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219.250.*.67
1
인강을 들으려 컴퓨터를 켰음-갑자기 에이앱에 들어가고 싶어졌음-화면창에 보이는 글을 한가득 클릭해놓음-열심히 읽어보았음-아무말에 들어와 글을 적어봄-1시간이 넘게 시간이 지나갔네요 ㅎㅎ
2021-06-05
58.127.*.215
0
아침부터 날씨가 칙칙한게 내기분같네
2021-06-05
210.113.*.7
0
계획성이 없으면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된다는걸 느꼈다.
계획을 세우면 충동이 없어질 것이다. 큰 깨달음을 느꼈다.
2021-06-05
210.183.*.198
0
신한 오0희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6-04
1.231.*.237
2
우울증+ADHD+회피성 성격=총체적 난국
2021-06-02
115.140.*.210
2
계속도피하고있어... 빨리 연락해야하는데 무서워서 못하겠다
2021-06-01
119.196.*.207
3
인생은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영화 같이 여행하는 삶은 불가능하다.
평범한 삶에 지루해 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특별한 삶은 그 대가가 따른다.
원해서 시작한 삶은 아니지만 난 남들과 특별한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
2021-06-01
223.38.*.34
0
이젠 곱빼기 다 못 먹겠다
2021-05-31
118.33.*.134
1
정신적인 피로는 조치를 취해 주지 않으면 저절로 풀리지 않는 듯 하다
2021-05-31
219.250.*.67
1
INFP와 ADHD와의 상관관계..............??
음...
2021-05-30
121.176.*.101
0
나는 구제불능같다.
[삭제]
2021-05-30
121.133.*.183
2
집나가고싶은데 주변 원룸 전셋값보고 마음이 싹 정리됨
나는 서울에서 못살겠구나..
2021-05-30
121.133.*.183
1
근데 이미 그랬는데 이제와서 뭘더 어쩌겠음....달리기나하고 맛난거나먹고 사는거지
2021-05-30
121.133.*.183
0
그때그건 자해가 맞았고
트라우마가 된거였다
2021-05-30
175.198.*.118
1
어렸을 때 ADHD 로 인해 타락해보고 그에대한 나쁜 대가가 나에게 강한 의지를 만들어준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럼 의지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길러지는게 아닐까 싶다.
2021-05-30
106.101.*.235
0
오늘 검사비랑 약값해서 10만원 나온거보고 멍때리는중..ㅋ..
한달 생활비가 30인데하하
2021-05-28
211.169.*.253
0
금요일이니까 기분이 좋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네요ㅜ
2021-05-28
115.94.*.228
0
오늘은 또 무슨 실수를 할까?
2021-05-28
49.1.*.226
0
모르는게많은데 검색하기가 너무싫다. 극한상황이나 운전할때 하고싶음
2021-05-28
125.134.*.162
0
콘서타 27 먹는데 너무 잠이 와요ᆢ콘서타 먹으면 불면증 생긴댔는데 오히려 약 먹고 과하게 졸려하는 중... 그렇다고 오래 자는건 아녜요 평소에 알람 안맞추고 3~5시간 자요 근데 아니 암튼.. 졸려죽겠네...
2021-05-27
115.94.*.228
3
과거의 내가 기억이 잘 안나요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뭘 좋아했고 뭐때문에 열심히 살았었는지
2021-05-27
117.111.*.20
2
대부분의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
2021-05-27
218.158.*.156
2
대부분의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사회적인 체면때문에 자식을 낳아 기를 뿐이다.
2021-05-26
211.59.*.186
1
몇년 전까진 그래도 잘 지냈던 것 같은데 요즘 깜빡깜빡 건망증이 심해져서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이다.
원래 이렇게 갑자기 심해질 수도 있는 걸까
아니면 단지 환경이 좀 바뀌어서 그런걸까..
2021-05-26
211.169.*.253
0
빨리 adhd 검사받으러 가야할거 같다 오늘따라 일도 하기싫고 이런 내모습도 싫고
2021-05-26
39.7.*.55
3
사무실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것이 너무 힘들다. 나도 모르는 긴장으로 악순환의 반복...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한 사람이 되고싶다.
2021-05-25
39.7.*.78
1
두근두근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
2021-05-25
121.133.*.183
0
술약속 하나 미루고 하나가 생겨버렸다..회사는 어쩔수업ㅅ는걸까
2021-05-24
211.169.*.253
0
adhd 검사를 빨리받아야할거같다,,검사가 시급하다 내가 왜이러는지 정말 궁금하다,,
2021-05-24
211.169.*.253
3
정말,,,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2021-05-24
115.140.*.210
2
치킨 먹을까말까.. 배는 안고프고 살찌는것도 싫고 그냥 딱 한조각만 먹으면 좋겠다
2021-05-23
219.241.*.196
0
경험이 많으면 뭐하나.의사가 환자한테 공무원 마인드로 훈계나 하고.병원에서 병을 더 얻어온 기분이다.
2021-05-23
112.154.*.61
0
왜 이렇게 서러운지 모르겠다.... 너무 서러워....
2021-05-22
220.123.*.61
0
진짜 아무말인데 롤 닉네임 뭐로하지
2021-05-22
219.241.*.196
0
분노가 멈추질 않아서 걱정이다.@ 말고도 대체 뭘 갖고 있는 걸까
2021-05-22
117.111.*.67
0
동네에 새 정신과가 생겨서 버스 광고를 하고 있는데 집중력이란 말이 들려서 adhd를 보는 병원인가 싶어 검색을 했는데 막 개원한 데라 인터넷에 정보가없다...
2021-05-22
115.140.*.210
2
매일 에이엡에 출근도장찍고 보람차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해야겠다.
2021-05-22
118.42.*.31
1
도비는 이제 자유에요...!!!
2021-05-21
219.241.*.196
0
새벽에 자다 깼을때 갑자기 공식이 떠올랐어.
2021-05-21
115.140.*.210
0
오늘은열심히할수있겠지?
2021-05-21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