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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120
이렇게 빡세고 힘든데! 너무 성실해! 이렇게 열심히 잘 하고 있어! 나는 대단해! 멋져!
2021-11-23
39.7.*.120
생각해보면 나는 완전 열심히 살고있다! 너무 빡세고! 힘들다!
2021-11-23
182.230.*.163
이력서 자소서 쓰는거 왜 이렇게 힘들까. 엉망인 커리어 점들 선으로 어떻게 연결할지 생각을 이어가는 일이 어려운건지 그냥 하기 싫은 건지 둘다인지.
2021-11-23
218.144.*.87
해야할 일은 많은데 혼자서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시간만 날려버리니 속상하다ㅠ
2021-11-23
118.235.*.87
미루고 미루던 일이 폭탄처럼 터져서 너무 힘들어요
2021-11-23
211.36.*.147
조울증이 adhd보다 싫어
아니 둘다 싫어 니가 뭔데 내 인간관계를 파괴하려고 드는데
2021-11-23
76.78.*.25
엄마가 상담 받자고 했다. 다행이다
2021-11-22
49.170.*.153
일하기 싫~~어~~~ 최고로 싫~~어~~~
2021-11-22
123.111.*.8
두통이 있고 기분이 쳐진다 마음을 비우자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하자
2021-11-22
123.111.*.8
오늘도 의미없이 하루의 반을 날렸다.. 남은 하루는 잘 보내자
2021-11-22
203.229.*.180
약 처방받은지 2주째 자려고 누우면 윗집 새벽 수다 소리가 너무 잘들린다
2021-11-22
106.101.*.204
나도 꼬였나봐
2021-11-21
76.78.*.40
저 인터넷 커뮤니티 같은데 처음 가입하는 건데 뭔가 저랑 비슷한 사람들이랑 같이 소통 할 수 있다는게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네요. 뭔가 안심이 되는 기분이에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였다고 말해주는 느낌이에요!!
2021-11-21
211.36.*.147
집들어가기싫다
2021-11-21
125.176.*.174
콘서타에서 비스펜틴으로 바꿨는데 아침에 속은 덜 아프지만 분노조절하기 쉽지 않다
2021-11-20
110.44.*.67
Tㅁㅁ님 후원감사합니다!
2021-11-19
116.121.*.127
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운 일이 지속되는 하루..
2021-11-19
106.101.*.204
약빨 떨어지니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오네..
2021-11-18
211.36.*.147
아토목 18mg 증량 이틀차 차분하다 쩐당
2021-11-18
112.187.*.35
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1-17
123.111.*.8
약 부작용은 큰데 효과는 적네.. 힘들다..
2021-11-17
119.148.*.174
아직도 방청소가 안된다 더럽다고 생각해도 그대로이다 어렵다 아빠가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된다 방송제보감이다 몇십번말해도 안치운다 우울증은 나아졌는데 뭐가 문제인지 다른데는 어지럽히지않고 쓰레기도 제각 버리는데..
2021-11-16
112.187.*.35
내가 뭐를 그렇게 잘못했니……
2021-11-15
14.6.*.89
지겹고 답답해
2021-11-14
180.231.*.88
속이 답답해..
2021-11-14
58.143.*.132
삶을 안정적으로 만들어야지
2021-11-13
118.235.*.10
일어나기 귀찮다
2021-11-12
58.143.*.132
걍 살이찐것일 뿐인데 필테샘이 자꾸 갈비뼈닫고 배집어넣으라고하신다..
2021-11-11
211.36.*.138
오늘은 적당히마셔야지!
2021-11-11
211.36.*.138
약먹으니까 눈이너무건조함..
2021-11-11
106.101.*.236
빨리 돈을 벌어야 남친이랑 결혼해서 집을 벗어날텐데 무능력해..
2021-11-10
118.33.*.134
능력이 안되는데 욕심내지 말자
2021-11-10
49.170.*.36
이번달 29일에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
사실 너무 걱정이다.
그래도 계속 의심하며 사는 것보다 한번 검사해 보는게 맞는거겠지?
2021-11-09
116.121.*.127
그냥 다 됐고 @검사나 받고 싶다
2021-11-09
116.121.*.127
결전의 날이 다가오니 긴장이 별로 안 된다 생각했는데 이게 웬일... 일어날 때 부터 머리 속이 시끄럽다...
머리라도 팍팍 쳐서 이 생각들을 다 몰아내버리고 싶다... 불안도 있는 거 같은데
2021-11-08
58.143.*.132
주변인들로 인한 편안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일요일밤이다
2021-11-07
106.101.*.146
작년 재작년에도 붙을수 있는데 원서를 왜이리 못쓰는건지... 눈치가 너무 없네..속상.. 차라리 시험 못봐서 떨어지면 미련없이 버릴텐데 왜 합격 근처 점수를 받아서..
2021-11-07
14.32.*.198
부모님정도의 세대의 인식으로는 내가 ADHD인것을 인정하거나 나를 정서적으로 지지하지 못한다면 그냥 그부분은 놓아야 겠다. 이젠 인정과 지지를 받지 않아도 괜찮다. 오히려 포기하니까 홀가분하다.
2021-11-07
112.154.*.208
증량했더니 슬슬 부작용이 올라오는지 너무 메스꺼워요...
2021-11-06
115.143.*.150
아침약,점심약을 나눠서 먹으라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한번에 먹지말란말은 안 했잖아요 선생님.....
2021-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