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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62.*.220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정신의학과 다녀온 날.
2021-09-28
58.237.*.126
말을 하는게 힘들다
내목소리는 맥아리가없다
가식적으로 말할순있지만 스스로 연기하는거같아 부끄러워서 못하겠다
2021-09-28
211.36.*.110
밤이 깊었네요
다들 편안히 좋은꿈 꾸세요
2021-09-27
210.178.*.218
20대 후반, adhd를 진단 받았다.
심란하고, 억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내가 겪었던 모든 고통들을 관통하는 결정적 단서같아서 안도가 되기도 하다.
2021-09-27
180.231.*.88
수면부족때문에 약효가 안 나오는 거 같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지
약먹고 잠 안설치고 자고 제때 눈 딱 떠지고 일어나니 잘 자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몸이 거짓말쟁이였네요
2021-09-27
223.38.*.185
별것 아닌 일에도 너무 긴장하면 몸이 굳고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서 옆사람이 놀랄 정도.
긴장도가 높아지는 것도 약의 부작용일까?
항불안제도 같이 처방받아 먹고있긴 한데...내 인생 앞으로도 이모양이면 난 어찌 사나ㅠㅠ
2021-09-27
211.36.*.110
한달동안. 치과 백신 다이어트 업무미리미리!
2021-09-27
27.113.*.165
오늘처음가입했다
집중력 주의력결핍
내 삶에 아주큰 영향을 주네
2021-09-26
223.62.*.19
군대에서 실수 너무 많이해서 닦일때마다 동기들이 '실수할 수도 있지 괜찮아' 하고 위로해주는게 처음엔 고마웠지만 지금은 뭔가 나만 닦이는것 같은 기분도 들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일방적으로 동정받는것도 싫증난다...
2021-09-26
219.240.*.87
보험
2021-09-26
220.84.*.158
기분 정말 쓰레기 같다 ... 울고 싶다 ... 사실 벌써 울고 있지만 ...
2021-09-25
121.151.*.110
요즘 쓸데없이 게임에 빠졌다. 분명 그만해야하는걸 알면서도 계속 하고 있다 쓰레기같다 하
2021-09-25
106.102.*.70
전부터 성인 ADHD일지도 모른다고 내내 생각하다 이번에 검사 받으려고 하는데, 무섭고 떨리네요. 일상이 바뀔 수 있겠죠?
2021-09-25
112.187.*.35
오늘 하기로 한 일들을 어서 하자…어서 지금 롸잇나우
2021-09-25
180.231.*.88
부모님 둘다 a인거 같아요.. 그리고 a고 추정되는 증상으로 너무 자주 싸우세요.. 근데 두 분 다 진료 안받을거 같고 안받으면 자식들인 저희가 힘들어요.. 특히 한분은 정신과에 대한 편견이...ㅎㅎ..
2021-09-25
112.154.*.208
정말 찾아볼수록 이런것도 adhd증상인가 싶은데 스케줄이 일정한게 아니라서 병원 예약도 못하고있어요..그래두 한달만 버티면 되니까...좀만 버티자..ㅠ
2021-09-25
106.246.*.106
공부를 해야하는데 못하겠다 정말 기분이 너무 최악이라서 도무지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해야한다 해야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른 거지?
해야 한다
2021-09-23
223.38.*.30
이런 커뮤니티를 이제 알다니...ㅠㅠ
2021-09-23
222.101.*.105
병원 초진으로부터 2주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요. 검사지랑 adhd자가척도 바로 당일날 작성하고 기다리기만 하고 있어요ㅠㅠ시간 상관없이 저녁 때라도 갈테니 일찍가고싶다고 전화걸엇는데 2번이나 연락이 안돼요. 사람많아서
2021-09-23
1.229.*.112
안녕하세요..병원 알아보려고 들어왔어요. 내일 전화해봐야겠네요.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9-23
175.223.*.43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2021-09-22
121.151.*.110
이놈의 게임 시작하면 끝이없어
2021-09-22
121.151.*.110
끝까지 화이팅
2021-09-22
59.9.*.181
검사 받으러 가야지. 용기를
내야지. 확진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 불확실성이
하나 줄어드는 거잖아. 용기내.
2021-09-22
121.88.*.235
덧글을 못남기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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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
58.127.*.182
오늘가입했습니다 레벨은 어떻게해야오르나요?.?
2021-09-21
58.122.*.109
저녁에 먹는 항우울제 데팍신서방정 갑자기 용량을 늘리셨는데 왜지...? 이거 먹고나서부터 힘들어 죽겠다ㅠㅠ 검색했을 때 나오는 부작용이랑 금단현상 왜 다 겪고 있는거지...... 추석이라 병원에 문의도 못하는데ㅠㅠ
2021-09-20
222.101.*.238
그냥 사는 것도 힘들었는데 왜 남들만큼 잘 살지 못 했냐고 자책하는 건 정말 의미가 없다.
2021-09-20
121.151.*.110
잠시 멈춰가도 괜찮아
압박감 받지말자 🙂
2021-09-20
211.36.*.110
유ㅇㅇ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9-19
211.36.*.110
후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당분간 사이트 광고를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7
39.7.*.101
김ㅇㅇ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9-17
121.149.*.85
에이앱 후원하고 왔어요~ 뿌듯한 셀프 자랑글
2021-09-17
211.36.*.110
요며칠 성격파탄자같았..다..
2021-09-16
211.108.*.90
오늘 병원에 가서 확진을 받았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지금까지 날들이 절망스럽고 더 일찍 알았다면..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앞으로는 좋은 날만 있겠지? 하는 작은 기대감이 섞여있다
2021-09-16
180.231.*.88
요새 스트레스 받는 일이 계속되니 지금 먹는 우울증 약으로는 커버가 안되는거 같네요.. 약먹고 계속 효과 괜찮았는데..
2021-09-16
112.187.*.35
최ㅇㅇ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09-16
211.36.*.70
확실히 나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는 사람"류는 아닌것같다....
2021-09-16
121.140.*.100
백신 때문에 우울증 약 안먹었는데 진짜 우울해서 어쩔 수 없이 약 먹음;;
2021-09-16
117.111.*.152
초조하고 불안해...잘 가고 있는걸까...??..내가 너무 늦은 건 아닐까??......
20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