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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8.*.150
1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2021-05-07
223.38.*.150
0
이 색깔처럼 살고싶어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
2021-05-07
223.39.*.33
0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또 그 자체가 스트레스.....
2021-05-07
223.39.*.91
0
모델링을 배우는데 왜이리 순서대로 정확해야 하는지 너무 어려워요 ㅠㅜ
2021-05-07
125.190.*.219
0
아스퍼거에 이어 ad라니.. 둘 다 있는 경우들도 많다던데
[삭제]
2021-05-06
223.38.*.172
0
홈택스 화면을 보면 늘 심신이 편치 않다 꽈배기가 될 것 같다
2021-05-06
223.39.*.102
0
미루지말자......
2021-05-06
211.36.*.5
0
진짜 오늘까지 다해놓고 간다..내일은 요가하고 짐싸야지... 포션빨아야겠다
2021-05-06
211.177.*.67
2
하기 싫을때는 그냥 하자!!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고통받지 말자 그냥 하자!!
2021-05-06
211.177.*.67
0
순간순간의 극기!
2021-05-06
121.140.*.194
0
항이뇨 호르몬adh와 adhd가 비슷해서 인강선생님이 adh를 말 하실때마다 흠칫한다
[삭제]
2021-05-06
220.123.*.61
1
공부를 좋아하고싶다ㅠㅠ
2021-05-06
222.112.*.236
0
언제나 화이팅!
2021-05-05
118.45.*.213
0
오늘도 멍청한짓 하고 혼자 자책하지만 아무것도 안한거보단 낫겠지? 그만 멍청하고 싶다ㅎ나도 내가 뭐하는지 모르겠어
2021-05-04
210.183.*.198
0
신한 오0희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5-04
118.33.*.134
0
종소세 신고 기찬타 하나씩 하나씩 하자
2021-05-03
121.131.*.187
0
드디어 오늘 병원을 갔다. 병원예약하는것까지도 망설이고 또 망설이는 바람에 시간이 오래걸렸었는데, 그러나... 역시 의사쌤께도 주절주절 아무말대잔치
2021-05-03
118.217.*.163
0
오늘은 제발 청소하고 운동하고 공부하자...
2021-05-03
39.7.*.163
0
결론을 내자꾸나.
이젠 정말 그럴 때가 되었다.
2021-05-02
223.38.*.132
0
성공하고싶다.
2021-05-02
125.180.*.131
0
잘 살고 싶다... 남들처럼만 살고싶다... 남들이 느끼는 것들을 느끼고싶다... 하고싶은 일을 잘하고싶다... 버티는 것이 지친다... 그만 버티고 싶다...
2021-05-01
211.177.*.220
0
오늘 작업실 가는거 실패했네요... 내일은 꼭 가야지...
2021-04-30
118.42.*.201
0
나의 나태함을 병 탓을 해선 안되는데 ㅠㅠ
2021-04-30
121.133.*.183
1
소확행 챌린지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빨리 신청하세요.. 거의 마감인것같아요 (차분)
2021-04-29
168.188.*.255
3
여기 글을 읽다보면 내 사생활을 보는듯한 기분이든다
2021-04-29
125.180.*.131
0
빨리 병원에 가고싶다. 공부를 4시간 째 시작도 못하고 있으니 아주 mi추어버리겠다. 고등학생 때부터 늘 해오던 생각이 있다. 다들 하기 싫은 걸 어떻게 하는 거지????
2021-04-29
211.36.*.254
2
오늘 잘 보냈다!!!! 너 그 존재 자체가 소중하다
2021-04-28
121.173.*.36
2
PMS진짜 싫다 주겨버리고싶다 너무 우울해진다 우울증약을 두개나 먹고 있는데도 이 기간만 되면 우울해진다
2021-04-28
175.198.*.216
0
ADHD 는 사회적 약자인데 인정받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
2021-04-27
121.133.*.183
0
나를 지탱해주는 것들에 감사해야지
2021-04-27
110.70.*.237
0
콘서타 먹었더니 불안하고 우울해짐을 느낀다.
베스펜틴 먹으면서 나는 메틸페니에 다 적응했다고 생각했다
2021-04-27
223.39.*.108
1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나의 생각, 감정과 컨디션을 적기 위함이다.
오늘이 3일째 일기를 쓰는 날 인데 일기를 쓰는 그 시간이 좋다.
내가 나에게 관심을 주고 나를 살뜰히 보살펴 주는 기분을 느끼고 또 받는다.
2021-04-27
175.207.*.9
2
인스타 하루에 15분만 하기
유튜브로 게임 영상 안 보기
가만히 멍 때리지 않고 생산성 있는 일 하기
2021-04-27
223.62.*.76
2
죽지 마십셔
2021-04-27
118.235.*.85
4
죽겠다는 선언을 굳이 여기 자게에 해야 하나. 안 보고 싶다..
2021-04-27
164.125.*.48
0
약먹고 초집중해서 공부하는데 나의 집중을 흐트러 트리는 사람이 오면 기분이 안좋다.. 이상
2021-04-26
175.198.*.216
0
역시 다른 정신병까지 이해 하긴 불가능 하다ㅠㅠ
2021-04-26
114.206.*.125
0
약 2일차 두통,불면증 피곤함
2021-04-26
58.234.*.243
1
진짜 다 귀찮다 누워있고 싶다 영원히
2021-04-25
118.235.*.174
1
약을 먹으니 불필요한 성욕이 억제가 되네요. 신기해라.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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