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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06.101.*.26
0
같이 회사에 입사했던 동기가 이번달에 퇴사한데요 부럽다 나도 데려가
2021-03-12
211.187.*.2
1
자미로콰이 앨범 들으니까 뛰어다니고 싶다 책상 아래서 발 들썩거리며 작업중~
2021-03-12
221.165.*.205
2
더 나아질 부분들이 많고 잘 지낼 수 있다는 거래요 그러니까 우리 잘 지내요? 이 커뮤니티가 있어서 든든해요
2021-03-12
221.165.*.205
0
다들 약먹고 순간 밀려오는 우울감이나 이 병에 대한 감정들이 훅 밀려오니까 힘들죠 저도 힘들어서 펑펑 울고 상담도 했어요 언제나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가 불편했던 걸 많이 자각하고 있음은 그 전보다
2021-03-12
211.36.*.170
0
블로그 작성은 블로그 게시판 최하단 우측에 글쓰기 버튼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ㅎ
2021-03-12
211.36.*.170
0
홈화면 상단(모바일), 좌측상단(pc)에서 내 정보(닉네임,사진,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1-03-12
175.203.*.182
0
제 포인트 확인 어떻게 하나요?
2021-03-12
39.118.*.165
0
이 커뮤니티는 어디서 글쓰기를 찾을 수 있나요?
2021-03-11
210.183.*.198
2
(운영자) 아무튼 에이앱 유튜브에 @증상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 많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인가요' 뿐 아니라 '@가 알려주는 @이야기' 시리즈 등..)
2021-03-11
210.183.*.198
1
(운영자) 에이앱 유튜브 '제가 adhd인가요?' 시리즈가 원하시는 것에 가장 부합하는 거 같은데 이거 만들고도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ㅎ (난 @인데 저런거 없는데? 너무 자의적으로 만든거 아니냐. @가 다 저렇다고?등
2021-03-11
210.183.*.198
4
(운영자) adhd가 갖고있는 불편리스트는 함부로 공식화, 공지화하기가 어렵습니다. 대표적인 몇가지 사항을 빼고는 사바사가 너무 심하고 잘못하면 그릇된 지식을 전파할 소지도 있고요.
2021-03-11
106.250.*.58
1
adhd 증상이랑 환자들이 보고하는 불편(책보다 더 디테일하고 리얼한) 같은거 모아둔 공지글 있으면 좋겠어요. 새로 오시는 분들도 많고 항상 헷갈려하고 힘들어하시는데 정보성 글만 묶어둔 게시판이 있으면 더 좋을거같네요
2021-03-11
42.82.*.174
0
호라드림의 책장먼지여
2021-03-09
42.82.*.174
1
일좀 잘하고싶다
2021-03-09
211.248.*.30
0
콘서타 복용 12일째인데...아무 효과가 없다ㅠㅠ 나도 적정용량을 어서 빨리 찾고 싶다
2021-03-09
118.216.*.123
2
오늘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종일 울었다. 콘서타 부작용이 기존 정신병이 더 강화된다던데, 우울증이 더 심해진것 같다. 저녁이 되면 머리가 붕뜨는게 나로 돌아왔구나 싶다. 이게 뭔 의미가 있을까 싶다ㅋㅋ
2021-03-08
39.7.*.42
0
드디어 하오체 극뽁!!
단챗방에 인증까지 했으니 오늘은 정말 계획안 80%완료 할테다!!
2021-03-08
118.216.*.123
1
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손을 꼭잡았나
오늘은 하루죙일 귀에서 심수봉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가 울립니다.
같이 들으시죠
2021-03-07
118.216.*.123
0
콘서타 삼일째, 약기운 떨어지면 입맛돈다. 오늘 하루종일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었다. 비참함, 슬픔, 우울함, 무감정, 자포자기 하루종일 시달렸다. 밥먹으니 좀 나아지네. 오늘도 버텨내느라 수고했다. 나자신
2021-03-07
221.165.*.205
1
처음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다 했는데 약 용량이 늘은 이 상황^^~ 나아지겠죠
2021-03-07
210.183.*.198
0
로지텍 키즈투고 구입했다 이제 스터디카페서 소음걱정 없이 노트북 쓸수 있겠ㅋㅋㅋ
2021-03-06
14.36.*.60
0
아토목 계열로 바꾸니까 불면증, 불안증세, 충동조절이 눈에띄게 좋아졌는데요 문제는 주의집중력이 다시 떨어져서 ^_^...자주 깜박하고 멍때리고 공부 하다가 나도모르게 졸고있고 ㅠㅜ 콘서타 다시 먹고싶어요
2021-03-06
14.36.*.60
0
콘서타 먹은지 4개월차이고 27 먹는 중인데요, 최근에 공부 마치고 밤에 불안증세가 심해져서 며칠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그래서 담당선생님께서 스트라테라 먹어보자셔서 1주일 처방받아 먹는 중입니다.
2021-03-06
106.101.*.2
0
나아지고 시퍼용
2021-03-06
223.33.*.110
0
일 너무 많고 인수인계 없어. 주변에선 부정적인 말만. 그래도 옛날만큼 힘들진 않다.
2021-03-06
122.36.*.129
1
오늘 가입했습니다. 가입인사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다 올립니다.
2021-03-05
106.101.*.82
0
피곤행
2021-03-05
106.101.*.133
0
날씨가 좋네요...퇴근하고 싶어요
2021-03-03
221.165.*.205
1
날이 따뜻해요
우리 산책도 많이 해요!!^.^
2021-03-03
223.39.*.35
1
정지음님 글 재밌네요ㅎㅎㅎ 성별만 반대고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요! 저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필력이 모자라서 이만...ㅠ
2021-03-03
183.97.*.80
0
오늘 왤케 정신이 흐리멍덩하지 미치겠네
2021-03-02
211.193.*.92
2
ADHD 는 높은 통찰력과 빠른 정신 회복력으로 많은 노력을 하여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외로움이 ADHD 인 사람에게 고통을 주며, 이는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정신적인 고통이다.
2021-03-02
210.113.*.185
1
신한 오0희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3-02
210.183.*.198
1
우리 박ㅇ주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3-02
182.230.*.39
3
해야만하는 일을 미루고 미루다 결국 이 시간
출근해야되니까 애초에 포기했으면 잠이라도 잘 걸
일도 안했고 잠도 못 잔다
약 먹으면 해결될 줄 알았는데 머리만 맑아졌고 맑아진 머리로 여전히 일은 미루고 있다
2021-03-02
116.37.*.187
0
원래 사는 게 이리 힘들고 지겨운건가요
2021-03-02
125.184.*.21
0
엄마 머리 염색해주고 왔다ㅎㅎ
2021-03-01
14.32.*.199
3
브런치 정지음 작가님 글 추천해주셔서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앜 ㅋㅋㅋㅋ 순식간에 다 읽었어요
2021-03-01
183.97.*.80
0
좋게 생각하면 난 타고난 백수팔자 상팔자인듯
일 잘해봤자 소처럼 일해야 할 운명일뿐 지금 이순간을 즐기자~
2021-03-01
165.132.*.134
0
단챗방 입장 심사?! 원래 시간이 좀 걸리나요? ㅜㅜ
최근 매너리즘&무기력증 레벨이 최고치라 다른분들 앞에서 '오늘 목표 이거. 이만큼 실천했어용. 땅땅땅!' 이럼 좀 나아질까 싶어 오매불망 기다리구 있어요ㅜㅜ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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