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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00.*.70
0
그래도 살자
2024-10-29
175.114.*.55
2
에이앱 진짜 오랜만이다. 여태 많은 일들이 있었고 잘 극복했다.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몸이 되어! 우울도 극복했다 난 이제 더 강해졌다 기분좋게 돌아와서 다행이다
2024-10-28
119.198.*.235
0
작심삼일도 여러번
2024-10-27
49.167.*.135
0
단톡방 입장하고 싶습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려요..
2024-10-26
119.198.*.235
0
내 자신이 adhd라는걸 인정하기까지가 제일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2024-10-26
148.3.*.135
2
세상의 기준에서 봤을 때 뒤쳐졌어도 나만 행복하면 된거야. 내 속도대로 나는 내 길을 간다
2024-10-20
221.147.*.99
4
20대 중반에 adhd 약 복용을 처음하고 그전까지의 인생이 너무 억울했다
2024-10-14
61.75.*.50
0
생각할 시간을 주지말고 달리자
2024-10-09
125.133.*.44
2
노력이라는 것이 능력이라는 것으로 평과받기 시작했다.
좋은것인지는 모르겠다.
2024-10-02
148.3.*.135
1
자야하는데 잘 아는데도 자고 싶지 않아 계속 핸드폰을 부여잡는다. 예전부터 남들이 다 잠든 밤, 새벽 시간이 조용해서 너무 좋았다. 낮 시간도 이렇게 조용하다면 내 주위를 덜 분산시킬텐데. 그럼 더 살기 쉽지 않았까
2024-10-02
61.105.*.111
0
어렸을 적부터 무언갈 해내기 위해서 열심히 했지만 그 결과를 마주했을 때 성취의 기쁨보단 끝났나 하는 허무함만 커져서 점점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게 내심 두려워졌다. 이젠 기쁨보단 흔적이 남는다에 중점을 두는 중이다.
2024-09-29
49.167.*.135
0
검사 받아보려고 하는데 실비가 2016년 이전거다..해지하기엔 아까운건데 비용이 두렵네..
2024-09-25
14.36.*.162
1
모든것이 제시간내에 될 가능성이 있고 되어가고 있을때 일종의 공포감이 느껴진다.... 지금 움직이면 지각을 안할수 있는데 그 행위 자체에 거부감과 공포를 느낌. 익숙지않은 것에 대한 습관적인 거부감으로 보임
2024-09-20
61.74.*.231
1
연휴 참 길다. 좋기는 한데 아예 패키지 가족여행마냥.. 패키지 절친동행여행마냥, 쫙 짜여진 일정에 그대로 따라만 다녔다면 더 편했겠지. 습도는 너무하다. 이제 동남아에 가깝다. 스콜, 계절성습진. 다들 건강하시길.
2024-09-18
58.29.*.207
1
약 먹어도 크게 안달라지는 것 같다. 머리에 힘을 줘서 말할 때 마다 너무 힘들다. 사회성은 어디서 기르는 건지도 모른다. 무관심한 것에 관심을 쏟는게 너무 힘들다. 나에게 잘해주려는 사람에게 잘해주고 싶은데 힘들다.
2024-09-13
211.234.*.243
0
진단 받았는데 솔직히 아직도 아닌 것 같다
2024-09-11
121.128.*.166
0
어딘가가 불편하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하는 걸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걸까?
난 도움을 청할 노력은 했는가?
2024-09-09
218.55.*.215
2
화나고 답답하고 불편해. 왜 꼭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해야 내가 무언가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나는 그냥 가만히 놔둬야 일할 수 있는 사람인데. 조금 기다려주는 게 싫어서 날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2024-09-08
122.43.*.251
2
고립되고 싶다. 실수할까봐 사람들에게 밉보일까봐 두렵다. 그래서 더 고립되고 싶고 도망치고 싶다. 어디로 도망가야 하는거지?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가지? 매일 눈물과 후회로 고통스러워하다 잠이 든다.
2024-09-07
39.123.*.242
1
매번 남에게 날 이해시키고 싶었는데 이유를 알고 나니 그럴 필요가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2024-09-06
121.175.*.207
2
궁금한게 있어서 게시판에 글 쓰러 들어갔다가 글쓰기 누르는 순간 까먹음 하...ㅋㅋㅋ
2024-09-06
121.175.*.207
0
나도 내가 이해가 안되는데 누군들 날 이해해주겠냐는 마음이 자꾸 들어 괴롭다
2024-09-06
121.128.*.166
3
행복한 게, 기쁜 게 익숙치가 않다.
내가 이렇게 잘 되도 되는 건지 늘 불안하고 늘어진다.
나도 지금 이 순간이 오로지 행복했으면 좋겠다.
2024-09-06
58.78.*.17
4
일한지4년됐는데..
오늘도 느리단소릴들었다
느리다고했던사람도 기본해야할건안하고간다(나이가 많으면 다인가..그렇게해서 빠르면다인가)
혼나지 않고 싶어서 조금더 이뻐지면 덜혼날까싶어서 코성형도했다
그래도 혼나긴한다
그전보다 덜한데
@는 @다..힘들다
오죽하면 살면서 가끔씩드는생각은 다른 느린곳 나라를 가고싶다이다..
2024-09-02
175.192.*.154
0
오늘 초저녁이 무섭다... 자나팜도 웰부트린도 다 무섭다...
2024-08-29
121.128.*.166
0
자주, 나의 최선의 선택은 남들보다 못하다.
2024-08-28
175.126.*.51
0
아.. 힘들다.. 할일은 많은데 하기 싫다.. 죽겠다.. 약을 더 먹어야 하나..
2024-08-28
106.249.*.3
1
마주칠때마다 뭐라그러는데 맞받아치기가 귀찮다...
2024-08-26
112.187.*.233
0
민대풍의 회전회오리 슛 하는 목소리 브금 공이 마구 도는 모습이 움짤로 계속 머리를 멤돈다.
아토목을 18mg 18mg 두번 나눠서 먹는데 오늘은 하나만 먹었더니 약효가 다 했다.
지금 먹으면 잠 못자는데 ,,>
2024-08-22
125.140.*.233
7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버리고 싶다.
검사를 받고 싶었는데 내 지역에서 받을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
받을 수 있다고 해도 검사비용 낼 여유조차 없다...
언제까지 이렇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상태로 살아야하지?
2024-08-22
115.140.*.210
8
adhd라서 제일 슬픈 점은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는 내 젊음과 시간이 너무나 많다는거
2024-08-20
211.114.*.151
2
진심으로 학교를 정말 다니고 싶다. 경제적 여건만 된다면 학교를 평생 다니고 싶다. 공부는 안해도 학교 다니는 것 자체가 즐겁다.
2024-08-20
106.101.*.192
1
잠도 자기 싫다. 잠을 자면 악몽에 시달린다. 잘거면 영원히 잠들고 싶다
2024-08-18
106.101.*.192
0
힘들다. 외롭다. 고통스럽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하루에 세 번씩 각종 약들응 먿는 생활을 지속해야 하는 걸까....
2024-08-18
1.242.*.44
1
기버가 되고싶다 어떤 것을 줄수 있을까
2024-08-17
221.154.*.82
2
어떻게해야 주변사람이 행복해질까 라고 항상 생각하자
2024-08-15
118.235.*.203
0
난 영원히 안 바뀔 것 같다 자주 늦고 게으르고 불성실한 내가 싫다
2024-08-14
121.128.*.166
0
귀찮다.
2024-08-13
175.209.*.80
0
빨리 보고싶다.
2024-08-11
61.105.*.111
1
일단 살다 보면 나에게 이 세상을 더 좋아할만한 무언가가 생길 것이다. 나는 그 무언가를 통해 여태껏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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