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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6.*.90
1
나도 평범하게 남들처럼 건전하게 잘 살고 싶은데 adhd가 내 인생에 미친 나비효과들은 왜이리 큰걸까..
2021-08-05
42.82.*.197
0
지금 떠올리면 내 증세는 유전인 것 같다..
2021-08-05
112.154.*.208
0
동네가 조그매서 그런가 병원 예약잡기도 쉽지않다...마음은 조급한데...
2021-08-05
42.82.*.197
0
두 번째 부터는 처음 처럼 약효가 드라마틱 하진 않구나
2021-08-04
42.82.*.197
0
약 먹는 것 조차 무력해서 미루면 안돼......
2021-08-04
211.36.*.83
0
해야할 일이 산더미인데 7시에 집와서 뒹굴다가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했어....
2021-08-04
220.70.*.130
1
결혼따위 할 수 있나 몰라-
미래의 배우자에게, 나는 이런 증상을 가진 질환이 있어- 라고 말하면.
그는 나를 이해할 수 있을까. 나의 반려가 가지게 될 색안경에 침식되지 않을 자신이 없다.
2021-08-04
223.39.*.96
0
피곤하다
2021-08-04
211.36.*.59
0
첫 처방 받은 약 약효 유지 시간이 겨우 두 시간이라니.....
2021-08-04
118.37.*.40
0
아무것도 하기 싫다..
여가시간의 99%는 게임에 쏟아부을 정도로 게임 좋아하던 내가, 마우스에 손도 안댄지 이미 3개월이 넘어버렸다.
그냥 모든게 다 귀찮다.
돌멩이는 좋겠네.
[삭제]
2021-08-04
211.36.*.59
0
우울증이 어느 시점을 지나면서 슬픈 감정이 느껴지질 않는다.
하지만 위태로운 상태라는 건 알겠다.
2021-08-04
175.199.*.154
0
왠지 내가 너무 싫을 때가 있지만 나는 나를 좋아한다.
[삭제]
2021-08-04
42.82.*.197
1
입시미술 이라고 생각하고 버티자...
2021-08-03
42.82.*.197
0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나 자신과의 싸움이야. 포기하면 존심상한다 꼭 버티자
2021-08-03
42.82.*.197
0
포기하고 싶다 하지만 난 버틸 수 있어. 마지막을 끝내고 나가자.
2021-08-03
42.82.*.197
0
무기력하다..
2021-08-03
221.148.*.220
0
상담선생님이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병원을 옮겨야 할 것 같아요..
2021-08-03
42.82.*.197
0
이미 평판도 개판났겠다
2021-08-03
42.82.*.197
0
모르겠다~ 될 대로 되라지 뭐
2021-08-03
118.33.*.134
0
우리 형제들의 꼬락서니를 보면 집 안에 마라도 끼인 것 같다.
2021-08-02
211.36.*.179
0
새로산 노란색 캐리어 너무 귀엽고 맘에든다♥
2021-08-02
61.83.*.33
0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굴빙글 돌아가는 나의 하루~
2021-08-02
61.83.*.33
2
초진 예약한 병원 스케쥴 약속 며칠 전에 전화로 진료 미리 취소했다가 의사에게 '다른 환자들이 진단받을 소중한 기회 뺏었다'는 이야기 들었다.
이 병원은 취소하길 잘한 것 같다.
2021-08-02
118.235.*.58
1
가만히 있으면 갑자기 우울해진..
2021-08-02
61.77.*.143
0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이 되고싶다
2021-08-02
112.187.*.35
0
나 오늘 뭐 했니…
2021-08-01
218.153.*.144
0
휴가 간다~~꺄~~~~~
2021-08-01
49.142.*.228
0
싸가지 없는 것들이 많아.
2021-08-01
118.218.*.47
1
183.91 님 왜요 왜 죽고싶어요 ㅠㅠㅠ
2021-08-01
183.91.*.244
0
죽고샆어여ㅠㅠ
2021-07-31
118.218.*.47
2
혹시 게임하는님아... 어떤게임하세요 나두 알려죠요......ㅠ
2021-07-31
118.33.*.134
0
게임 너무 재밌댜...정신을 못 차리겠댜...
2021-07-31
119.204.*.108
0
역발산기개세를 하고 싶은 걸 겨우 참았다... 파송송 계란탁 이후 최대 위기였다...
2021-07-30
125.136.*.106
0
너는 내 삶의 유일한 그리고 마지막 버팀목이었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날 미워해도 너하나만 내옆에 있으면 난 괜찮았을거야 그런 너가 이렇게 멀어져가는데 난 어떻게 해야할까
2021-07-30
1.218.*.83
0
누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두렵다 나를 지겹다고 느낄까봐 두렵다 그렇다고 무슨생각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냥 내가 문제인거 같아 힘들다
2021-07-30
118.218.*.47
1
어디에도 집중할수가 없다.. 유튜브에 집중해서 보려해도 어떤 한 유튜버를 쭉 보고싶어도 그냥 유튜브 한두개 보고 딴거보고 딴짓한다.... 한사람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싶다 그런 집중력이 필요한데 안된다 도저히 안된다
2021-07-29
121.160.*.157
0
세상을 망치는 것들이 너무 많군
2021-07-29
42.82.*.197
0
Adhd 처방도 못 받고 두 번이나 마감 기한을 미뤘는데 해야할 일은 결국 아무것도 못 했고...
또 미루면 이 일을 영영 못할 텐데. 지금 시작해서 제출 하러 간다고 해도 또 미완성된 형편없는 결과물로 혼날게 끔찍하고 무섭다
2021-07-29
118.33.*.134
0
머리 싸메고 공부하고 싶지 않았는데, 할 수 밖에 없겠네
2021-07-28
121.141.*.167
0
화이팅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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