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아무말메모

175.207.*.9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2021-04-24
114.206.*.125
약먹어도 낮은 자존감 때문에 아무것도 안됨
2021-04-23
49.142.*.228
좋은 전공이지만 능숙하지 못해서 많이 아쉽고
그렇다니 버리기 아깝고
계륵인 전공이야 아무튼,...
2021-04-23
118.33.*.134
기찬타 피쿤타
2021-04-23
175.223.*.180
wish me good luck!
2021-04-23
223.62.*.181
infp-T
2021-04-22
118.33.*.134
기찬타... 피군타... 하기실타...
2021-04-22
222.112.*.246
날림으로지만 자격증 3개땄다
정말 오래간만에 뭔가 해냈다
거의 십수년만에 느끼는성취감이다
진작 약먹을것을
2021-04-22
125.133.*.137
오늘 하루 심적으로 너무 힘든 날이네..매 번 힘들었지만 오늘은 정말 감당이 안된다
2021-04-22
116.38.*.141
ADHD,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결벽증, 강박증, 정서불안, 틱, 사랑을 주지않는 가족들과 사람들
정말 신이 내린 벌인걸까... [삭제]
2021-04-21
175.207.*.54
우울한 날이네요. 타인은 저를 온전히 이해하기 힘듦을 압니다. 그래서 저를 이해해보려합니다.
나에게 화이팅!
2021-04-21
211.215.*.119
교수한테 가서 전공이 안 맞다고 솔직하게 말해야겠다
2021-04-21
211.246.*.28
난 귀여워!
2021-04-20
1.230.*.78
요즘 내가 너무 좋다
2021-04-20
175.198.*.216
어딜가나 갑질 때문에 자존감이 늘 흔들리는 군아
2021-04-20
121.133.*.183
매일매일이 어질러진 느낌. 어떻게 갈무리 할 수 있을까
2021-04-19
112.167.*.174
이거했다 저거했다 내가생각해도 노답..
2021-04-19
118.33.*.134
외롭다... 관심받고 싶다...
2021-04-19
218.49.*.214
내가 1년 반만에 다시 이거에대해 생각을 하게 되다니
2021-04-19
220.77.*.107
어 쌋기도 귀찮은 나태함이 너무 싫다ㅠㅠ
2021-04-19
1.254.*.6
결혼식에 하객으로 갔었는데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 얘기 하는게 어려웠네요.
2021-04-19
101.235.*.117
오늘이나 내일 할일... 병원에 전화걸어서 검사비 얼마나 드나 물어보기
2021-04-19
118.33.*.155
다들 잘 살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던...
2021-04-18
121.185.*.238
새벽부터 깨서 잠은 못 자고 시험기간인데 결국 낮에 자서 저녁까지 잤다. 자책은 없습니다만 음, 시간이 좀 아깝긴하다. 패스가 목적인 과목들 그래도 힘내서 해보자
2021-04-17
118.33.*.134
감기 아프당... 세상 다 귀찮다...
2021-04-17
121.175.*.91
의지박약인 내모습이 싫다. .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힘들때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2021-04-16
61.254.*.78
마스크를 거의 하루 종일 끼고 있으니까 입 주변에 여드름 및 피부염이 올라와서 미쳐버링ㅁㅇ아아
2021-04-15
117.111.*.227
오늘도 정말 힘들고 피곤한 하루였다 나 너무 대견해 진짜로 잘했어 고생했다
2021-04-15
118.45.*.167
다 너무 힘들고 벅차다 세시간째 설거지도 방청소도 과제도 못하고 그냥 누워있는데 사람들이랑 연락하는것도 너무 힘들고 지친다 왜 자꾸 버거운 일들만 파도처럼 밀려오는지....
2021-04-14
118.33.*.134
감기 져심하떼여~ ?
2021-04-14
211.178.*.113
다른 약이랑 겹쳐서
어제 하루 약 안 먹었는데
계속 졸고 집중하려고 하면 뇌가 간지러운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오늘 먹으니까 바로 안정되네요
그냥 진짜 메디키넷은 내 인생인 것 같은 느낌 [삭제]
2021-04-14
222.232.*.162
오늘 이력서를 내고 왔는데... 걱정이 된다.. 사람과 대화하는게 두렵고 실수한다는 공포도 너무 무섭네요
2021-04-14
218.52.*.54
분명 난 공부가 하고싶은데 왜 자리에 앉으면 딴짓만 할까.. 왤까??? 그리고 난 왜 벼락치기만 할까..?? 라고 생각한지 15년이 넘어간다.. 이제는 벼락치기도 되지 않는다..
2021-04-13
119.70.*.209
나도 빨리 좋아지고 싶다. 일도하고 자격증도 따서 이직도 하고 연애도하고 운동도 하고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거지 대체 부럽다.
2021-04-12
118.33.*.134
몸뚱이가 피곤하니 댓글쓰기 힘들다
2021-04-12
61.254.*.78
늦게 일어나면 약 못 먹으니까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ㅠㅠ
2021-04-11
131.147.*.142
아침에 콘서타 먹고 12~13시간 지나면 너무 졸리다.. 하루간 쓸 에너지를 몰아서 쓴 느낌이다
2021-04-10
118.33.*.134
이불 덮고 누워서 빈둥거리니까 좋다
2021-04-10
131.147.*.142
이제 콘서타 없이는 못 살 것 같다.. 정신을 쫙 잡아준다
2021-04-10
183.97.*.80
단약10일째 눈의촛점이 10개로늘어나서 한번에 여기저기보는데 정신사납당
202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