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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6.*.61
나완전 새소년 사랑함...
2021-07-10
39.7.*.22
아니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졸릴수가 있지?
2021-07-09
118.33.*.134
공부하기 왕귀찬...
2021-07-08
165.132.*.134
pms 증상 중 하나는 메틸이 안 듣는다는 것. ..지금 그러함.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ㅎㅎ ㅜㅜ
2021-07-08
121.160.*.141
우리 모두 제정신(을 갖추려는 노력)과 예의를 갖추고 대화하도록 해요.
2021-07-08
220.75.*.88
배고파 수박먹고싶어 새벽야식 수박을 먹어야겟군
2021-07-08
112.187.*.35
이게 뭐라고 고민되냐…
2021-07-07
121.160.*.78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남에게 시간과 수고를 들이게 하는가
2021-07-07
183.102.*.90
기억 잘해내려 노력하자! 집중해야하는 상황에서 흐트러진다면 의식적으로 떨쳐내고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자
2021-07-07
1.216.*.58
오늘은 운동 꼬옥
2021-07-07
117.111.*.187
꿀꾸루
2021-07-07
210.113.*.246
오늘도 힘들지? 고생 했어. 그 뜻은 너가 착하게 살았다는 뜻이야. 나쁜 사람은 쉽게 돈 벌며 살고있겠지
2021-07-06
219.255.*.172
집중이 너무나 안된다.
2021-07-06
211.169.*.253
퇴근하고싶다 퇴에에에에에근~~~~~
2021-07-06
220.75.*.88
피부가 가렵다. 이 피부 가려움 때문에 놀림도 받고 싸움도 했었다. 날 죽을 때까지 고통스럽게 만들겠구나.. 에휴.. 왜 이렇게 가렵지.. 혼자 살아야겠다.
2021-07-06
210.113.*.246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 행복
2021-07-05
175.126.*.20
여기 처음와보는데 좋은 조언 얻으면 좋겠네요
2021-07-05
118.235.*.226
아아아아 공부하기 싫다ㅏㅏㅏ
2021-07-05
117.111.*.187
무섭게외이래
2021-07-05
117.111.*.135
휴가~~~~~~~다~~~~~₩
2021-07-05
183.102.*.90
오늘도 출근해서 오전엔 멍때리다가 이것저것 건들다가 해야할일을 하나도 못했다ㅠㅠ 오후에는 더 집중해서 차근차근 해내자!
2021-07-05
39.7.*.129
콘서타를 먹기시작한 후로 잠의 질이 떨어졌는데

스트라테라와 병행하면서

더 잠에서 깨는 횟수가 늘었다.



아직 1달정도밖에 안되서 적응되는 기간이라 그런걸까



술을 마신날에는

정말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고 수백번 깨는것 같다.



산도스를 먹고난후로 사회불안이 좋아지면서

근 2주간 컨디션이 좋았는데

최근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고있다.



바인더를 살펴보니 평소에 사람을 잘 만나지 않던 내가

주5일을 퇴근후 사람들을 만나고 술을 마셨다.



조증 증상인걸까

뭔가 조금 이상한 낌새가 느껴진다.



당분간 퇴근후 바로 집에와서 쉬기

술 마시기 금지

취침전 유튜브 금지



컨디션이 회복될때까지

내 몸을 좀더 쉬게해주자
2021-07-05
117.111.*.187
그리구 침대를 좀..적당히 딱딱하고 좋은걸 사야겠어...1년에 20정도면 나쁘지않으니까.....
2021-07-05
117.111.*.187
다음집은 (짝꿍이) 요리할수있는 작지않은 주방이있는집이면 좋겠다
가능할까
이집 내년까진 살수있길..근데 외로워
2021-07-05
117.111.*.187
내 짜꿍 넘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사람이 어케 이렇게 선하고 사랑스럽나
2021-07-05
117.111.*.187
고양이 보고싶다 냄새맡고시퍼..
2021-07-05
117.111.*.187
할일있으면나가서하자 집에선못해 ㅠ
2021-07-05
223.39.*.224
다음 생엔 부디 고대 아테네에서 태어나길 빈다
2021-07-04
125.132.*.124
남편이랑 너무너무 성향이
달라서 힘들다 그리고 내가 ADHD 라 남편도 힘들겠지?
집에 들어가기 싫다 .......
2021-07-04
125.132.*.124
커피를 끊어야되는데,,,,
약을 먹고 커피까지 마시니 심장이 너무너무 두근두근
괜히 마셧다 ㅠㅠㅠㅠㅠㅠㅠㅠ
2021-07-04
211.36.*.132
come rain or come shine
2021-07-04
210.113.*.246
때론 약보다 자신을 각성 시키는 것은 깨달음이고 생각이 많은 사람만 가능한 능력이다.
생각이 많은건 저주이자 능력이다.
2021-07-04
49.165.*.195
무기력 하고 우울한건 해야할 일이 없어서일까? 아니 저번에는 출근해야함에도 못 일어났잖아...
2021-07-04
211.36.*.227
행복한 미래를 그려가야지
2021-07-04
211.36.*.227
맘이 적적하당.. 왜지..
2021-07-04
125.178.*.138
성인ADHD 진단받고 그렇게 살아온지 약 1년쯤. 뒤늦게 이곳을 알았습니다. 반가워요!
2021-07-03
112.187.*.35
뭐라도 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
2021-07-03
182.210.*.95
약빨떨어질때 너무너무너무피곤하다..
2021-07-02
116.39.*.55
휴가 꼭가시길!!
2021-07-02
117.111.*.95
휴가일정 꼭 짜고 자기
202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