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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4.*.153
0
약은 꼬박꼬박 먹어야지
2024-06-21
58.29.*.7
1
약을 먹어도 실수는 몇개씩한다..꾸중들었지만..그건 일부러 그런게아니랍니다..잠시까먹어서그런거에요..
그래도 일 화이팅...
2024-06-21
61.108.*.35
1
오늘 하루도 잘 버티자!
2024-06-21
133.106.*.161
2
낼 반차써서 정신과 가서 또 진료 받는다.
이주에 한번씩 가는거 힘들지만 힘내야겠지..
2024-06-20
114.207.*.70
1
내일이면 진료다 심뇌혈관련 보험은 안 들었는데 실비나 다른 건 들어서 괜찮겠지
2024-06-20
115.138.*.56
1
adhd 병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다. 근데 일을 못한다. 진행을 할수가없어서 놀랐다. 나는 문제 없는거같다고 생각했는데..
나만몰랐나?_?
2024-06-20
123.215.*.17
1
ADHD약을 먹고 있는데 다들 안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습관은 고치기 힘들어요
2024-06-20
222.110.*.179
2
상담가서 할 말이 없음 약은 먹어보고싶은데 상담은 싫어서 고민이 많다
2024-06-19
110.70.*.9
1
손이 두 개인 이유는
두 개를 잡으라고 있는게 아니고
한 개를 두 손으로 잡으라고 있는 것
양 손에 뭘 쥐면 둘 다 잃어버려요ㅠ
2024-06-17
114.207.*.70
0
세글잇기 좀 참여해주세요
2024-06-17
110.11.*.44
0
등업에 세줄일기는 이젠 없어진 건가요
2024-06-14
114.207.*.70
1
병원가길 고민한다면 일단 예약하고 고민하시길.. 너무 밀려있어요
2024-06-12
118.216.*.81
1
지방은 왜 ADHD 진단 병원이 많이 없는걸까ㅠㅠㅠㅠㅠㅠ 휴가내고 언제 갈 수 있을지;;;
2024-06-11
175.196.*.146
1
약 먹는다고 다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약만 먹으면 다 된다고 말하는 의사책 읽고 났더니 가슴이 답답하네요
2024-06-06
106.102.*.9
1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면
이건 단지 아버지의 사명,,,
2024-06-05
106.102.*.9
0
아 회사에서 행사해서 매출 많이 올리면 알바생들 시급 1.5배 줬으면 좋겠다 물건은 우리가 포장하는데
2024-06-05
120.50.*.174
1
콘느님 날 일으키사...
2024-06-04
175.209.*.80
0
일본 여행갈때 콘서타 같은 각성제 약은 반입 안된다길래 3박4일동안 약 못먹었음...
2024-06-04
118.131.*.146
0
프립에 셀프 인지행동치료 모임 만들었어요. 4주동안 하루 10분 계획 세우는 습관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모임인데요. 관심 있는 분들 함께해요><
https://frip.co.kr/products/177534
2024-06-04
106.102.*.106
1
땀 엄청 많이 흘렸다
2024-06-04
119.64.*.236
3
에디를 인식하기 전에는 세상에는 빌런이 왜이렇게 많아? 하고 생각했다. 에디인걸 알고나니 세상에나 내가 빌런이었다. 엄청난 빌런....
2024-06-04
218.54.*.168
0
냠냠냠 수박 맛있당
2024-06-03
219.254.*.237
1
어떻게 양상이 이렇게도 넓을 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왜 우리는 만나지 못했을까?
지금이라도 알게된 걸 감사하게 여겨야 겠다.
2024-05-31
211.40.*.236
1
약 먹은 이후로 더 힘들어지는것 같다 도대체 왜 이런 걸까
내 전두엽에 문제가 있는건 알겠는데 무슨 문제인지를 모르겠다 나도힘들다
2024-05-31
110.10.*.44
0
약을 먹으면 주변이 조용해진다는 말이 많은데 난 왜 소음은 그대로일까ㅠㅠ
세상이 너무나 시끄럽다. 소리 크게 튼 티비들 사이로 지나가는느낌..
2024-05-31
118.235.*.166
0
빌런 때문에 미치겠다
2024-05-23
112.154.*.208
2
남들 다 갖는 직업이란게 나는 왜 이렇게 얻기 힘들까
2024-05-22
112.154.*.208
1
이럴거면 경력있는 사람을 뽑지
생초짜 뽑아놓고.....
2024-05-22
58.120.*.242
1
왜 한번에 여러가지를 하려고 했으면 다 마무리를 해야지 꼭 하나씩 가끔 빼먹냐
세탁기 돌려놓고 끝나면 문여는걸 깜빡하네
2024-05-20
58.29.*.183
2
종일잠만쏟아진다
24시간중 23시간 잠만잘수있을것같다
2024-05-19
58.29.*.183
2
뒤돌아서면 까먹어..
우유가가지러갔는데 왜 양파릍까고있는거고..물마시러갔다가 세탁기만돌리고있다
2024-05-19
114.207.*.70
0
배고파
2024-05-13
211.104.*.196
1
늦은 ADHD 치료로 인해 젊은 나이에 허리디스크, 당뇨가 왔다.
2024-05-13
221.163.*.239
1
난 대체 몰까?나라는 인간 몰까?
2024-05-09
39.120.*.171
2
남들은 어떻게 살아왔고 난 어떻게 살아온건지 정신상태를 까볼수가 없으니 알 수 가 없네.
2024-05-09
220.86.*.60
3
사랑해 나자신아
2024-05-07
110.76.*.132
2
자포자기
2024-05-06
218.235.*.112
1
진짜 아무 생각이 없나. 신경이 쇠심줄인가. 검사받으러 갈때도 그냥 가볍게 갔고(기면 기고 아님 말고)진단 받고 나서도 오. 진짜 adhd였구나 하고 말았는데 진단 받고 힘들어하는 분들도 많이 보이셔서 놀랐다
2024-05-06
211.104.*.196
7
집 빚 다 갚았당
불금이당
월급 받았당
2024-05-03
58.225.*.211
3
프로젝트 주제를 ADHD로 잡아서 어쩔 수없이 동기들에게 내 병이 알려졌다. 각오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너무 무섭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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