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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07.*.196
0
퇴근 한시간 전... 넘 집가고 싶다
2021-12-09
125.178.*.138
0
아니 관심받고 싶은겁니까 아니면 @증상에 조증이나 다른 증상이 겹쳐서 급성기로 팤 오신겁니까 이쯤되면 그냥 걱정되는데 병원가세요ㅠ...
2021-12-09
125.176.*.174
0
병먹금
2021-12-09
219.255.*.172
0
엉뚱한 데 화풀지 말고 ㅋ
2021-12-09
175.223.*.251
0
어떻게하면 내 귀를 트고 어떻게하면 말을 덜하고 살 수 있을까요... 하아... 정말 말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2021-12-08
223.38.*.100
0
병원와서 검사받아보고싶다고 하고 지금 대기 중이다
#가보자고
2021-12-08
61.43.*.132
0
나 약 먹었나??? 기억이 안난다 ㅠㅠ
2021-12-08
116.39.*.55
0
네 충분히요!! 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지고있고 그게쌓이면 성공이죠!!
2021-12-08
211.246.*.9
0
이런 나도 성공이란 걸 할 수 있는 인간일까요?
2021-12-07
101.235.*.117
1
병원언제갈지도 모르고 기약 없이 계속 미루는 중... 모르겠다 시간 비는 날 있으면 병원순회돌며 진료 필요한 것들 다 하러 나와야겠다
2021-12-06
59.16.*.222
2
ADHD
제가 너무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졌었는데
같은 증상을 겪지만 본인의 개성과 매력을 가진 여러분을 보면서
이 또한 하나의 개성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에이앱 감사해요~
2021-12-06
125.178.*.138
1
분명 ADHD! 하지만 저, 뭔가를 하려 합니다! ADHD이기 때문에!
2021-12-06
221.146.*.93
0
공허해
2021-12-06
221.146.*.93
0
눈 아파서 병원 다녀왔는데 날씨가 건조해져서 상처나서 아픈거라더구여 안약 넣으니까 괜찮아졌어용
2021-12-04
221.146.*.93
0
왜 니 실수를 내 탓이라고 된 것 마냥 뒤짚어 씌우고 당당해 짜증나게 맨날 집도 다른 방향이면서 염치도 없이 내 차도 얻어타고 고맙다는 말도 안하면서
2021-12-04
121.152.*.181
0
헉 저도 그런데요. 눈이 아픈건 아닌데 시야가 뿌옇게 보여서 운전도 좀 불편합니다. 이것도 부작용으로보고 약을 바꿔야하나요ㅠ
2021-12-03
119.196.*.95
0
집착하면 멀어질까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는 걸까..
2021-12-03
117.111.*.30
0
저도 약먹으면 눈이 침침해져요.. ㅠ
2021-12-02
112.187.*.35
0
아래 두분…안과 가보세요 꼭이요…우리의 시력 정말 소중합니다…안과 꼭이요…ㅠㅠ
2021-12-02
189.219.*.24
0
약 그램수 늘리니까 눈이 너무 따가움 안그래도 눈 안좋은데 밤엔 아예 운전 못할거 같다 ㅠㅠ
2021-12-02
221.146.*.93
0
아토목 부작용인지 고혈압으로 눈이 너무 아픈데 병원가기 무섭다.. ㅜ
2021-12-01
1.233.*.150
0
오**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01
180.231.*.88
0
ㅎㅎㅎㅎ 정말 짜증나고 변하는건 없고 ㅎㅎㅎㅎ지멋대로야 짜증나 지생각만해 상대 고려할 생각따윈 안하지
2021-12-01
49.170.*.153
1
내가 일을 미룰 때마다 긴장하는 주변 사람들. 정작 나는 태연하게 "왜?" 하는 게 문제다. 사회생활 잘 하자?
2021-11-29
106.101.*.164
0
일단 나한테 왜이래??보다는 어떻게 할지나 생각하자. 나한테 왜 이래 질문해봤자인 사람들이고 안달라져. 난 이대로 있기 싫어
2021-11-29
223.38.*.175
1
왜 이렇게 감정기복이 심할까요
왜 자꾸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는 걸까요ㅠㅠ
2021-11-29
221.146.*.93
0
까만 리무진보며 꿈을 키웠지~
2021-11-29
118.33.*.134
1
상담치료를 받을 여력이 생겼다 이젠 덜 힘들고 싶다
2021-11-29
221.146.*.93
1
짜증나
2021-11-28
223.39.*.75
1
아이고 하기싫다......그래도 해야지 어떡하겠어. ㅜㅜ
2021-11-26
189.219.*.24
0
선생님한테 너무 구구절절 중구난방으로 말한거 같다 내가 뭔 이야기 하는지도 가끔 헷갈림 단어는 왜이렇게 기억 안나지...
2021-11-25
183.99.*.254
0
입술 좀 그만 만져라...
2021-11-25
220.93.*.218
0
머리 아프다 약 부작용 그 자체도 싫고 내가 분간해내야하는 것도 싫다
2021-11-25
211.246.*.51
0
집중이 되는건지마는건지 역시 약을 먹든 안 먹든 내가 문제인건지
2021-11-25
106.101.*.204
0
합격할꺼다 벗어날꺼다! 난 괜찮아
2021-11-25
112.187.*.35
0
또 나만 대충사는거야…?
2021-11-25
211.36.*.62
0
공부안하고 자는데
그래도 내생활에대한 만족감이 느껴짐
아 행복해
2021-11-24
1.250.*.136
2
아무도 나를 이해 못 한다는 느낌이 너무 힘들다.
몇번을 나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그럼에도 소용없다는 생각에 좌절하고
설명과 좌절의 반복이 너무 지겨워서 우울하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자주 함
2021-11-24
189.219.*.24
0
곰곰히 생각해 보니 확실이 약이 효과는 있는듯... 백퍼 해소는 안되지만 그전보단 조금 나은거 같아서 안심됀다
2021-11-24
221.146.*.93
3
퇴근길에 갑자기 눈물이 났다. 가드레일에 박아버리고 싶은 맘을 꾹 누르면서 집에 왔다. 아프기싫어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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