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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59.5.*.156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다들 나처럼 사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구요.. 다음주 목요일 첫 진료 보러갑니다. 마음속으로 한번씩만 응원 부탁드려도 될까요? 편안한 주말되시길 바라요
2021-04-10
106.132.*.170
콘서타 너무 좋다..
내일이 기다려지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2021-04-09
222.237.*.70
콘서타를 먹엇을때만 집중할수잇어서 하루가 너무 짧다... 어떡하면 더 시간을 밀도높게 쓸수있을까..?
2021-04-09
222.237.*.70
주말내내 공부 열심히해야지..하...
2021-04-09
221.165.*.205
담배 시작하게 됐어요
2021-04-08
222.112.*.246
내자신이 한심스러워서 진짜 우울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마음다잡고 내실 교육가는 숙제를 해본다
이 잦같은 기분만 꾹 눌를 힘을 주세요
2021-04-08
118.33.*.134
몸이 피곤하면 쉽게 감정적으로 반응한다
2021-04-07
118.33.*.134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아도 부러운 마음이 들어 괴로운 건 어쩔 수 없네... ?
2021-04-07
182.208.*.6
거의 반년넘게 병원에 안갔다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새 병원으로 갔다. 저번에 갔던데보다 훨씬 좋은것 같다. 이번엔 진짜 열심히 다녀야지
2021-04-07
211.195.*.27
일주일 전 확진을 받았다. 다음주부터 콘서타 복약 예정! 그것보단 당장 눈앞의 시험을 계획도 세우지 못하는데 있다ㅜㅜ 왜 내삶이 내삶같지가 않을까
2021-04-07
14.33.*.92
약효가 좋다. 부작용도 거의 없다시피하다........... 진짜 편하고 좋다 너무 좋아
2021-04-06
118.33.*.134
갬성 터진다... ㅜ ㅜ
2021-04-06
49.142.*.228
시험기간이다! 젠장!
2021-04-05
119.65.*.230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하하 시험기간이다 핳하하
2021-04-05
210.183.*.198
국민 최0인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4-05
39.117.*.73
오늘로써 사랑하는 친구들 다섯에게 @ 진단과 투약 사실을 알렸고, 조금씩 후련해지고 있다. 역시 나는 사람 보는 눈이 있고, 함께 해왔던 날들이 그들의 이해를 도왔다. 잘 지내보자는 뜻이었다.
2021-04-04
49.142.*.228
무야호!
2021-04-04
211.250.*.116
나도 집중해서 공부하고 집중해서 일하고 다 하고싶다. 빨리 검사받고 치료받고싶다
2021-04-04
121.160.*.153
9년전에 진단 받았는데 아직도 개판이네 ㅎㅎ ㅠ [삭제]
2021-04-04
131.147.*.142
주말아침 알람시간에 맞춰 일어나기 성공!!
2021-04-03
223.39.*.218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사람은 일단 패스합니다.
2021-04-02
211.36.*.127
배고파!
2021-04-02
118.33.*.134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모두들
2021-04-02
61.254.*.78
이 사이트에서 저와 같은 분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큰 힘이 됩니다. 다들 더 좋은 삶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거잖아요... 할 수 있는데까지 해봐요 우리.
2021-04-02
116.68.*.32
퇴사하고싶다 일 진짜 못하겠다 성과도 너무 안좋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껄끄럽고 매일 출근하는게 너무 두렵고 우울하다ㅜㅜ
2021-04-02
131.147.*.142
다음주면 콘서타 받는다..! 설렌다
2021-04-02
222.237.*.70
약을 먹고 내성격대로 살고 있어서 행복하다
2021-04-01
210.183.*.198
신한 오0희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4-01
223.38.*.148
메디키넷 20을 한번 먹으면 머리만 맑아지고
20을 두 번 먹으면 새 힘이 솟으면서 일도 잘 되는데 잠을 못 잠
2021-03-31
125.180.*.41
나의 최고 적은 바로 나 태어난 순간부터였지
2021-03-31
101.235.*.117
후 하 태어나서 처음으로 병원에 전화 걸었고 따로 예약은 안 받는 다는 답변 들음...ㅜ 목금 둘 중 하루 날 잡아서 가야겟따,,
2021-03-30
112.168.*.173
약 먹기 전후가 너무 달라서 충격적이다...... 나는 잔뜩 젖은 솜이불을 몸에 돌돌 감고 살고 있었구나......
2021-03-30
210.183.*.198
신한 Ta000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3-29
219.240.*.131
취업하고 싶다 정말 하고 싶다 탈락 결과 연속으로 받고서도 꿋꿋하게 나를 믿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울 때가 있다.
2021-03-29
210.183.*.198
우리 박0주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3-29
114.203.*.91
제발 바뀌고 싶은데 잘 안돼,,,,,,,,점점 지쳐가요,,,,,,,,일단 조금만 더 해볼게요
2021-03-29
58.77.*.122
직장에 복직하기 무섭다. 불안감이 온몸을 휘감는다
2021-03-28
131.147.*.142
휴일아침에 샤워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2021-03-27
118.33.*.134
956회 3 12 18 26 29 35 +15
2021-03-26
14.33.*.92
다음주 월요일에 검사받으러 병원간다! 좀 신난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