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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8.218.*.47
1
여러가지 잡생각이 막 든다. 코로나는 언제 끝날것이며 나는 결혼을 할수 잇을것인가.. 배고프다... 먹고있는 중인데 배고프다..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다.. 우울증인가..배고파.. 더먹어야지
2021-07-28
42.82.*.197
2
사람들 틈에 섞이기 두려워
2021-07-28
112.187.*.35
0
올림픽이 너무 재밌다…
2021-07-28
14.56.*.104
0
게임 너무 재밌댜...
2021-07-27
42.82.*.197
1
스트레스 받는다고 아무나 만나고 오면 후회하겠지..
2021-07-27
42.82.*.197
2
언제 쯤 해야 할 일을 스트레스 받으며 미루지 않고 차분히 해낼 수 있을까..
나도 빠르게 집중도 이해도 잘 해서 완성하고싶다.
2021-07-27
115.140.*.210
1
오늘 진짜 하기싫다..잠도 충분히 잤는데
2021-07-27
223.38.*.40
1
정신 다잡ㅇㅏ야지... 할 수 있다...!!!
2021-07-27
112.187.*.35
2
응원한다
지지한다
당신을
2021-07-27
118.218.*.47
1
몇주만에 에이엡에 다시 들어왔다. 영상을 보는데 집중을 못하겠다. 도저히 집중이 안되어서 ADHD 증상이 너무 심해진것같아 그냥 내 이야기를 하고싶었다. 그래서 에이엡에 다시 들어오게 되었다.
2021-07-26
175.197.*.91
1
유연한 사고를 갖고싶다
2021-07-26
175.197.*.86
0
머릿속이 컴퓨터프로그램처럭
척척 돌아갔음 좋겠다.
2021-07-26
39.7.*.150
0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왜이렇게 오늘따라 내자신이 바보같지
2021-07-26
175.195.*.219
0
약 제발 규칙적으로 좀 먹으면 안 되겠니... 정신차려 나야
2021-07-26
142.214.*.57
1
신발 박물관
오늘은 아침부터 지루함을 느끼고 어디갈데 없나 구글맵을 켜서 두리번 거리다가 기분전환 시키려 혼자 신발 박물관에 갔다.
2021-07-26
42.82.*.186
0
삼일 전엔 분명히 4시간 집중해서 스스로 대견하고 뿌듯했는데, 그이후로 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2021-07-26
210.183.*.21
0
내 자신이 대견하고 사랑스럽다
2021-07-24
106.101.*.223
1
성인 adhd 증상들이 그간 제가 고민하고 자책하던 부분들이어서 진단을 받아보고싶은데 아직 취준생이라 검사비가 걱정이예요...그래두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죠?
2021-07-24
175.195.*.219
0
내일은 실수하지 말자
2021-07-24
211.36.*.134
1
일하다 힘들어서 일찍 퇴근했다.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서 슬프다.
2021-07-23
14.38.*.116
1
욕심만 많고 몸은 삐걱삐걱
2021-07-23
117.111.*.72
1
인정해준다는 자체가 위로가 되는구나
2021-07-22
112.219.*.94
1
코딩 배우고 있는데 너무너무 지루해서 딴짓만한당
2021-07-22
61.81.*.52
0
병원안가서 약 떨어지니까 점점 더 충동적으로 아무생각없이 산다.. 속상하다 병원 예약도 못하겠다 . 예약하고 맨날 안가서...
2021-07-22
128.174.*.245
0
약이 안듣는것 가태
2021-07-22
211.219.*.119
0
이젠 인정할 때가 됐어 여기 들어오니까 말투 나같은 사람 뿐이다
2021-07-22
222.111.*.124
0
오늘 일찍 나왔는데.. 지금까지 공부 1도 안함.....ㅇㅅㅇ...ㅠ 책상 앞에 앉아도 뭔가 속으로 진정이 안 됨.
2021-07-21
121.129.*.156
1
인데놀이요
2021-07-21
106.101.*.30
1
심장 두근거림 어떻게 없애나요?
2021-07-21
117.111.*.219
1
감정을 인정하니까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짐
2021-07-20
117.111.*.219
0
오랜만에 공부하니까 평온+행복+뿌듯하다..
2021-07-20
222.102.*.152
1
내일은 일찍일어나야지
2021-07-20
124.58.*.82
0
약 먹기 귀찮아서 지금까지 병원 안 갔다. 내일은 꼭 다시 가야지.
2021-07-20
125.178.*.138
0
잠 자고싶다
2021-07-20
117.111.*.219
0
퇴근 후 제일먼저할일: 나를 엄청많이 사랑해주기
2021-07-20
39.7.*.195
1
세상 만사 다 귀찮지만 함내서 할거 해야지
2021-07-20
39.7.*.218
0
오늘 자택근무하면서 일을 정맟 30분도 하지 않았다.
2021-07-20
39.7.*.53
0
김ㅇㅇ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7-20
180.233.*.180
0
사랑 받고 싶어
마음이 벅차는 시선
기댈 수 있는 품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해주는
그러나 나는 용기가 없다
그러나 사랑받고 싶다
스스로 얼간이 같고
슬프고
비는 또 왜 이렇게 오고...
2021-07-19
1.230.*.14
0
으아아아악 첫 상담에서 거하게 기분만 나빠져서 돌아왔는데 다른 곳 상담을 잡으려니까 한달은 기다려야한다고ㅠㅠ 되는 일이 없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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