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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58.142.*.64
약 먹은지 12시간 정도 지나면 목~턱 부분이 애림. ㅠㅠ... 마취하고 풀릴때 얼얼한 것 처럼. 그리고 머리도 지끈지끈함 ㅠㅠ
2021-09-02
125.134.*.53
한 없이 늘어지는 내 모습을 보는 건 너무 힘들어
2021-09-02
175.207.*.115
콘서타 먹은 이후에 뒷머리가 찌릿찌릿 두통이 생겼어요
약을 바꿔야 하는건가
2021-09-02
121.163.*.135
약 부작용이 많이 없어지기는 했는데 아직 손저림이랑 식욕부진이 심하다... 밥 맛있게 먹고싶다..
2021-09-02
211.178.*.121
약효 본 지 3일짼데 이틀은 밤샌것마냥 엄청 피곤하다..! 어지럽고 토할거같고 세상에.. 이래가지고 내 여가시간은 챙길수 있을런지..?
2021-09-02
211.36.*.109
조**님 후원 감사합니다!
정**님 후원 감사합니다!
오**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9-01
121.151.*.110
왜또 나태해졌어
2021-09-01
183.98.*.226
다이어리를 다시 챙기고 열심히 살아보자
2021-08-31
175.192.*.154
하루에 딱 6시간 자면 눈이 떠진다.
어제는 9시 반쯤 잤더니 새벽 3시에 눈이 떠졌다. -_-::::
2021-08-31
221.147.*.248
그걸 꼭 사야 되니? 잘 생각해라...
2021-08-31
121.133.*.6
콘서타에 더해진 커피의 카페인 탓인지 오후에 고양감이 좀 세게 올라온 느낌이 있었지만 어쨌든 큰 실수는 없이 오늘 하루도 마무리요.. 퇴근합시다 제발..
2021-08-30
121.151.*.110
자꾸 오한이 든다.. 왜이럴까
2021-08-30
182.208.*.213
마음의 문을 열어 조심스레 다갔지만 거절을 받았다.앞으로는 열지 않으리
2021-08-30
121.133.*.6
새벽 2시쯤 잠들어버렸지만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하였다.. 다행..
아침에 콘서타 약 먹는것도 잊지 않았다.
오늘하루도 제발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다
2021-08-30
175.192.*.154
시간 관리! 시간 관리!
시작하는 시간 꼭 기억하기!
2021-08-30
115.139.*.69
8 월 마무리 잘하자아아아악!!!
2021-08-30
58.224.*.53
8월도 얼마 안 남았다
2021-08-30
125.134.*.53
글이 잘 안 들어온다....이러면 안 되는데....
2021-08-29
125.134.*.53
이제 진짜 집에서 혼자가 되었다. 내 편은 아무도 없다.
2021-08-29
14.35.*.178
일에 진척이 없다. 스트레스 때문에 몸만 망가지고 있다.
2021-08-29
223.38.*.174
약 먹고 회사에서 민폐짓 안하고 오히려 인정까지 받으니 너무 좋아??
2021-08-29
117.111.*.26
절실하면 이루어지겠지 자만하지말고 생각대로하자
2021-08-29
115.22.*.144
뭐부터 시작해야할 지 엄두도 안날 땐 어떻게 해야 정리하듯 차근차근 해낼 수 있을까..ㅠㅠ
2021-08-28
115.22.*.144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하면 일의 양과 범위에 압도되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2021-08-28
125.134.*.53
내 편은 왜 아무도 없는걸까
2021-08-28
124.211.*.1
ADHD병원안내는 국내만 해당하나봐요 ㅜㅜ 섬나라에서 진단받고 치료중인데 만약 귀국해서 새로운 병원 찾아야한다고 생각하면 잘 봐둬야하나 싶기도하고 머리가 아프네요.여기서도 첫 병원이 저랑 안맞아서 고생좀 했거든요
2021-08-27
61.77.*.78
오늘 공부를 안하고 잠을 자버렸다 수능 어쩌지
2021-08-27
42.82.*.201
병원 가기 귀찮다....2주 째 안갔는데..
2021-08-27
121.151.*.110
왜 안좋은일은 한번에찾아오는 것인가!!!
2021-08-26
121.151.*.110
20 미리는 나랑 안맞는걸까..
2021-08-26
58.224.*.187
힘들다..
2021-08-26
117.111.*.41
잠시 쉬어가도 돼.
2021-08-26
125.134.*.53
오늘 병원갔다왔다~!
2021-08-26
122.153.*.236
며칠 쉬었더니 다시 집중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치료하기 전과 같은 느낌이에요. 콘서타 54mg 복용중인데ㅠㅠ..
2021-08-26
42.82.*.165
후...언제 작업 시작하지...
2021-08-25
175.125.*.249
아무것도 하기싫다.
2021-08-25
211.36.*.183
일을 소단위로 쪼개서 하기. 스테이지 올리듯 5분 10분 30분 단위로
2021-08-25
211.36.*.183
증량했더니 구역감 올라와...ㅠㅠ
2021-08-25
211.36.*.183
부산에도 자조모임 있었으면 좋겠어
2021-08-25
182.230.*.163
사회에 맞지 않는 사람같다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