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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5.139.*.69
눈물이 한번 흐르면 멈출수가없다
2021-08-25
211.204.*.14
하루하루가 고통 스럽다 그러나 버틴다 가족들이 있기에
2021-08-25
125.134.*.53
나만 뒤쳐지는 느낌...진짜 뒤쳐지고 있는건가...??....
2021-08-25
183.98.*.112
5분도 인되는 시간동안 요즘은 어때요?하고 묻는 게 다인게 싫어서.. 청소년위주병원이니 성인인 내가 이해해야지 하다가도 속상하다..
그래서 약이 똑 떨어져 일주일을 약없이 일한적이 있는데..정말 안보이고 안들리더라ㅜ
2021-08-25
183.98.*.112
남편을 또 탓하고 비난했다..남편도 어지간하지만 나는 화와 분노를 다스릴 필요가 있다..ㅜ
2021-08-25
112.156.*.44
아싸 오늘도 플랭크 10분했다 [삭제]
2021-08-24
121.130.*.172
나만 늦는 게 아니었어
2021-08-24
117.111.*.41
막연한 불안감을 감출수가 없다.
2021-08-24
112.156.*.44
두달넘게 약을 먹어도 약효도 없고 점점 지친다. 단약하고싶지만 조금만 참아보자.
2021-08-24
121.151.*.110
오늘 아무것도 하기싫다 ㅠ...
2021-08-24
211.204.*.14
극복하자 이겨내자!
2021-08-24
222.106.*.110
회사업무 오늘 제발 무사히 아무일없이 넘어갈 수 있도록...
2021-08-24
125.134.*.53
좋은하루를 보내자!!
2021-08-24
49.171.*.155
피곤한데 자기싫어~~~~~
2021-08-24
42.82.*.165
이틀간 지속된 조증과 불안이 지나가고 차분해졌다.....
에너지 소모를 너무 해서 기운 없어
2021-08-23
14.38.*.100
메...메세지 함이 존재한다는걸 지금...알았다......(1월 글에 달린 댓글을 이제 봄)
2021-08-23
223.33.*.135
연세대 가고싶다
2021-08-23
218.50.*.244
오늘 한국사 다 끝내자 !!!!!!
2021-08-23
125.134.*.53
기분이 꿀꿀해
2021-08-23
223.39.*.8
드디어 병원 검사 받으러 왔다. 엄마한테 한번 더 용기내서 말했는데 역시나 듣지도 않는다.
2021-08-23
110.70.*.129
병원을 바꾸고 싶은데 다시 풀배터리 검사해야되나
병원 바꾸는거 어렵나ㅜㅜ 병원 옮긴 사례가 많이 보이지 않아 모루겠다
2021-08-23
58.224.*.53
한주의 시작도 힘내자
2021-08-23
112.154.*.7
회사가기 싫고 모두가 증오스러우면서 동시에 너무 불안하고 공포스럽다
2021-08-22
211.36.*.190
남자친구랑 헤어졌다..
2021-08-22
175.196.*.204
나도 할 수 있다!
2021-08-22
211.36.*.56
구체적이지않더라도 목표를 쪼개어 놓으면 그만큼 압박감이 줄어들고 잘 시작할 수 있다
2021-08-22
115.139.*.69
여전히 부족한 나지만 성장하는중 🙂
2021-08-22
14.32.*.203
아무말
2021-08-22
125.134.*.53
주말이니까 늦잠을 자도 괜찮아
2021-08-22
175.125.*.249
할 수 있다.
2021-08-21
211.108.*.90
그냥 특별한 거 없이 일반적으로 사는게 왜 나한텐 힘들까?
2021-08-21
115.139.*.69
약먹어도 충동성 줄이는건 쉽지않다
2021-08-21
115.139.*.69
오늘은 컨디션이 좋다! ㅎㅎ
2021-08-21
175.199.*.116
ADHD에 너무 취해있지말자!!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
2021-08-21
175.192.*.154
정상적으로 살 수 있을까.
2021-08-21
58.224.*.53
주말에는 푹 쉬자
2021-08-21
115.139.*.69
피곤해서 약빨이 떨어지는거 같다ㅠ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다 아픈데가 너무 많다
2021-08-20
223.38.*.17
가끔 이런 의문이 든다.

약을 매개로 변화를 경험하지만, 결국 하고자 판단한 주체는 나다.

그럼 약은 나의 숨겨져있던 내면의 본질을 꺼내주는 걸까?

아님 기존의 없던 나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일까?
2021-08-20
125.134.*.53
오늘도 화이팅!!
2021-08-20
183.97.*.80
확실히 약먹고나선 잘하던 못하던 끝맺음하는게 좋아졌다 예전엔 지겨우면 죽을것같았는데 이젠 견딜만하다
202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