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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1.149.*.206
0
잠이안온다..
2021-02-04
119.204.*.108
0
오늘 드디어 병원에 처음 갔어요
2021-02-04
110.70.*.31
0
절약 인증방이 생겼습니다! 놀러오세요 ㅎㅎ
2021-02-04
106.101.*.92
1
왜 난 여길 이제알았을까 더 빨리 알았으면 내 과거가 더 낫지 않았을까
2021-02-04
39.7.*.230
0
오늘도 잘해보자.
영양보충도 언능 해야지.
2021-02-04
39.7.*.49
0
만년필 사고 싶습니다.
2021-02-04
121.175.*.91
0
꼬북칩 너무맛있다
또한가지에 꽂혔다ㅜ ㅜ
언젠간 질리겠지?
2021-02-04
119.204.*.108
0
저 내일 드디어 병원에 가요...
2021-02-03
59.15.*.196
0
엄마와 나와 성격 기질이 비슷하다
엄마는 그냥 회피하고 큰불편함을 못느끼고 그냥 살아가시려 하는 것 같다
나의 못난부분이 엄마탓인것 같기도하고
원망만하다보면 그건 또 해결책이아니란걸
내일 병원가서 상담받고 나를성장시키자
2021-02-03
39.7.*.68
0
나와 같은 사람은 만나보지 못했다. 좋다는 것도 싫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여
2021-02-03
114.200.*.96
0
오늘은 꼭 5시 전에 운동가자 제발
2021-02-03
1.216.*.55
0
패딩 입으면 덥고 벗으면 춥고 와리가리
2021-02-03
223.38.*.29
0
엄빠에게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고싶었다.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2021-02-03
39.7.*.80
0
엄마 사실 난 ADHD인데 그래서 이렇게 부산스럽고 말도 많고...엄마가 너무 슬퍼할 것 같아서 앞으로도 말 안할 건데 죄송해요.
2021-02-03
106.101.*.186
0
병원가고싶어요....
2021-02-03
119.204.*.108
1
제발 일찍 자자
2021-02-02
222.102.*.219
0
다이어트 할 수 있을까?
2021-02-02
223.62.*.205
0
갑자기 시간표가 짜고 싶어졌다. 좋은 증상이겠지..?
2021-02-02
106.101.*.167
2
나도 나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많은게 달라졌겠지
2021-02-02
14.32.*.199
0
진상가게에 진상으로 대응해서 결국 환불을 받아냈다!
2021-02-01
119.204.*.108
0
나도 드디어 병원에 간다
2021-02-01
1.220.*.155
0
40이 넘어가도록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운 이유가 ADHD 때문일지도 모르다니..
2021-02-01
223.38.*.162
0
아 숨막힌다,
2021-02-01
210.183.*.198
0
신한 오0희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2-01
184.153.*.137
0
FREE ONLINE ADHD Summit EVENT | Feb 1-5, 2021
https://www.smartcourse.io/adhd-summit
2021-02-01
125.134.*.105
1
힘내 항상 응원할게
2021-02-01
119.192.*.4
0
할일하자
2021-01-31
210.99.*.184
2
일이 집중하기 쉽지 않았기에 한 직장에 오래 있을 수 없었다.
누구도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데…
그것도 쉽지 않다.
2021-01-31
125.133.*.177
3
나도 잘 하고싶어
2021-01-30
223.38.*.166
1
하루하루 버거웠는데 한달은 왜 이렇게 쉽게 지나갈까
2021-01-30
121.160.*.97
3
합격할 수 있을까. 공부는 계속 하고 있지만 이게 맞는 걸까? adhd를 가지고 이런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선택일까? 그래도 일단 해보자... adhd를 극복했던 경험들을 떠올리며. 오늘도 수고했어 🙂
2021-01-29
116.41.*.212
2
나도 드디어 병원에 갈 수 있게 되었어요
2021-01-29
219.250.*.25
1
그들만이 아는 사회규범이라는것들
다 무너져내렸으면...
2021-01-29
219.250.*.25
0
다시는 깨어나지낞았으면
2021-01-29
184.153.*.137
1
큰소리로 따라해봐 "I don't need to fixing", just acknowledging them.
2021-01-29
211.246.*.1
0
최대한 많이, 최대한 적게
전자는 공부
후자는 실수
2021-01-29
180.68.*.119
1
늦게나마 치료를 받게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치료를 받아서 다행이야
2021-01-29
221.149.*.206
0
너무 억울하다ㅠㅠ
2021-01-29
223.38.*.202
0
세상 모든 멍냥이와 그 친구들이 사랑받았으면
2021-01-28
223.38.*.94
1
모든 일이 알아서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면 좋겠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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