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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8.131.*.98
0
딴 짓 그만하고 공부 좀 하자
2024-08-09
211.241.*.55
0
난 뭐를 잘 할까아아이스크림
2024-08-02
59.14.*.9
0
진단 후 첫 약물치료. 메디키넷 5mg 일주일 후기. 큰 변화는 없을 거라 안내받았고 정말 별 변화 없었다. 다만 첫날엔 디카페인에도 예민해졌고 하루는 눈이 확 건조했고 하루는 유독 더웠다. 낮에 늘 졸렸는데 일주일 동안 낮에도 말똥말똥해진 건 신기했다. 이밖엔 전혀 차이를 못 느꼈다. 10mg으로 증량하기로 했다.
2024-08-02
210.181.*.246
0
문득 생각해 보니까 벌써 약 먹은지 반 년이 넘었다
2024-07-30
59.14.*.9
0
메디키넷 5mg 3일차. 눈이 확 건조하다.
2024-07-29
59.14.*.9
0
메디키넷 5mg 2일차. 낮에 안 졸립다.
2024-07-28
59.14.*.9
1
메디키넷 5mg 첫날 소감. 약만 먹었을 땐 딱히 아무 변화도 못 느꼈다만, 디카페인 아아를 몇 모금 마시자 고카페인 음료를 마신 듯 묘하게 들뜨며 힘이 넘쳤다. 평소 물처럼 마시던 디카페인 아아인데. 이런 적은 처음이다. 그 외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다. 첫날 기록 끝.
2024-07-27
59.14.*.9
0
처음으로 약을 먹어봤다. 메디키넷 5mg. 먹기 전에 엄청 두근두근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효과도 부작용도 전혀 못 느끼겠다ㄷㄷ
2024-07-27
211.104.*.196
1
2주간 휴가다~
2024-07-22
223.38.*.97
0
이유없이 우울한 건 아마도 이유가 있기때문 아마도 진짜 해야할 일을 미루고 있기 때문
2024-07-19
118.33.*.134
1
대학 동창회 나가는 꿈을 꿨다 철저하게 아싸였던 나는 거기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고 어떻게든 한 시라도 빨리 거기서 빠져 나가고 싶었다
2024-07-19
222.234.*.32
2
우리 회사는 아침마다 회의를 한다. 그리고 제일 막내인 나에게 이 회의에서 요점이 뭔지 물어보고 나에게 항상 요점을 말하지 않고 엉뚱한 말만 한다고 한다.... 아니 저도 요점 정리해서 잘 말하고 싶다고요ㅠㅠ 속상해.
2024-07-18
211.205.*.72
0
푹잔거같은데 머리가 개운하지 않아..
2024-07-18
61.74.*.231
0
자신 없어도 해야 하겠지...
누가 돕겠다고(건성으로 형식이 필요해서 하는 거지만) 할 때 다 받아먹을 수 없는 내가 싫다. 난 시작도 할 수 없었는데.... 6하기 싫냐9 6생각은 있냐9 질문만 듣게 돼서 힘들다.
2024-07-18
125.129.*.210
0
아자
2024-07-15
27.1.*.78
0
조울증 우울증 그 중간 어디쯤
불안긴장피해의식 아 혼란스럽다
머리속에 꼬인 테잎이 어지럽다
2024-07-13
118.219.*.2
1
다시 시작해보자
2024-07-11
59.10.*.121
1
나는 할 수 있다. 앞으로 내 인생은 지금까지와 다르다.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나는 성공한다.
2024-07-11
106.249.*.3
2
우울하다 5년차인데 무시당해서....항상어딜가든 일상이다 이런게 사회는 정글인것같다
2024-07-09
223.33.*.51
0
내 몸안에 갇혀 있는 느낌이다
우울은 내 평생을 따라 다니는 검은 개-
때로 내 목을 물며 죽는 게 어떠냐고 속삭이는, 개. 검은.
2024-07-08
223.33.*.51
2
죽지말자
살자
2024-07-08
125.187.*.13
1
일하러 가기싫다 할줄 아는것도 그래서 급하게 아무거나 구하고, 약은 먹어야하는데 병원에 혼나러가서 검진받고 새로 받아야하는데 돈은 많이들구 우울하다..
2024-07-08
61.74.*.231
1
하고픈(계획이나 목표) 건 많은데....
지킬 수 없거나, 지키지 않았거나, 지키지 못하거나. 이 셋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게 많아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데 매우 의욕이 떨어진다.
ㅋ. ㅎ.
2024-07-07
175.209.*.80
1
집에 있는데도 집에가고 싶은 느낌
2024-07-05
61.74.*.231
2
다른 병이었다거나, 더 (나에게만) 심각하게는
'당신은 정신과적 약을 복용해야 할 정도의 문제가 뇌파에서 발견되질 않네요.' 같은 따위 결과를 듣게 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든다.
2024-07-04
61.74.*.231
2
산다는 게 참 힘들기는 하지만....
태어난지 38년 지나고 나서야 겨우? 나랑 어느 정도 비슷한 힘듦 가진 사람들이 있는 곳을 구경하니... 조금 위안이 되는 듯도 하다.
하지만 그러면서, 만약 내가 병원에 갔는데
2024-07-04
59.14.*.9
2
결국 처음으로 병원을 예약했다. 그런데 만약에 내가 ADHD가 아니고, 그냥 나태하고 한심한 의지박약 인간이었던 거면 어떡하지? 난 이미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해봤는데... 희망과 공포가 함께 밀려온다.
2024-07-02
61.74.*.231
1
7월 중으로는 꼭. 계획한 큰 일들은 해 내기를.
2024-07-02
182.228.*.207
0
지금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나는 이상한 애였던 것 같다. 조용하지만 사회성 없는, 착하지만 예의 없는 아이 어딘가 나사가 풀려있었다는 걸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알겠다. 부모님이 내게 조금만 더 관심이 있었더라면...
2024-07-01
125.129.*.210
1
해낼거야 할 수 있어 재밌게 살자 심각하게,오래 생각하지 말고 하늘보자
2024-06-28
223.62.*.203
1
죽고 싶지만 살거야 살아야지
2024-06-28
222.111.*.184
1
내가 어디에 집중하는데 누가 옆에서 말을 걸면 집중하던 것도 머리에 안들어 오고 옆에서 말하는 것도 안들린다 미쳐버릴거 같아
2024-06-25
222.111.*.184
0
난 아마 초딩 때부터 ADHD가 있었지 않았나 싶다. 까마득한 기억이지만, 집 근처에서 싱싱카를 타고 어디에 뒀다가 까먹고 집에 걸어서 감. 싱싱카 존재를 아예 까먹었다가 엄마 심부름 가는 길에 길거리에서 발견ㅋㅋㅋ
2024-06-25
182.228.*.207
0
요즘 이상한 자신감이 샘솟는데 이게 adhd때문이 아니길 빌고싶다
2024-06-24
61.74.*.231
0
보험 얼른 들어야 하는데...
그래야 병원 내원을 해 보지.
2024-06-24
106.249.*.3
2
운동..하기가너무귀찮아요..
2024-06-24
106.249.*.3
1
Adhd는 친구어떻게사겨요?걍 많이 걸러지는게좋은건가싶네요
2024-06-24
110.11.*.44
2
진단결과 애매하다고 나왔네요 완전 확신일 줄 알았는데
2024-06-24
211.184.*.175
1
내일 꼭 병원 예약해 건강검진 받으려면 그 때밖에 없어 피같은 휴가 쓰기는 싫지?
2024-06-23
61.74.*.231
0
우울증만 생각했었는데.
ADHD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40 가까이 돼서 하게 됐습니다.
보험정비가 아직인데.
얼른 해치우고 병원 예약이라도 해 보게
노력을 더 해야겠습니다.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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