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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8.*.196
0
콘서타 72mg... 먹은지 반년다되가는데 안먹거나 줄이자니 업무능력이 확 떨어지고... 먹자니 식욕부진이랑 불안감에 시달려야되고 이직하려고 포트폴리오 만드는데 일에 집중력 다 쏟으니까창작할 체력이 떨어지고.. 어케해
2021-09-15
223.62.*.14
1
식곤증이 병적일 정도였는데 약 먹고나서 낮잠이 사라졌네요? 지하철 타기만하면 꾸벅꾸벅 졸던 것도 그냥 습관이 아니라 @증세 였었나봐요...
2021-09-15
218.152.*.196
1
약먹으니 일단 회사에서 안졸아서 너무 좋아...
2021-09-15
182.217.*.196
4
내가 @인지 아닌지 검색중. 시계를 보니 2시간째.... @가 확실한걸지도 모르겠다.
2021-09-14
116.47.*.76
0
내원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ㅠㅠ
2021-09-14
106.101.*.87
1
Cat... 결과 내일 보러가는데 정상이어도 고민이고 저하나와도 고민이고 참...
2021-09-14
211.36.*.110
0
몰라 너 존나 잘 울고 웃긴 애였단걸
나보다도 여렸던걸..
우리가 잘 살길바래
2021-09-13
121.136.*.212
0
가지고있는 실비가 1년주기 갱신 상품인데 아직 ADHD진단 전입니다. 진단 받고 약 처방 받으면 갱신 어려울까요?
2021-09-13
1.237.*.172
0
뭘 해도 지루하다. 너무너무 지루하다!!
2021-09-12
221.146.*.11
0
곧 사귈것 같은데 여자친구한테 ADHD를 어떻게 말하지...
2021-09-12
220.85.*.202
1
결혼할 상대도 없는데 결혼하고싶어 .. 내삶.. 지친다..
2021-09-11
125.134.*.53
2
출근하기 싫어.....
2021-09-11
112.187.*.35
0
풀배터리 재밌었다.
결과 궁금하다.
2021-09-10
211.36.*.192
0
심장이 터져서 죽을 것 같아요....
2021-09-10
121.133.*.6
0
내일 치킨먹어야지 ?
2021-09-10
221.147.*.248
0
이제 백신 맞는데 약을 먹어야할지 말아야 할지 싱숭생숭
2021-09-10
121.133.*.6
0
아침에 약 안까먹고 챙겨먹은 사람들 모두 다 오늘 하루 화이팅! 좋은하루보내세요!
2021-09-09
211.36.*.236
0
화이링링~~★
2021-09-08
121.151.*.110
0
오늘도 하이팅!!
2021-09-08
121.133.*.6
0
27mg 복용중. 오전에 뭔가 고양감있고 좋긴한데 업무에 집중안하고 다른쓸데없는거 찾아보느라 시간 다쓰네 ; ADHD의 특징이 여기서 발현되고 있는 것일까...
2021-09-08
211.36.*.236
0
쉽게죽을거였으면.. 그게 그냥 내 운명인거아닐까..
2021-09-07
121.133.*.6
0
어제 씻고 좀 일찍자고 일어났더니 아무래도 오늘 회사에서 오전부터 좀 개운한 것 같습니다!
모두 몸관리의 기본은 충분한 수면/휴식 부터라는걸 꼭 잊지마시기바랍니다!!
2021-09-07
219.241.*.15
0
쓰레기 집을 안 만든다는 데에 의의를 둬야할까. ㅋㅋㅋㅋ. 웃기지도 않네. 짜증나
2021-09-06
219.241.*.15
0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의 연속이다. 정말이지 간신히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느낌. 업무, 밥먹기, 똥싸기, 자기. 이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청소도 안한지 오래됐고. 극히 일부만 눈대중으로 치울 수 있다.
2021-09-06
106.246.*.137
0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었듯이 내일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길
2021-09-06
106.246.*.137
0
부작용 중에 식욕부진은 솔직히 마음에 든다 다이어트 하고 싶다구ㅜㅜ
2021-09-06
121.133.*.6
0
아 일요일 늦게자고 월요일 힘들게 일어나서 겨우 지각 면했다...
일요일날 늦게자는것까지는 괜찮은데 나이먹으니까 일어나는게 진짜 힘들구나..
그냥 일찍 자야겠다 아... 그래도 아침에 약은 잊지않고 챙겨서 먹었다 굳
2021-09-06
112.150.*.189
0
문제 풀자 해놓고 다섯시간동안 핸드폰 봤네..... 미루기 대장
낼은 일찍 일어나서 차근차근 해야지
2021-09-06
112.187.*.35
0
좀 잘 하고 싶은데 그거 어떻게 하는거지…
2021-09-05
124.57.*.153
2
다른건 다 괜찮은데 미루는거랑 잡생각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
2021-09-04
221.147.*.248
0
약을 먹으면 나아지는 점이 분명히 있긴 한데 중요한 걸 미루는 버릇은 고쳐지지가 않네 자야지
2021-09-04
211.36.*.109
0
몸지지니까 너무좋다 술안먹고 몸지져야지
2021-09-03
118.33.*.168
0
행복해 지기보다 구원받기를 구할 것
2021-09-03
125.134.*.53
0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2021-09-03
125.134.*.53
0
더 일찍 일어나고 싶어~!
2021-09-03
112.187.*.35
0
며칠째 제대로 못 자서 저녁내내 피곤하다 피곤하다 노래를 부르면서 퇴근했는데 왜 아직 못 자는가… 내일은 진짜로 망했다
2021-09-03
121.151.*.110
0
약효가 점점 안든다.... 용량을 올리면 부작용이 심해지고.. 어째야하니
2021-09-02
125.142.*.163
0
약을 안먹으니 병원가기 귀찮고 병원을 안가니 약이 없고 안먹으니 증상은 더 악화되고 세달만에 겨우 병원갔다왔다. 오늘 바로 좋아지네. 다음엔 약 떨어지기 전에 갈수 있을까
2021-09-02
221.147.*.248
0
약보다 운동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진지하게
2021-09-02
58.14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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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지연 양해 구하는 연락 하는 것도 너무 어렵다. 죄송하다고 그만 말하고 싶은데...! 계속 반복해서 내 평판이 떨어져가는 게 느껴져서 더 회피하고싶어진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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