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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43.248.*.35
3
평소 다니던 정신과에서 쌤 저 ADHD같아요 하고 약을 처방받아봤는데 아무 효과가 없어서 아니거니 한게 작년 일인데 정작 올해 CAT에선 ADHD가 나온 저.. 그정도로 약이 안 듣는 저 어찌해여
2021-10-13
14.56.*.243
1
하루종일 집중 못 해 ㅜㅜ 숙제를 하려면 컴퓨터가 있어야 하는데 컴퓨터 앞에 앉으면 숙제를 할 수가 없어
2021-10-12
112.154.*.208
0
드디어 낼 모레 검사받으러가요...근데 예약잡을때 그날 2차접종인거 깜빡했네요ㅋㅋㅋㅋㅋ그래두...시간은 여유있게 잡았으니까 별 일 없겠죠?
2021-10-12
218.209.*.39
2
말로 내뱉음으로써 화를 푸는 경우가 거의없다
즉각적으로 떠올리고 그걸 생각해서 언어로 표현하는게 더 스트레스라
2021-10-12
180.231.*.88
0
제일 편해서 오래 만나던 친구가 같은@라 편했던 모양이예요.. 치료시작하니 그 친구의 @스러운 모습이 너무 잘보이고 나도 저랬나 싶어서 괴롭고 불편해요.. 서로 딴생각하고 있으니 힘이 안들어서 편했구나..
2021-10-11
121.128.*.140
1
원래 상담을 받고 있었는데 대인공포 증상이 심해져서 다시 병원 가려구요,,
병원도 이제 사람만나는 거고,, 내 상황을 다시 설명해야한다는 불안감과 상담을 받았는데도 다시 나빠진것 같아서 우울해요,,,
2021-10-11
59.14.*.199
0
약 증량했는데도 머릿속에서 노랫소리가 안떠난다 아직 적응중이라 그런가 ( ・ᴗ・̥̥̥ )
약물 치료 시작하고나서 일이 너무 하기 싫은 거부감은 사라졌는데 몸이 그때의 습관에 익숙해져있어서 못따라오는 느낌 갈길이 멀다
2021-10-11
180.231.*.88
1
약 먹은 후로 잘 읽고 잘들리게 되어서 실력이 늘었는데 막상 시험가서 망쳤네요 우울해요.. 기회도 이제 한번 밖에 안남았는데
2021-10-11
58.143.*.65
1
아침에 피자먹었더니 하루종일 속 부대낌..
2021-10-10
118.235.*.133
1
저도 그래요 속마음 털어놓은 이 글로 혼자가 아니란 위로를 받게 돼서 댓글 남기게 되었어요 제 댓글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저희 의지가 솟을 때도 분명 많았잖아요 응원합니다
2021-10-10
106.101.*.169
1
제발 여기서 약용량 안올라가게 해주세요.. 내성 생길 때나 올렸으면 좋겠어요.. 평생 먹어야할텐데 적은 양에서 출발했음 좋겠어요..
2021-10-09
39.114.*.76
0
콘서타 18첫날 9시에 먹고 직금 눈이 빠질려해 좋은데 눈이 빠진다 얼굴이 타오른다~~
2021-10-09
211.206.*.134
0
약먹으면 너무 졸려서 잠만자게된다
2021-10-09
116.121.*.127
1
우울해서 청소하고 싶어도 움직이지 못 하겠지만 자고 일어나면 나아지겠지요...흘러가는 시간이 너무 두렵기만 합니다..
2021-10-09
121.158.*.231
1
오늘 저녁은 등갈비 김치찜~♡
2021-10-08
116.121.*.127
0
수험생이고 다가올 수능에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안 좋아서 그런지 위로를 주는 노래를 많이 찾아 듣게 되더라고요 요즘 듣는 노래는 이하이 <한숨> 인데 여기 회원 분들에게 더 큰 울림을 줄 거 같아 추천해요♡
2021-10-08
118.221.*.98
0
콘서타를 먹은 후 공부하는데 내일 시험이라 긴장과 불안이 집중력을 많이 저해하는 것 같다 ㅜㅜ 약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감정을 돌봐주고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겠다
2021-10-08
124.5.*.170
0
콘서타 먹은지 이틀째 세시간짜리 수업도 중간에 쉬는시간 10까지 전부 집중!! 약 먹은지 6~7시간 사이에 약한 두통이 오면서 본격적으로 집중이 잘되는듯. 살면서 이렇게 집중을 오래해본 적이 처음이다.....
2021-10-07
61.43.*.132
0
우울하다!!!우울하다!!!! 난 오늘 무슨 실수를 할까 저번의 실수로 또 얼마나 혼날까!!! 참 ... 경력직으로 들어와서 막내보다 실수를 더하고 앉아있으니 내가 너무 한심하다!!!!
2021-10-07
119.192.*.37
0
정말 오랜만에 와서 글 읽었는데 눈물 났어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싸우지 않는, 그저 기운을 전달하고자 하는 화이팅!
2021-10-06
106.250.*.162
0
출근했는데 너무 졸리다... 역시 잠은 언제나 제때 규칙적으로 자는게 제일 중요한듯...
2021-10-05
58.143.*.65
0
배달음식...그만시켜야하는가?
2021-10-04
210.115.*.193
0
다른사람들은 약 꼬박 꼬박 잘 챙겨 먹는지 궁금하네요. 일어나자 마자 먹었으면 지각 안할텐데 일어나서 딴짓 할만큼 하고 나가기 전에 먹음.;; 가끔 까먹기도 해서 병원 못가서 약 못받았을때 비상용으로 먹을 만큼 있음ㅋㅋ
2021-10-03
106.101.*.40
5
아버지가 본인이 adhd인걸 아시네요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건 정신과의 상술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극복가능한 것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 동안 가족이 고통받는데
2021-10-03
222.109.*.96
0
콘서타 18mg 첫 복용 후기
1. 화가 줄었다.
그 전엔 과거에 안좋은 사건을 생각하면서 혼자 짜증과 화가 밀려드는 기분이었는데 조금 사라진 느낌
2. 잡생각에 어떤 보호막이 씌워진 느낌
3. 의자 한시간이상 앉음
2021-10-02
180.231.*.88
0
명상이 adhd에 좋다는 얘기를 들었을 땐 의문스러웠는데 진짜 좋네요. 약효가 끝났을텐데도 생각과잉이 많이 줄었어요
2021-10-02
116.121.*.127
1
치료 중도 포기해서 그런가... 자꾸만 내가 ADHD일까? 그래도 물건 잘 안 잊어먹고 지각은 안 하는 걸 보면 ADHD는 아닌 거 같은데 정말 우울증일 뿐이였나 하는 생각 뿐입니다... 이런저런 생각들을 알기에 적어보려고요
2021-10-01
180.226.*.123
3
살아있는게 무섭고 내가 한심하지만 오늘 방청소랑 빨래를 했어요 뭐라도 하다보면 될거라고 생각해요
2021-10-01
175.204.*.33
2
나도 야무진사람이 되고싶다
근데 현실은 너무 물렁하고 나약해빠져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ㅜㅜ
2021-10-01
211.215.*.119
0
쉬운 일인데 말 한번 버벅이니 계속 버벅대는게 힘들다
2021-09-30
61.106.*.65
1
오늘 약먹는거 다 깜박했다..
2021-09-30
58.143.*.65
0
내일 점심 스킵하고 약타러가야겠다..
2021-09-30
119.149.*.103
3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주변에 의지할 곳이 없어서 도움이 필요한데... 병원은 죄다 예약제에 예약도 한참 기다려야 하네 기다리다가 더 안좋아지는 거 아닌지... 그동안은 어떻게 지내라고...
2021-09-30
61.32.*.7
1
할 일이 정말 ㄴ무너무 많은데 너무 하기가 싫다... 그 많은 것들을 이 짧은 시간에 하는건 분명히 불가능한 일이라는 생각 때문에 시작조차 하기가 싫다. 그래서 계속 회피하게 되고... 그럼 더 일은 늘어나있다 ㅠ
2021-09-30
211.179.*.56
1
내일 인생 처음으로 정신과에 간다. 여태 고민해오고 힘들었던게 소화가 되었으면..
2021-09-29
211.221.*.180
1
어제 성인 ADHD 진단 결과를 받았다. 약간 속상했기도 했지만, 동시에 안도감도 들었다. 이때까지 내가 느꼈던 고민들이 개선가능한 것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까.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약도 먹어서 나아질수있길
[삭제]
2021-09-29
106.101.*.174
2
뭐 해먹고 살지
2021-09-29
106.101.*.26
1
오늘부터 우울증약 안먹어요! 괜찮아서 계속 안먹었으면 좋겠어요! 약 종류 많은거 너무 싫었는데 >_<
2021-09-29
14.36.*.68
1
약 먹으면 호전될까? 또 내 자기합리화는 아닐까???
2021-09-29
219.241.*.15
1
또 지각했다. 4분. 한달에 한번은 꼭 지각을 한다. 학교 다닐 때부터... ㅡㅡ; 이 정도는 다 하겠지 했는데 나밖에 없다 이렇게 꾸준히 한번씩 늦는 사람은.; 뭐가 문제냐 나는 도대체... xx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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