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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49.173.*.230
이제 2021년이 세시간 밖에 안 남았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 버렸다.
다가올 2022년은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
.
2021-12-31
58.143.*.132
어제보다 많이 알게됐으니까 잘한거야
2021-12-30
58.143.*.132
오늘도 배우러 가볼까.. 내몸의 근육에대해서.... (진짜가기싫음)
2021-12-29
39.7.*.62
매일매일 놀고 싶지만 일 해야지…먹고살아야지…
2021-12-29
112.187.*.35
박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9
112.187.*.35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9
39.7.*.45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8
39.7.*.45
오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8
115.95.*.116
아직 화요일이니
2021-12-28
39.7.*.45
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8
128.134.*.137
면접에서 잘 할 자신이 없다
2021-12-28
106.101.*.119
첫 알바날이다
콘서타와 함께하니 잘 할 수 있을거야 멋지게 해 내보자
2021-12-28
39.7.*.87
불안해서 우울하고 우울해서 슬프다. 다시 돋아난 우울증에 눈물을 쏟는다. 우울감을 느껴서 괴롭기도 하지만 이와 비슷한 느낌을 예전에 많이 느껴봤다는 사실이 더 괴롭다. 세상 만사가 불만이다. 앞이 깜깜하다
2021-12-28
61.73.*.138
힝..일하기 너무너무너무 싫다.
주말이 지난 메일함을 열기가 너무 무섭다.ㅠ
또 얼마나 많은 질문,요청 메일이 와있을까...
2021-12-27
180.231.*.88
면접이 다가오니 불안해지고 있다..
2021-12-27
1.239.*.78
콘서타 먹는 게 익숙해져서 효과 있나 싶다가도 어쩌다 한 번 안먹으면 역체감이 너무 심한 것 같다
아무것도 머리에 안들어오고 하루종일 축축 처지고 해야되는 게 있는데 하질 않으니까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답답
2021-12-26
175.195.*.123
나 또 먹었다 배불러
2021-12-26
114.29.*.134
30대를 살아오고있어요. 이혼도했고.. 어쩌다 adhd를 알게됐는데 삶이 이렇게된원인의 중심에 adhd가 있는게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이렇게 살아왔어야했는지.. 제가 걸어온 길들이, 제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요.
2021-12-26
61.77.*.235
미루고 미루다가 가입하고 글 남겨요 부디 잘 치료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2021-12-24
175.125.*.232
이제 올해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지난 날의 나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슬라이드 필름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1-12-24
221.146.*.93
오늘 인데놀이랑 자낙스를 많이 먹기는 했지만 진짜 몇개월만에 건강한 내 모습을 느껴본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매일 나를 괴롭히던 불안증상이 사라져서 너무 좋았다 일하는데 내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어요 ㅎㅎ
2021-12-24
112.187.*.35
고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3
211.36.*.91
오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3
223.62.*.114
나 우울증이라시네 하하하하하하 미치겠네
2021-12-23
211.106.*.12
매일 일기쓰자고 다짐을 하는데 일기쓰는건 둘째치고 그 다짐을 한것도 까먹는다...
2021-12-23
39.7.*.67
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3
39.7.*.67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3
39.7.*.67
강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3
39.7.*.67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1-12-23
118.235.*.196
부작용으로.. 불면증생겼는데...그래도 오늘부터 약 바꿔서 기대했는데 세시간반 자고 깸 돌겠다~~!!
2021-12-23
223.62.*.135
죽지도 않을꺼면서 심심하면 죽고싶다 생각하는 내가 화나요
2021-12-23
117.111.*.211
역시 유독 연말이 되면 외롭다..!
친구네 커플 웃으며 장난치는 모습 보니 전 애인도 생각나고..
2021-12-22
39.7.*.126
Tㅁㅁㅁ님 후원 감사드립니다!
2021-12-22
58.143.*.132
오늘 에이앱 다이어리 개시~~~ 먼쓸리는 1월부터 써야징
2021-12-21
58.143.*.132
한달에... 최대 3개까지만 사자..!!!
2021-12-21
116.34.*.108
알바가 너무 안구해진다
벌써 일주일이 넘었다
으 빨리 한곳에 정착하고싶다
2021-12-21
189.219.*.24
진짜 밥먹기 힘드네 아무리 노력해도 밥을 한끼 이상을 못먹겠고 밥 먹어도 꾸준히 못먹음...게다가 밥하기도 너무 싫어 그전에 어떻게 밥 챙겨먹었는지 신기함
2021-12-21
116.34.*.108
약효가 너무 좋으니까 지금까지 모른것에 대한 억울함과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안도감과 왜 나는 약을 먹어야지만 남들이랑 그나마 비슷해지는건지에 대한 우울감이 공존한다
2021-12-20
112.156.*.44
그래서 어쩌라고 마인드로 밀고나가자
2021-12-20
14.32.*.198
나 자신을 꼭 끌어안아주고 싶은 날
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