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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196.*.117
1
저번주에는 운동을 3일 연속 했었는데, 이번주에는 운동을 한번도 안했다.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싶다.
2022-01-15
14.6.*.20
0
병원 후기 남기고 싶다..
2022-01-15
189.219.*.88
1
커피 끊는게 좋다고 했는데 약이 안먹혀서 다시 커피로 돌아왔다 커피 사랑해...
2022-01-15
210.218.*.226
2
뭐하면서 살까?
2022-01-14
223.39.*.237
3
배달음식 끊고 운동 빡세게 하자!
2022-01-14
211.179.*.74
1
이런 방식으로 키우지 않는 부모님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너무 부러워서 눈물이 났다
2022-01-14
118.235.*.78
0
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14
118.235.*.78
0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14
211.197.*.31
4
좋아하는 언니가 결혼을 하는데, 결혼식에 갈 수 없다. 이전에 알던 사람들이랑 모여 근황을 주고받고 밥 먹으면서도 얘기해야 하는 것이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는다. 자신이 부끄럽지는 않지만 대화는 여전히 어렵다.
2022-01-13
74.96.*.213
4
엄마랑 아빠한테 내 고민들을 더 이상 털어 놓지 않기로 결심했다. 말을 해도 안 믿거나 나를 부정하신다. 앞으로 모든 비밀들은 내 마음 속에 숨겨 두기로 했다.
2022-01-12
175.125.*.49
0
강아지 운동장에 가고싶은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가지를 못하고있다ㅜ.ㅠ 이번주 안에는 꼭 영상으로 올라갔으면 좋겠다
2022-01-11
106.101.*.61
2
엄마랑 또 싸웠다
과거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놓는데 자기는 과거에 갇혀사는사람이 가장 한심하다고한다
더이상 엄마한텐 실망할게 없다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실망하는 거 보면 아직 기대를 못 버렸나봐 한심해
2022-01-11
39.7.*.252
1
명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11
8.38.*.79
0
나는 프로그래밍 문제 푼다고 하는데.. 진도는 느려지고 남들이 더 잘 푸는 것 같고 대회 나가서 문제 풀거나 회사에 들어갈 수나 있을지 의문이다..
2022-01-11
14.32.*.198
1
친구가 연초 승진에서 밀려서 펑펑울었다... 아무말 못하고 그냥 안아줬다.
2022-01-10
106.101.*.61
2
남들과 다르다고 괴롭히는 사람이 잘못된거지만 분명 세상에 그런사람들은 존재한다
만약 미리 약을 먹고 행동을 교정했나면 난 이런 트라우마에 시달리지 않았겠지?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2022-01-10
106.101.*.5
1
내일부터 알바시작! 옛날의 저였으면 알바 찾기부터 막막 지원부터 어영부영 면접은 더 힘들고...였을텐데.. 지금은 두렵긴해도 시도한다는게 기뻐요
2022-01-10
218.156.*.133
0
혹시내가...? 하는 의심으로 에이앱을 알게되고, 의심은 확신으로 변했네요!
요 며칠간 은은하게 고민해보다가 이번주 중에 병원 예약하려고해요
더 나은 삶을 위해 화이팅!!
2022-01-10
112.154.*.208
1
오늘 중간에 딴길로 새서 목표달성은 못했는데 그래도 나름 성과는 있는거같아요....내일은 딴길로 새지 않기...
2022-01-09
106.101.*.87
1
알바이주째다
원래 이틀짜리 단기로 구했는데 연장되었다!
일을 못하진 않나보다 기쁘다
천천히 사람이 되자
2022-01-08
218.154.*.6
0
뇌혈관질환이 의심돼서 신경과에 갔는데. 괜히 ADHD 병밍아웃 했다가 그 뻔한 '과잉진료가 많다.. 누구나 있는 증상이다..'라는 얘길 듣고. AD가 트라우마 때문에 생기고 나중에 좋아진다는 잘못된 지식.. 답답하다
2022-01-07
180.231.*.88
0
으아아 면접 망했어ㅓㅓㅓ
근데 다들 망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럴만한 수준이었음ㅋㅋㅋㅋㅋㅋ이 상황에저 점수는 누가 잘받을까
2022-01-07
220.93.*.122
1
우울감이 심해져서 더 처방 받았어요...
2022-01-07
117.111.*.135
0
술이 들어갔는데도 두근거리면 어쩌자는거야 이 망할 몸뚱이야 니가 원하는 벤조디아제핀 때려넣어줬잖아 망할 버러지야
2022-01-06
58.143.*.132
2
그래도 하루 통으로 날리지 않았다
2022-01-06
180.231.*.88
2
좋은 기운을 받았고 잘 될것이야
2022-01-06
180.231.*.88
0
으아ㅏㅏㅏㅏ 다 귀찮네..
2022-01-05
175.195.*.202
4
올해는 나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거에요
행복하게 현재에 집중하기!
2022-01-05
211.36.*.102
3
올해 목표 : 방 깨끗하게 유지하기
2022-01-04
211.36.*.210
0
자취방 넘 조타 ㅎㅎ
2022-01-04
58.143.*.132
0
올해에는 돈그만쓰고 열시미모아야지
2022-01-04
58.143.*.132
1
오늘도 열시미살아따..
2022-01-04
112.187.*.35
0
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04
39.7.*.197
0
정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04
39.7.*.197
0
오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04
39.7.*.199
0
진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03
211.193.*.132
0
영웅으로 죽거나 악당이 되어 오래 살거나... 근데 악당은 나랑 안맞는다.
2022-01-02
39.115.*.202
3
취준할때 힘들어서 자주 왔었는데 생각나서 들렀어요. 이젠 어엿하게 취직해서 콘서타도 @도 견딜 수 있는 일상이 되었지만 최고는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조금씩 나아져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2022-01-02
106.101.*.143
0
알바가는데 전철 반대로탔다 하하핳하하
대체 누가 갔던역에서 갈아타다 그대로 돌아오냐;;
2022-01-02
58.143.*.132
0
30살기념 비싼선크림을 샀다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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