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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7.*.10
오늘 처음으로 불안감을 느꼈다 완전 미치는줄ㅜ 하... 운동하거나 몸을 움직이면 나아질까? 체할것같아서 식사도 제대로 못했다.
2022-01-28
59.13.*.117
<문제는 무기력이다> 라는 책 추천드려요. 나온지 된 책인데 도움 많이되었어요 저는.
2022-01-28
58.226.*.137
저도 정말 무기력을 이기는게 힘들어요 그렇지만 내가 생각했을때 올바르게 해야하는 모든 생활적인 부분은포함한 인생의 모든일들을 하나하나 해나갈때 오히려 무기력감과 피곤함이 사라지더라고요
2022-01-27
115.95.*.100
무기력의 증상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고민 또 고민이다
2022-01-27
59.13.*.117
adhd는 월급(도파민)을 못받는 뇌라고 한다. 그래서 집중이 떨어지는거고.. 스스로 보상 체계를 잘 구축해야 할 거 같다.
2022-01-27
189.219.*.88
약먹어도 삶이 안 나아지면 어떡하지 그냥 힘든데 자고 싶다
2022-01-27
59.13.*.117
나는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지면 된다
2022-01-26
211.37.*.10
행복해지고 싶다!! 내 마음을 잘 다스리고 싶다!
2022-01-26
59.13.*.117
내 문제가 아니라 뇌의 문제인걸 알고 나니 후련해지는 기분.
2022-01-25
121.135.*.16
오늘 뭔가 바쁘게 움직였는데 끝낸건 없는 기분… 내일은 좀 더 괜찮았으면 좋겠다
2022-01-25
58.143.*.132
한번 사랑에 빠졌지만 그건너여야만했다
2022-01-24
58.143.*.132
쳇배이커 너무조하......
2022-01-24
112.187.*.35
윤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23
112.187.*.35
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23
180.231.*.88
약먹기 시작하고 많은게 좋아졌지만 이미 많이 뒤처져버린 나이로 뭘 시도해봐야될지 모르겠네요.
2022-01-22
106.101.*.123
생각보다 내가 그렇게 답없는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다
2022-01-22
1.233.*.150
시험보는날까지 위스키바 배럴샵 출입안할것임.. 그리고 마치는날 바가서 최소 세잔마실것..
2022-01-21
112.187.*.35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21
211.37.*.10
애인에게 털어놓아야 할까..?
2022-01-20
211.37.*.10
난 나를 사랑해 난 내가 소중해 난 내가 잘 됐으면 좋겠어!!!
2022-01-20
220.126.*.180
오늘 처방 받은 약을 처음으로 먹어보았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지는 않았다. 전보다 쪼금 덜 멍하고 머리가 맑아질랑 말랑하는 느낌이었다. 조금 실망스럽지만 증량하면 뭔가 달라질거라고 믿고싶다. 나도 의지있게 해내고싶다
2022-01-20
42.41.*.34
오늘 초진인데 진짜 안늦을거였는데 지하철 시간표에 분명 있는 열차 하나가 증발해서.. 지각하게 생겼네요.... 분명 58분에 열차 있댔잖아ㅜㅜ 왜 5분에 오냐구...
2022-01-20
175.196.*.117
모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22-01-20
58.143.*.132
글렌피딕15 진짜 맛이잇다 ... 행복...ㅠ 조명 하나만 바꾸면 바되는거 넘조아 우리집..
2022-01-19
61.84.*.120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프다
2022-01-19
39.7.*.13
Tㅁ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19
221.146.*.93
오늘의할일 휠 얼라이먼트 조정하기 내과에서 천식약 받기 일찍 출근하기 취침전약 꼭 먹기
2022-01-19
39.7.*.167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1-19
175.196.*.117
다들 힘내세요!! 모두 화이팅!!
2022-01-19
61.84.*.120
의지야 솟아라 퐁퐁
2022-01-18
175.196.*.117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2022-01-17
106.252.*.11
조급해 하지 말자 그래도 하고자 하는걸 빨리 해야하는데 왜 이렇게 갈팡질팡 하냐 ㅠㅠ
2022-01-17
58.143.*.132
집을 펍으로 만들어버리면....^_ㅜ.... 않되...
2022-01-17
58.143.*.132
펍가구싶따.. . . . .
2022-01-17
106.101.*.23
사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난 지금 늦은나이가 아닌데 왜인지 뒤쳐진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하루이틀 뒤쳐진게 아닌데 미자랑 성인의 차이인가...
미자일때는 뒤져져도 걱정하나 없었는데...
2022-01-17
106.101.*.195
공부 다시 해본다
그래 내 마인드가 그거지 절대 포기 안하는거
2022-01-17
58.143.*.132
규정이 너무 술술읽힌다.. 이럴거면 왜 미뤘지.. 재밌기까지하다니..
2022-01-16
14.32.*.198
오늘도 편안한 밤이 되길 빌어요
2022-01-16
39.7.*.248
오늘 정신차리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자!
2022-01-16
223.39.*.153
성공만이 내가 가야할 유일한 길! 실패는 아니야!
2022-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