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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6.*.75
0
ㅁㅊ기억력..좀 전에 저녁약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헷갈린다...
아....이 놈의 병...
2021-08-19
112.187.*.35
0
유익하고도 시의적절한 조언을 들었다. 감사한 일.
2021-08-19
218.38.*.58
0
숨쉬기만 해도 잘 한거야!!
2021-08-19
125.134.*.53
1
혼자처럼 느껴졌는데 괜히 내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좋다!!!!!!!!!!!다들 화이팅!!!!!!!!!!!!!!!!!!!!!
2021-08-19
115.139.*.69
0
오늘도 화이팅!!
2021-08-19
14.32.*.98
1
ADHD검사하고 일주일째 결과 기다리는중.... 분명 맞을꺼란 생각이 든다... 왜 하필 내가 검사했을때 병원 휴가야!! 난 매일 지옥 왓다갔다중..........
2021-08-19
110.14.*.240
0
처음 약 먹은 날. 침착함이 50% 증가!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을 것 같아요.
2021-08-18
220.86.*.48
0
풀배터리 너무 비싸요
2021-08-18
183.102.*.65
0
아동복지 전공한 저는 adhd아동을 본 적이 있어요..
그리고 금쪽같은 프로그램에서 오은영 박사님이 말해주는 adhd 특성을 들어보는데 이상하게 꼭 내얘기 같은거예요
그러다 유투브 알고리즘이 날 인도했어요 여기까지
2021-08-18
1.239.*.78
0
화이팅!!!!!!!!!!!!!!!!!!!!!!!!!!!!!!!!!!!!!!!!!!!!!!!!!!!!!!!!!!!!!!!!!!!!!!!!!!!!!!
2021-08-18
110.14.*.156
0
오늘은 울고 싶은 날이에요.
2021-08-17
211.36.*.21
0
안정제를 먹는다
뇌의 전기스위치를 끈다
2021-08-17
110.14.*.156
1
오늘은 유달리 기분이 다운된다. pms 때문일까
2021-08-17
39.7.*.185
1
내가 ADHD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정보 찾다 가입했어요.
2021-08-17
183.98.*.112
0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계속 노력해봐야지
2021-08-17
183.98.*.112
0
AD라 어릴 때부터 뭔가 큰 무리든 작은 물이든 겉돌았다.. 나는 무난하고 퍙균적인 사람이 아닌데..
그런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 공무원 조직이 숨막힌다..
일을 잘 하고 싶은데 깜냥이 안되고..스트레스는 받고..
2021-08-17
211.108.*.90
2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기
2021-08-17
183.98.*.112
0
나는 칭찬이나 긍정적 피드백을 많이 받고싶은 데.. 나를 충족시켜주는 사람이 없다.. 남편도 친구들도 직장동료들도 내가 위하는만큼 나를 위해주지 않는 것 같다..
2021-08-17
183.98.*.112
0
퇴근할 때는 늘 패잔병처럼 녹초가 되어 집으로 터덜터덜 걸어간다..
직장에서 동료들의 시선이나 행동 말에서 가끔 나라는 사람을 한 수 아래로 보는걸 느낄 때가 있는데..
경멸이란 단어가 생각나더라고..
2021-08-17
183.97.*.80
0
행복해지고싶다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회색빛 검푸른빛 삶에서 반짝이는 핑크빛 삶으로 바뀌엇으면
불안으로 굳어진 얼굴에서
호기심가득한 열정적인 얼굴로 바뀌었으면 내 인생에도 바람이 불어주었으면
2021-08-17
183.97.*.80
1
이러다간 다른 없던 정신병도 생길듯
2021-08-17
183.97.*.80
0
뭔가 이루고픈 욕망은 어마어마한데 능력은 쥐꼬리만도못해서 괴리감때문에 죽겠다ㅠㅠ
2021-08-17
121.158.*.110
0
오늘은 너무 멍하고 말도 잘 안들린다
2021-08-17
223.39.*.46
0
지난주 토요일에 가서 검사했고 이번주 금요일에 가서 결과확인 하는데 떨리네요....!!!!!
2021-08-17
220.84.*.194
1
머리가 멍해서 업무에 집중을 하나도 할 수가 없어요 직장생활 또 대실패입니다. 충동적으로 관둔다고 말해버렸어요 또
2021-08-17
211.36.*.243
0
같이 새로운 삶을 꾸리기전까지
나도 가를 가꾸고 내 자리를 만들어 놓아야지
2021-08-16
211.36.*.243
0
이번주중으로 병원알아봐야한다..시간내서 찾아가보기..,
2021-08-16
117.111.*.130
0
병원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하는데~ 진단받기가 두려워요~
2021-08-16
122.38.*.59
1
ㅠㅠ..
2021-08-16
118.33.*.134
0
그냥 좀 잘 풀리면 안 되나? 왜이리 고생스럽냐
2021-08-16
1.233.*.85
0
나아갈 자신이 없어서 모든 걸 보류하고 있는걸까
2021-08-16
1.233.*.85
1
끊임없이 뭘 해야된다는게 너무 힘들어
2021-08-16
1.233.*.85
0
너어어어무 외로워
2021-08-16
112.187.*.35
0
정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8-16
112.187.*.35
0
조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8-16
211.108.*.90
0
이또한 지나가리라
2021-08-16
115.139.*.69
0
오늘은 너무 슬픈날이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번에 닥쳐왔다....
2021-08-16
1.254.*.103
0
얼른 병원가서 진단 받아보고싶어요..
2021-08-15
58.224.*.53
0
대체공휴일 너무 소중하다
2021-08-15
119.204.*.108
0
후원금으로 서버 운용 및 기타 비용 충당되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심지어 저기서 비용은 인건비는 전혀 계산하지 않고 운영진분들 무료로 봉사해주시는 건데ㅠ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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