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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9.148.*.174
1
엄마가 생각이 넘 없는거 아니냐며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있는데 왜 @타령하냐고 했다 나도 겨우 노력중인데 엄마말대로 핑계인걸까 조금 속상하다
2021-11-06
180.69.*.122
0
맨날 5시찍고 피곤해서 자는듯..
2021-11-06
118.235.*.177
1
집가고싶다...
2021-11-05
175.223.*.43
1
아 점심약 까먹었다 미치겠네....리마인더에 적어놓기 까지 했는데 왜그래 나자신....더 꼼꼼해지자.
그리고, 공부를 뺀 모든 행동이 빠릿해진걸 보면 확실히 공부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긴 한가보다.
2021-11-05
119.148.*.174
0
겨우 4시간반 일하는데 이리도 힘들까..
2021-11-05
106.101.*.50
2
실력 늘었는데 점수는 그대로.. 토익은 좌절의 연속. 괜찮아요. 난 잘될거야
2021-11-05
14.32.*.198
0
담임이 자퇴 권유하고 저도 자퇴하고 대안학교 가고 싶어했는데 부모님 반대로 못갔습니다. 자퇴도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자퇴를 안하는게 좋긴해요. 하지만 학교생활이 안맞으면 자퇴 할수 도 있어요
2021-11-05
116.121.*.127
0
자퇴를 진지하게 고민해 본 @가 있을지 궁금...
2021-11-05
175.195.*.123
0
아니 조금 만 더 신경쓰고 조금만 더 살펴보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다 틀려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11-05
118.235.*.177
1
뭐야 아까전에 12시 아니었어,???
2021-11-05
223.39.*.205
0
아 진짜 잘해야하는데
2021-11-04
183.97.*.80
2
요새 조용히 눈감고싶단 생각 많이했었는데
어제백신맞고 몽롱한상태+몸살기운때문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지난날의 잘못된선택을했던기억들만 떠오르면서 갑자기 숨이막히게 괴로워졌다
그리고 만약 내가 죽기직전에 뭔가 이루거나 성취했던 기억이아니라 이루지못하거나 잘못된선택 제일견디기힘든건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멍하니보낸 세월들만 주마등처럼떠오른다면 편하게눈도 못감겠구나 싶었다
정신차려야겠다
2021-11-04
119.148.*.174
0
아침8시에 먹어도 잠이 잘 안온다
결국 2시에 취침전약 먹고 잠들었다
2021-11-04
116.121.*.127
1
@ 증상 중에 하나가 부주의함인데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밥 먹을 때 흘리면서 먹거나 묻히고 먹어서 이것도 증상 중 하나인가 싶어졌다 병원 가면 하나하나 다 말해야되겠지..
2021-11-04
175.195.*.123
0
아 약먹기 싫다
2021-11-04
211.226.*.165
2
일단 웃고 보자
2021-11-03
106.101.*.74
0
진단 받았습니다.
내일부터 약 복용해보려는데
조금 긴장되네요.
2021-11-03
106.101.*.54
0
몇년동안 미루고 못하던걸 치료하고는 안미루고 바로 해내서 기쁘고 슬펐어요 해보니 한시간도 안걸리고 내가 생각한만큼 어려운 과정은 없었더라고요.. 벽인줄 알았는데 길가에 차이는 돌이었어요..
2021-11-03
116.121.*.127
0
역시 난 @가 아닌 듯
2021-11-03
58.143.*.65
0
요새 몸상태 별루인듯... 나이먹어서그런건가..
2021-11-03
106.101.*.54
0
치료하면서 가장 좋았던것... 계속 바뀌어서 모르겠어요.. 잠잘자는게 좋았다가 잘 들리는게 좋았다가 지금은 안 미루는거요
2021-11-02
39.7.*.225
0
뭐 신나는 일 없나…
2021-11-02
125.133.*.202
0
자야지
2021-11-01
119.192.*.251
1
오늘 @를 진단 받았고 약을 처방 받았다. 그래 이제 어찌됐던 나아질 일만 남은거겠지. 나아지자.
[삭제]
2021-11-01
39.7.*.151
0
할 수 있다 나도 하면 해낼 수 있다 이겨낼 수 있다
2021-11-01
39.7.*.168
1
일을 마무리해야 한다. 사소한 문구에서 막힌채로 다시 폰을 보고 있었다. 돌아가서 다시 마무리해야지…
2021-11-01
121.163.*.131
1
43살이 늦은 나이 같고, 어떤 면에서 적지 않은 나이인데요.
인생 전체에서 절대 늦은 나이 아닙니다.
충분히 바라는 일을 계획하고 이룰 수 있어요. 기대를 놓지 마시기를 바라서 글을 남김니다.
[삭제]
2021-11-01
58.143.*.245
0
그냥 로봇이고 싶다 감정없는
2021-11-01
118.235.*.106
0
아웃추워
2021-11-01
116.121.*.127
2
정말 그냥 컨디션 난조인지 @인지 모르겠음
컨디션 괜찮아서 @ 탁한 증상이 안 보일 땐 그냥 별 거 갖고 난 @야 흑흑 이러고 오바쌈바 떤 거 같아서 내가 싫어짐
2021-10-31
106.102.*.105
0
우울증 무기력 불안과 절교하고 싶다 내 삶에서 좀 꺼져줘라아아아ㅏㅏㅏ
2021-10-31
211.203.*.106
0
자꾸 미루는 내가 싫다. 이거 쓰느라 또 몇분 미룸. 자소서 써야 하는데 글이 진행이 안되는걸 어떢해
2021-10-31
211.170.*.214
1
아 응가마려월....
2021-10-31
58.143.*.65
0
김주임님한테 둘이 술먹자해야겟다..
2021-10-29
58.143.*.65
0
앗 고3때 진단받는데 나중에 보험적용같은거 돼서 유리한게 뭐가 있었던거같은데요
2021-10-29
175.125.*.232
0
비빔면도 질린다
2021-10-29
118.235.*.93
1
치킨먹고싶다
2021-10-29
106.101.*.68
1
의사쌤한테말하고 나니 속이 후련해요 자꾸 발음 안좋다고 아빠가 그래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제3인물한테 안나쁘다고 들으니 안심되네요
2021-10-29
175.195.*.123
1
@를 알고나니 과거의 멍청한 내 행동에 너무 열받고 화가나 ㅋㅋㅋㅋㅋㅋㅋ 몰라준 부모님한테도 자꾸 짜증이나 ㅠㅠㅠㅠㅋㅋㅋㅋㅋ
2021-10-29
116.121.*.127
0
고3은 애매한 나이다!!!!
치료만 받고 쉬기에도 애매한 나이 혼자 병원에 가서 진료 받기도 애매한 나이!!!
입시 끝나고 학교 얼렁 졸업하자~~!!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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