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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0.113.*.246
ADHD 의 세계는 4차원, 일반인의 세계는 3차원처럼 서로 다른 세계에 사는걸까?
일반인은 ADHD 의 세계를 공감하기 쉽지 않은거 같다.
2021-06-20
210.113.*.246
똑똑한 여자가 이상형이였는데, 똑똑해 졌으니 이상형 만날 수 있을까나?
2021-06-20
223.39.*.183
나도 이제 정상인이 될 수 있을까? [삭제]
2021-06-20
121.176.*.101
남들 다 이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왜 내 인생은 하드모드냐고. 리셋시키고 싶다
2021-06-19
118.41.*.2
시도때도없이 눈물이난다 잦은 실수, 지적질, 불안한 대인관계로 인해 관두고 싶다. 이직해도 똑같으니 무시받고 살아야되잖아. 나아질수 있을까
2021-06-19
118.235.*.1
느리더라도, 확실하게.
2021-06-18
143.248.*.189
왜 나는 아무것도 못할까 이젠 너무 오래돼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르겠다 도망가고 싶다
2021-06-18
223.62.*.23
카페인중독~두통에도 라떼.
샷추가노놉~~ 하루 2~3잔만 ^^
2021-06-18
38.75.*.227
adhd의심되 오늘 처음으로 병원 다녀왔는데 약물처방 받고 결과가 처참했어요...검사받는데 정말 내가 맞구나 싶더라구요 술먹으러 갑니다
2021-06-16
110.47.*.37
AD약을 처음 먹었을 때가 기억이 난다.... 그때는 메틸이었는데. 마치 아주 무거운 모래 주머니를 털어버리고 달리는 기분이었지. 자전거를 타다가 모터사이클을 타는 기분... 치료를 중학교 때부터 시작했더라면...
2021-06-16
210.183.*.21
사랑은 정말 타이밍인가? 내 이상형 여자 놓친게 아쉽네ㅠㅠ
2021-06-15
39.7.*.250
일하기 넘 힘둘다ㅠㅠ
2021-06-15
211.253.*.243
ADHD+우울증+INTP=노답
2021-06-15
183.101.*.92
사회 구성이 자동으로 친구와 해어지게 만들어 버리는 군아
2021-06-13
116.118.*.207
아 그리고 가입인사 드려요~
2021-06-12
116.118.*.207
출첵이요~
2021-06-12
1.231.*.123
일 미루기는 그만~오늘 지금 이순간충실하자.벌써 2시30분.새벽1시까지 홧팅!!!!!
2021-06-12
183.101.*.92
많은 생각은 깨달음을 주고 깨달음은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2021-06-12
125.134.*.162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인데 계획서 제출이 오늘이야.. 이런 상태도 다 핑계니까 열심히 하자 아좌잣
2021-06-12
49.142.*.228
지금껏 나는 포트폴리오에 무엇을 채웠을까?
쓰레기만 채웠거나 아무것도 채우지 못했을 것이다.
2021-06-12
183.101.*.92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 사랑받고 싶다...
2021-06-11
112.162.*.151
공부하고 난 뒤에 혼자 밥먹는데 문뜩 울적해지네요ㅠㅠ 밖에 비도 많이 오구... 이번 시험은 반드시 합격해서 취업할 수 있기를... [삭제]
2021-06-11
210.183.*.21
현재 격고있는 과거를 생각하는 삶 때문에 너무 힘들다. 차라리 예전처럼 공부에 미처 살던 삶이 더 좋을거 같다.
2021-06-11
223.38.*.95
약 탈 시기를 놓쳐서 약을 못먹으니 하루종일 몽롱하고 기운이 없다 약에 휘둘리는 내가 싫다
2021-06-10
118.33.*.134
주어진 것을 어떻게 보고 해석할 것인가
2021-06-10
183.101.*.92
사랑하는 사람은 끝까지 책임지고 지켜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아무리 고통스러운 순간이 와도 끝까지...
2021-06-10
223.33.*.30
더운걸 못참겠어~원래 추위 많이 탔는데, 왜케 더운지. 약먹고 열 많아진건 아니겠지.
2021-06-09
118.33.*.134
돈이 급한 게 아냐... 여유를 가져
2021-06-08
49.142.*.228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 너무나 힘들다.
작은 상처에 크게 흔들리는 나 자신도 너무나 싫다.
2021-06-08
39.7.*.210
일하는거 넘 싫타~~~그래도 먹고살아야지ㅠ
2021-06-08
175.212.*.56
배고파 한 일년 단약했는데 지금 병원다시 가보려구요...... 이렇게 글쓰는거 맞나?
2021-06-08
112.171.*.240
외롭다
2021-06-08
112.187.*.35
꾼 꾼 따-
2021-06-08
1.231.*.123
웃고있는데, 약간 우울하다. 아무도모르는 우울함. 업무시간에 이게 머슨일이고~~ㅋㅋ
2021-06-07
219.250.*.67
커피 -> 도파민
ad약 -> 도파민
..? 커피?! -> 숙면 못함 -> 다음날 엉망
ㅠㅠㅠ
2021-06-07
211.108.*.8
자존감이 싹트려다 시들고를 반복중이다.
요즘 못 썻던 일기를 써보니 정리가 하나도 안된다..
다시 나 자신을 관리해주자.
2021-06-07
125.132.*.37
실수게시판을 보고 조금 위안을 받았다. 나처럼 각자 애쓰고 있구나. 화이팅이야.
2021-06-07
180.224.*.77
나대지 말고 누구와도 거리를 두고 내가 아무것도 모른단 사실을 절대 들키지 말자 나대지 말고 오지랖 금지
2021-06-06
110.70.*.77
정말 마주하기 싫은 사건에 대한 이야기...이걸 어떻게 내 속에서 꺼내서 어떻게 최대한 담담하게 전달하지? ...어렵다...
2021-06-06
118.33.*.134
이 놈의 화와 분노 ㅋㅋㅋ
202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