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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8.*.140
데드라인이 다가와서 집중이 된 건지 약을 증량해서 집중이 된 건지 암튼 오늘 간만에 집중해서 일했다
2021-03-25
211.246.*.62
이제 예약도 슬슬 2주 텀으로 늘었어용
2021-03-25
210.183.*.198
하나 정0정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3-24
118.235.*.38
메모하기, 명상, 운동 등 나도 노력하기
2021-03-24
121.165.*.49
약먹으면 목이 말라서 물을 자주 마시니 화장실 너무 자주가요 귀찮음..ㅠ
2021-03-24
131.147.*.142
오늘도 할 일 지구끝까지 미뤄놨다가 발등에 불 떨어져서 하고있다
2021-03-24
123.142.*.204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2021-03-23
131.147.*.142
오늘은 왠일로 일이 잘 풀렸다. 오랜만에 보는 업무도 척척 해내서 놀랐다. 더디긴 해도 성장하고 있나보다.
2021-03-23
211.193.*.92
때론 어려움을 밝히는건 엄청난 용기이며, 어려움을 숨기는건 어리석은 짓이다.
2021-03-23
39.7.*.253
다른 사무실 들렸다가 기분 망해버렸다. 사람들이 나한테 해코지 한거 하나 없었는데 사람들이 나를 못마땅해 하는것 같아서 무서웠다. 먼저 가보겠다하고 나와서 집에 왔는데 무기력에 지배당했다. 1시간째 의미없는 웹서핑중웹서핑중이다
2021-03-22
14.4.*.188
언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2021-03-22
131.147.*.142
이런 질환이 있는지도 몰랐다
앞으로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지 기대된다ㅎㅎ
2021-03-21
27.177.*.236
오늘도 화이팅
2021-03-20
125.180.*.55
처음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2021-03-19
118.33.*.168
앉아서 공부하면 허리가 아프고, 공부 안 하면 안 아픈 신기한 몸뚱이
2021-03-19
121.175.*.106
아 안 사도 가난하고 사도 가난하다 그냥 사야지
2021-03-19
180.66.*.194
처음 가입해봐여! 반갑습니다 운동 좋아해서 그런가 약빨 잘 받네요! 대신 단약시 잠이 많아지는건 단점 ㅎㅎㅎ
2021-03-18
118.33.*.168
긍정적인 시각으로 나 자신의 adhd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2021-03-18
121.184.*.64
안녕하세요 이런거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2021-03-18
183.98.*.226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가 괜찮은 거라고 알았다
2021-03-17
221.155.*.211
스스로를 몰아 붙이는 강박적인 사고, 책상에만 앉아있다 디스크에 걸린 몸뚱이, 장기간 매일같이 복용한 약으로 나빠진 간... 이젠 욕심을 덜도록 하자
2021-03-17
118.33.*.168
나는 본디 게으른 인간인데 무리해서 남들따라 열심히 살려고 했던 것 같다
2021-03-17
1.220.*.155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하고 애 보고 정리하고 마무리하면 10시가 넘는다. 앞분처럼 달리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도저히 의욕이 안 생긴다. 너무 지치기만 한다.
2021-03-17
211.197.*.73
달리기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 운동할 시간은 없어도 만들어서 하는거니까 핑계 대지 않고 다시 시작해볼래요.
2021-03-16
211.197.*.73
다 잘될거에요!
2021-03-16
221.155.*.211
단약시도. 약효를 느끼지 못하겠다.
2021-03-16
121.66.*.205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치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주 방문할게요!
2021-03-16
118.33.*.168
처음 가입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2021-03-16
121.133.*.183
이 폭신하고 안락한 침대
솔직히 감사해야하는데 맨날까먹음 [삭제]
2021-03-16
121.133.*.183
지금의 내 감정에 귀기울이고 자연스럽다고 받아들이기
2021-03-16
165.132.*.134
두려워하지 말자.
실체도 없는 것 따위에게 지지말자.
'가시화 시키고 싶은 것'에만 집중하자.
이 설레임을 내 속에서 꺼내 형태를 갖추게 만들자.
나는 언제나 그래왔듯 결국에는 해 낼 것이다.
2021-03-15
58.76.*.95
내면이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2021-03-15
221.151.*.101
오래 전부터 가학/피가학 음란물을 보던 게 그냥 단순히 성적 취향이라고 생각했다. 나한텐 그것만 성적자극이었다. 다른 증상을 이야기하고 검사, 진단 후 약을 먹으니 그런 영상을 보기도 싫어져서 씁쓸하면서 신기하다.
2021-03-14
165.132.*.134
요즘 약 3일 정도 주기로 열심히 했던게 삽질이었음을 깨닫고 현타오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슬프네...ㅜㅜ
2021-03-13
112.169.*.215
여기 너무 좋음
2021-03-13
221.165.*.205
너무 외롭고 불안할 땐 다른 사람과 같이 있는 것도 좋대요
2021-03-13
223.38.*.128
잠도 못자고 깨자마자 공황발작까지오고... 그냥... 기운이 빠진다...
2021-03-13
210.183.*.198
개인이 자기 생각을 쓰는 것에 당연히 제약이 없습니다. 자유롭게 쓰세요ㅎ
2021-03-12
106.250.*.58
운영자님 답변 잘 봤습니다. 운영진 입장에서 공지, 공식화 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그냥 개인 유저로서 정리해보는 정도는 괜찮겠죠?
2021-03-12
110.14.*.200
엄마는 꾸준히 약을 복용하는데 아들은 언제쯤 약을 거부하지 않고 먹을까 걱정이네요.
왜? 약을 안먹으려 할까요?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