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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218
간단히 거래처전화하면 끝날일들을자꾸 미루니 할일이 많은것처럼 계속 스트레스가 쌓인다
2021-07-19
112.187.*.35
양ㅇㅇ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7-18
118.33.*.134
게임 너무 재밌다
2021-07-18
211.36.*.146
아무말 창에서 오늘 하루 기운 얻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
2021-07-18
116.39.*.55
아니오 끈기를 가지고 에이앱을 하십시오 추천도 팍팍 누르고~
2021-07-18
112.187.*.35
항상 반드시 쓸모있는 사람이어야 하나요? 사람이 살다보면 좀 쓸모없을수도 있죠 쓸모없어도 괜찮아요
2021-07-18
211.36.*.195
내가 뭘 하든 그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된당. 지금 뭘 안하고 있다고 해서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내가 책임질거니까..
2021-07-17
211.36.*.195
에이앱은 끈기있게 들어오지 않아도 되는걸요..
2021-07-17
14.52.*.16
에이앱은 끈기 있게 들어올 수 있을까..?
2021-07-17
14.52.*.16
어쩔 땐 쓸모 있지만 어쩔 땐 쓸모 있는 나.. 기복이 사라지길
2021-07-17
210.183.*.21
자존감이 올라가니 화가 나는 자격지심이 낮아진다.
2021-07-17
122.38.*.59
아무말은 어쩌다가 튀어나오는 걸까? 나는 왜 이런 상념을 하는 걸까? 내 의식 속에 처박힌 말이 공간을 만나 튀어오르는 걸까? 나는 왜 여백을 견디지 못할까
2021-07-17
14.38.*.100
다른 정병때문에 (주로 불면) adhd치료 잠깐 멈췄는데 아무것도 못하는 나로 돌아왔다...근데 너무너무너무 거북이 키우고 싶다 나 자신도 못보살피면서ㅜ
2021-07-16
125.178.*.138
오전오후 힘냈더니 이제 집중력도 의지력도 바닥났고 그냥 퇴근하고싶다.....
2021-07-16
211.48.*.105
토끼굴같은 아늑한 내공간을 가지고 싶다... 거기서 공부도 하고 노래도 듣고 그러고 싶다..
2021-07-16
121.182.*.81
책 읽을 때 방금 읽은 문장 기억 안 나는 것도 정말 스트레스지만 .. 소제목이고 큰 제목이고 아무것도 기억 안 나서 전체적으로 묶을 수 없는 것도 너무 힘들다 ㅠㅠ
2021-07-16
118.235.*.162
가끔 태어난게 실수같은 날이 있는데 그게 오늘이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2021-07-16
116.39.*.55
내방침대에 눕는거 넘좋당
2021-07-15
210.113.*.246
ADHD 인 나를 존중하는 느낌을 받았다. 난 ADHD 를 저주이자 능력이라 생각한다
2021-07-15
211.36.*.230
아래아래님.. 완전 공감.. 이거 병인거같아요...하...
2021-07-15
125.178.*.138
11일에 자고 일어나면 꼭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쓰레기 버리고 집을 꼭 치워야지라고 여기에 썼는데 저것중에 한게 한가지도 없네..................................
2021-07-15
112.219.*.94
집중이 너모 안된당
2021-07-15
39.7.*.26
기회만 생기면 아는척 잘난척을 하는 내가 밉다… 모르는거에 입털지 말자ㅠㅠ
2021-07-15
210.113.*.246
휴... 오늘도 힘들다. 착하게 살기 힘들다...
2021-07-14
210.183.*.21
대한민국에 사기꾼들이 너무 많다
2021-07-14
221.147.*.248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마무리 되면 진단을 받으러 가려고 하면서 에이앱에도 가입했어요. 진단 결과가 저의 생각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고, 확인하고 치료받고 싶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2021-07-14
218.49.*.190
의사선생님이 약 처방에 굉장히 보수적이시다.. 다음 상담때는 차분히 느끼는걸 말씀드려봐야지
2021-07-14
125.136.*.106
약먹기전보다 더 공부가 안된다 진단받고 약먹으면 모든게 해결될줄 알았는데 안개속을 걷는 기분
2021-07-13
210.113.*.246
오늘의 하루를 행복해 하고 내일을 위해 설레여 보자.
2021-07-13
112.187.*.35
인간을 믿고 있다
인간을 믿고 싶다
2021-07-13
211.36.*.61
별로안친하던 누군가가 말걸어오면
이사람은 나한테 원하는게뭘까
머리부터 굴리게된다.
2021-07-12
39.7.*.229
나도 첫경험하고싶다
2021-07-12
211.36.*.61
내일부터 약 꼬박꼬박 먹고 명상해야지
2021-07-12
121.150.*.98
나는 도대체 언제 정신차릴까....
2021-07-11
49.142.*.228
신좌파적 어젠다에 관심이 없는게 죄인가?
2021-07-11
211.36.*.61
황소윤언니 사랑하죠..
2021-07-11
222.107.*.201
큰맘먹고 병원에 전화해봤는데 왜 다 예약이 꽉차고 성인은 진료 안보고 그럴까... 정말 큰맘먹고 전화했는데 4군데 다 내리 퇴짜? 맞으니 기운빠진다
2021-07-11
115.143.*.150
날이 밝으면 엄마한테 얘기를 해야겠다. 월요일에는 병원에 가고 싶다. 무섭다.
2021-07-11
125.178.*.138
자고 일어나면 꼭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쓰레기 버리고 집을 꼭 치워야지...
2021-07-11
118.235.*.68
황소윤언니언니 짱♡♡♡
2021-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