.134.*.105
다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지만,
하나씩 하자, 한가지씩 집중해서 하자
그게 가장 빠른 길이라는 걸
나는 알고 있으니까..
2021-01-26
125.134.*.105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ADHD 블로그에 글도 쓰고 싶고,
식이요법도 하고 싶고 책도 읽고 싶고, 운동도 하고 싶고, 명상도 하고 싶고, 일도 게으름 피우기 싫고, 사회복지사 공부도 하고 싶다.
2021-01-26
114.200.*.96
어깨를 누가 칼로 찌르듯이 아프다..
2021-01-25
184.153.*.137
https://www.headspace.com/netflix
2021-01-25
210.183.*.198
신한 기부기부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1-24
119.192.*.249
오늘 뭐하죠.. 실컷 할 일 합시다.
2021-01-24
184.153.*.137
생산성 앱! Sectograph. Planner & Time manager on clock widget.
2021-01-24
184.153.*.137
포모도로 기법(Pomodoro Technique) https://tomato-timer.com/
2021-01-24
182.216.*.90
ㅜㅠ
2021-01-23
223.38.*.82
시간아껴쓴다면서 또 시간낭비하고있다 에휴
2021-01-23
184.153.*.137
하루에 한가지: 삶은 달걀은 고단백질 @스낵
2021-01-23
184.153.*.137
ADHD의 모든 궁금증 Q&A [정신과의사 - 뇌부자들]https://www.youtube.com/watch?v=eCI-9JCkKJU&ab_channel=%EB%87%8C%EB%B6%80%EC%9E%90%EB%93%
2021-01-23
184.153.*.137
미국 취임식 행사에서 레이디 가가와 제니퍼 로페즈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공연했지만, 더욱 주목받은 스물두살의 흑인 여성 시인 어맨다 고먼은 언어장애를 극복했데. ‘우리가 오르는 언덕’ 너무 멋지다.
2021-01-23
119.192.*.249
이닦고 있는데 자꾸 왔다리갔다리. 가만있기가 힘드네요
2021-01-22
119.194.*.51
가족 친구 애인 직업 돈 아무것도 없고 매 순간 살아있는 자체가 고통이다 어떻게 버텨야할 지 감당이 안된다 [삭제]
2021-01-21
119.194.*.143
에너지와 충동
참 딜레마다
시간과 돈의 관계랑 비슷하지 싶다
2021-01-20
119.194.*.143
여자친구 없는 adhd 손들어
화이팅
언젠가는 생기겠지
희망을 가지자
인생행복하게 살자
-영화 소울을 보고 난 후
2021-01-20
121.133.*.183
내일 7:50차타고 출근하자
2021-01-20
116.37.*.187
울면서 소리지르고 싶어 엉엉
2021-01-20
116.37.*.187
내가밉다. 죽을만큼 내가밉다 싫다.
(정말 티도 안 나는 노래 개사로군)
2021-01-20
223.38.*.209
보고싶다 이 친구놈아 그렇게 빨리, 먼저 가버리니까 홀가분하고 좋냐 잘해주기만하고 가버리니까 속이 좀 풀리냐 보고싶은 놈아, 보고싶은 놈아, 이 보고싶은 놈
2021-01-19
114.200.*.96
오늘로 6일... 일상이 되어버린것인지 아니면 약효가 약해서 그대로인지 모르겟다
2021-01-19
114.200.*.96
콘서타 5일차... 조금 달라짐은 느껴진다
2021-01-18
106.250.*.58
10시 출근인걸 왜 전날 밤 10시에 행아웃으로 공지하는데!!! 문자냅두고!!!! 근데 왜 나빼고 다 제대로 보고 10시 출근하냐고... ㅠㅠㅠ 서럽다 서러워...
2021-01-18
14.35.*.35
.143님)
성인 및 아동 Adhd 환자와 그 주변 사람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는듯요. 시민단체 같은데 무슨 센터도 운영하나봐요...
2021-01-18
211.47.*.24
할 수 있다 I CAN DO
2021-01-17
211.199.*.63
우울증도 같이 앓고 있어서 두배로 힘들다.. 약효가 점점 듣지않는 것 같아 걱정이다ㅠ
2021-01-17
183.97.*.80
나를 자극시키지마 화나면 다 찔러죽여버리고 싶어진단말야 도와주지않을꺼면 걍내비둬
2021-01-17
119.194.*.143
Chadd 누가 저 사이트 뭐하는데인지 알려주실 영어 번역해주실분 없나요
구글번역은 이해가 잘 안가서요
2021-01-16
119.194.*.143
https://chadd.org/
2021-01-16
119.194.*.143
결혼 남들 하니까 나도 뒤쳐지기 싫어서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모태쏠로인 내게 지금 연애만 생각하자
2021-01-16
119.194.*.143
요즘 직장에서 말이 많아졌다
실수가 잦은데
말실수 하면 주워담을 수 없는데
내 짝궁행님한테
너무 많이 오픈했다
뒤통수 맞지 말자
가족이 아니다
2021-01-16
122.35.*.78
누군가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내가 지금 이렇게 덤벙대고 실수가 많은건 내탓이 아니라고. 치료 받으면 괜찮아질거라고.
2021-01-16
211.117.*.122
어리버리한걸 고치거나 받아들이고 잘할수있는부분에 집중하며 살고싶은데 이도저도 아니고 늘 스스로 방관하는거같아서 답답해요
2021-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