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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147
나 자신의 생각에서 빠져나와
주변 돌아볼 여유 갖기
2021-07-01
210.113.*.246
처방전 필요 없는 정신과 치료약 술, 담배 그리고 커피
2021-06-30
118.46.*.70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이 책 읽는 중이에요! 신지수님 책
2021-06-30
118.33.*.134
좌절금지
2021-06-30
210.113.*.246
캠핑가고싶다.
2021-06-29
58.127.*.215
병원 다녀올꼐요
2021-06-29
116.37.*.187
어차피 불행해질 것... 왜 열심히 살았나
2021-06-28
220.75.*.88
새벽 5시 실화냐 잠못드는 ADHD 의 인생.... 집이 좁고 불편해...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싶은데 형편이 안된다. 짜증난다... 왜 이렇게 살아야되는거지... 왜 내 인생은....
2021-06-28
116.37.*.187
수면제가 필요해
2021-06-28
116.37.*.187
엄마가 바람을 피우다 들킨 거 같다. 눈물도 안 나오고 그냥 잘못된 꿈만 같다. 그냥 오해였음 좋겠고. 그만 멈췄으면 좋겠다. 나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2021-06-28
183.102.*.90
오늘은 원래 인강을 5개 들었어야했는데 계속 딴짓하느라 1개의 절반밖이 못들었다. 내일은 좀더 오래 들을수있길
2021-06-27
210.183.*.198
신한 박0은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6-27
106.102.*.115
폰 놓고 자야되는건 머리로 알고있는데 3시간째 못 놓고 있었네요ㅜ
2021-06-27
210.113.*.246
많은 여성들이 영화같은 사랑을 하려고 하지만 인생은 영화가 아니기에 그런 사랑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난 그런 사랑을 짧게나마 해봤고 역시 영화처럼 그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2021-06-26
210.113.*.246
ADHD 치료가 늦어질수록 몸도 정신도 망가지게 된다
2021-06-26
175.125.*.167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참 많기도 하다
2021-06-25
106.101.*.130
성중독 끊기가 힘들다.ㅠㅠㅠ
2021-06-25
210.183.*.21
진짜 성공하는 삶은 돈을 많이버는게 아니라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다
2021-06-25
112.187.*.35
끝말잇기에 장난치고 싶다 그치만 난 어른이니까 참아야지
2021-06-24
210.113.*.246
가치있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다
2021-06-24
116.39.*.55
하루면 질릴수도있어욬ㅋㅋ
2021-06-24
121.136.*.155
딱 2주만 세상에서 격리되고 싶다. 접촉자로 분류돼서 회사도 나가지 않고 집과 좀 떨어진 동네의 작은 게스트하우스의 방에서 컵반 뎁혀 먹고 심심하면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그렇게 2주만 지내고 싶다. [삭제]
2021-06-24
210.113.*.246
실수했던 기억을 없애려는 시도는 오히려 실수한 기억을 살리기 때문에 안되고 새로운 기억으로 덮어버리는게 정답이다
2021-06-24
222.99.*.184
예전의 우울증도 같이 재발하고 자괴감이 드는 순간이 많아서 칭찬스티커를 샀어요. 사소한거라도 칭찬하면서 기분관리 해보려구요.
고된 삶이지만, 다들 화이팅
2021-06-24
121.187.*.21
우연히 에이앱 알게됐다 나 오늘 생일인데 생일선물같당 많이 좋아질 수 있겠지 기대된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2021-06-24
218.234.*.51
약 하루 안먹었는데 집중력 차이가 이렇게나 심할 줄이야...
2021-06-23
211.36.*.47
휴가 가버릴까..
2021-06-22
211.36.*.47
격리되고싶다
2021-06-22
183.102.*.90
잘하고 싶다. 집중해서 뚝딱 끝내고 싶고 뚝심있게 오래 업무하고 싶다. 잊지않고 잘 챙기고 싶고 바로바로 기억해내고 싶다.
2021-06-22
223.131.*.215
김봉수
2021-06-22
106.244.*.114
가장 기본적인 업무인데, 2달동안 안했다고 다시 리셋이 됐다. 신입때도 하지 않을 필터 잘못거는 실수로, 단체메일이 잘못 발송됐다. 실수인걸 알고 공황처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상태인 것도 싫다.
2021-06-22
49.170.*.23
스스로 자각하고 병원방문 후 오늘 첫 약복용 많이 좋아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2
175.198.*.13
내가 너무너무 싫다... 더 꼴보기 싫은건 내가 잘한다고 착각하는 내자신...
2021-06-21
175.198.*.13
정말 중요한 일이었고 커리어에도 한줄 실을수 있었던 기회였는데 아주 화려하게 망쳐먹었다. 잘 할수 있었는데, 늦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때문에 날려버렸다. 질문이라도 하지. 이제 아무도 나한테 일을 시키지 않을것이다
2021-06-21
1.231.*.123
강아지가 아파서 속상해~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약먹고 낼부터 다시 힘찬 강아지가 되길 바래. 열심히 간호하고 응원할께~~~^^
2021-06-21
211.178.*.113
약 안먹었더니 너무 집중안되는 [삭제]
2021-06-21
210.183.*.21
끝난 일 가지고 자책하며 쓸때없는 감정소모하지 말자
2021-06-21
27.173.*.72
밤샜다
2021-06-21
222.120.*.213
외롭다. 인생 망했다는 기분. 내일은 달라지면 좋겠다.
2021-06-20
222.120.*.213
살기 싫고 마음이 어둡고 공포스러운 기분이 다시 몰려온다. 아 정말 살기 싫다. 내 인생의 끝은 언제일까. 두렵고 불안하고 공포가 뇌를 가득 채운다.
202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