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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0.14.*.240
패시브로 패닉과 혼란을 가지고 있는 삶이란... 나 이래서 제대로 먹고살수나 있을까?
2021-08-14
121.111.*.184
에이앱 광고가 너무 심해요. 광고를 올리는 건 좋은데 밑에 팝업으로 뜨는건.. adhd특징이 바로 정신이 팔리는건데 너무 배려가 없는 광고 배치네요. 글 읽다가도 광고때매 정신팔려서 또 산만해져서 글 못 읽게 돼요
2021-08-14
211.108.*.90
한걸음 한걸음 작은 한걸음으로 충분하다.
2021-08-14
61.98.*.66
정신과에서 adhd검사지 작성하는데 문항 작성하다가 한 문항 빼먹었네요 정신과에서까지 아아...ㅋㅋㅋㅋㅋㅋ 결국 약 처방 받았어요
2021-08-14
115.140.*.210
하기싫어...
하자!!
2021-08-13
118.33.*.134
독립하고 싶다
2021-08-12
115.140.*.210
아 정말 너무 힘들어... 안힘들어서 힘들어 힘든걸 못견뎌서 그냥 숴어버리니까 일이 느려서 힘들다 내가 일 못해서 다른사람한테 민폐끼치는게 젤 자괴감든다 ㅠㅠ
2021-08-12
180.67.*.211
아 계속 10분정도 텀으로 괜찮았다가 두근거려서 미치겟어용 ㅠ 힝 낼은 약안먹고 병원에 전화해볼래요 ㅠㅠ 아~ 계속 불안해 초초하고ㅠㅠㅠㅠ
2021-08-12
218.156.*.44
오늘은 뭔가 느낌이 좋은걸
2021-08-12
122.42.*.219
Tooooo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8-12
58.224.*.53
오늘도 힘내자
2021-08-11
110.14.*.240
침착하게 오늘의 할 일을 곱씹어보자. 느려도, 끝까지 완성.
2021-08-11
118.235.*.212
시간도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2021-08-11
118.235.*.212
오늘 하루는 편한 하루였으면
2021-08-11
117.111.*.77
와 안정제 먹었더니 점점 은근 엄청 졸려와 신기해
2021-08-10
1.233.*.85
시험 미룬 것 때문에 재시험 볼 때 결국 원하던 만큼 공부하지 못해서 아쉽다 그치만 실수를 통해 배워나가야지
2021-08-10
222.121.*.197
갑자기 공부하려다 떠오른 기억
맨날 보면 책펼치고 하는데 끝내는게 없네? 성적도..
라는 선생을 어떻게 우려먹고 삶아먹지 못하고 진짜 어린 마음에 나는 왜 그렇지? 라며 스스로를 문제 삼았던 지난날들이 떠올랐다
2021-08-10
211.223.*.117
밀리지말자 제발 업보스택에 맨날 허덕인다
2021-08-10
218.156.*.44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나만 피해를 봐야하지
2021-08-10
121.175.*.104
뭘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2021-08-09
211.36.*.47
대학병원........제발 더 나은곳이기를...
2021-08-09
42.82.*.197
야간작업 해야 하는데 집중이 하나도 안된다. 새벽에 약 먹을수도 없는데 꼭 해야 하고..
2021-08-09
42.82.*.197
약먹은지 며칠 됐다고 다시 무력하고 우울해져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2021-08-08
1.233.*.85
자유게시판에 쓰고 싶은 내용이 엄청 많은데 할일이 많아서 그런거겠지 ㅎㅎ
2021-08-08
1.233.*.85
지난번에 미뤘던 토플 재시험이 다가오는데 아직 실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다시 미루고 싶은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절대로 100% 준비는 하지 못할 것을 되새기고 최선을 다해보자
2021-08-08
1.233.*.85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 보낸 여러분 고생하셨어요!!
2021-08-07
210.221.*.102
그냥 이 세상에 없으면 아무 느낌 없어서 괜찮지 않을까?
2021-08-07
210.205.*.51
오늘 공부 집중해서 하자
2021-08-07
211.36.*.241
오늘 펜트하우스 하는거 잊고 있었다악
2021-08-06
118.33.*.134
공부가 하기 싫어서 화가 난다
2021-08-06
42.82.*.197
미루지 말고 약..
2021-08-06
210.217.*.97
알이즈웰
2021-08-06
42.82.*.197
잠이 너무 좋아..
2021-08-06
125.191.*.173
나 버티고 참으면 되는데 그딴 정신력으로 어떻게 사냐며 병원가는날 몰아 붙이는 아빠.. 힘드네요
2021-08-06
118.43.*.141
지방에 사는 사람은 병원에 가려고 해도 막막하기만 하다... 정말 가보는게 맞을까...
2021-08-06
42.82.*.197
약 부작용으로 오늘 상사들 앞에서 공황발작 왔다.......어쩌면 좋아..
2021-08-06
223.38.*.53
카페인 부작용이 처음으로 왔다.. 주의해야지.. 이곳에서 주의할점을 알아가는것같다
2021-08-06
211.36.*.9
의사쌤이 무료함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했다...이러다가 충동적으로 일벌리고 사고쳐서 또 힘들어 할수 있다고..
언제까지 현실에 적응해야 하는걸까
2021-08-06
175.199.*.154
나를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나를 존중하자 [삭제]
2021-08-05
223.62.*.23
8시간은 자줘야 머리가 잘 돌아간다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