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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33.*.183
쉬니까 기분이 나아짐 헷
2021-05-20
117.111.*.175
1년내에 독립해야지 ...
2021-05-20
117.111.*.175
가족들이 싫어해도 매일같이 술을 마시네....평생을..
2021-05-20
117.111.*.116
test
2021-05-20
39.7.*.60
오랜맘에 에이앱 방가방가 ;D
2021-05-20
219.241.*.196
오늘도 새벽에 깼는데 다시 잠이 오지 않아서 결국 아까 일어나서 공복에 약 복용했다
2021-05-20
175.198.*.216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자
2021-05-20
219.241.*.196
오늘은 이상하게 안좋은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화가 자꾸 난다
2021-05-19
210.183.*.198
daOO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5-19
121.152.*.82
집에 가만히 있는데도 빈맥이 너무 심하네 ㅠㅠ
2021-05-19
219.241.*.196
저녁 약 때매 어제 아침에도 늦잠 자서 지각 했다규
2021-05-19
219.241.*.196
습한건 싫어! 쌀쌀해 져라아~~얍!
2021-05-17
210.183.*.198
나O님 후원 감사합니다 스티커도 곧 발송하겠습니다~!
2021-05-17
210.183.*.198
신한 TAOOO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5-17
115.139.*.153
국정원이나 파일럿 등 특수한 직렬에 지원할 경우 F코드가 치명적이라고 해서

비급여로 진료 받을까 하는데, 병원에서 비급여는 불법이라고 안된다고들 하시네요.

비급여로 받았다는 사람들도 종종 있던데 원래 안 되나요? [삭제]
2021-05-17
221.145.*.104
속이 매슥거리는 건 확실히 과용량의 증거가 아닌가 싶음...
2021-05-16
219.241.*.196
아이스크림콘을 먹어본게 얼마만인가 ㅜㅜ 수많은 사람들이 복잡하게 다니는 사이에 혼자 서서 느꼈던 작은 행복감
2021-05-15
219.241.*.196
1주일 동안 아주 다양한 경험들을 해서 미치는줄 알았다
2021-05-15
222.114.*.159
책임의 범위가 명확해야 된다
2021-05-14
218.158.*.34
복부팽만인줄 알았는데 그냥 식욕저하가 줄어들어서 많이 먹어서 그런듯 ㅋㅋㅋ 잠을 잘 수가 없다 ㅠㅠ
2021-05-13
110.70.*.17
오늘은 좀더 능동적으로 화이팅~!
2021-05-13
39.7.*.28
콘서타 먹으니까 식사보다는 자극적인 간식이 땡김
2021-05-13
39.7.*.17
맛있어! 오늘의 저녁!
2021-05-12
115.140.*.210
우울허다진짜.....
열심히사는게 제일 어려워
2021-05-12
218.158.*.34
돈돈돈돈돈
2021-05-11
223.38.*.109
후후- 모두가 날 싫어했던 과거가 떠오르는 군... ?
2021-05-11
218.38.*.55
오늘도 고생많았어. 잘자.
2021-05-10
118.33.*.134
부족한 듯 하지만 충분하다
2021-05-10
125.190.*.219
언젠가 내 삶을 모티브로 한 작품을 그려보고 싶다.
2021-05-10
218.38.*.55
(밑에 이어서) 근데 샌드위치도 문제지만 그 전에 운동 마치고 우산을 헬스장에 두고 그냥 나와버림^.^.. 다시 가지러 가기도 귀찮은건 비닐우산이라 그런거겠지?
2021-05-10
218.38.*.55
이상하다 분명히 콘서타 아침에 먹었는데 ㅋㅋ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사고 영수증 보느라 정작 음식은 두고 나올뻔했다? 알바분이 가져가래서 앗차 하고 가져옴 ㅋㅋ ㅜㅜ
2021-05-10
175.198.*.216
내가 과거 좋아했던 여자 친구의 기억을 조금씩 잃었던건 너무 바쁘게 살수 밖에 없는 사회 생활과 ADHD 의 강한 집중력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난 이제 많이 컸는데 그 친구에게 도움이 되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
2021-05-10
175.198.*.216
난 그냥 내 할일 했을 뿐인데, 때론 ADHD 의 강한 집중력이 옆 사람에게 희망적인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거 같다.
오호~ 분위기 메이커~
2021-05-10
221.145.*.214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2021-05-09
121.155.*.143
새삼 드는생각인데
충동적으로 꽃혔던게 독서,책장넘기는소리,정보에대한 집착
,도서관의 분위기였어서 몇년동안은
그거에 미쳤던게 진짜 다행인것같다..
2021-05-09
1.226.*.90
머리가 나빠진 거 같다.
기분탓이 아니다. 진짜 나빠졌다.
흑 ㅜㅜ
2021-05-09
118.33.*.134
아잇-! 기차나라!!
2021-05-08
118.235.*.161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뭐하나 제대로 이룬게 없다
내가 초라해보인다 [삭제]
2021-05-08
119.192.*.36
adhd로 살기 졸랭 어렵다...
2021-05-08
223.38.*.150
바뀌고 싶다
202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