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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9.*.81
0
오늘도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제 환경에 감사합니다.
2022-04-03
223.39.*.119
1
일터에서 왕따 당하는 것도 지친다. 지들은 내가 지들이랑 벽 친다고 생각하겠지. 처음부터 안 끼워준게 누군데ㅋㅋㅋ
2022-04-02
121.159.*.172
0
얕잡아봤던 오미크론이 생각보다 길고 강했다. ㅜㅜ
2022-04-02
122.42.*.3
2
이번달도 작업 목표치를 못채워서 잔뜩 혼났다. 나때문에 좋은 사람들이 자꾸 화를 참다 폭발하게 하는거 같아 미안하다. 이번달부터는 잘 해냈으면 좋겠다. 그래도, 버티느라 수고했어.
2022-04-01
118.33.*.134
0
망설여지면 차라리 저지는게 편하다 - 야식을 먹고 나서 쓰는 글
2022-03-31
211.36.*.246
1
원래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받았어야 했는데 돈이 없어서 못갔다. 그리고 오늘까지 약 안먹고 출근한 지 3일째 되는 날. 생각보다 괜찮다. 할만하다. 이참에 약을 끊어버렸??ㅋㅋㅋ
2022-03-31
211.36.*.246
0
날갯 죽지가 너무 아프다. 오늘 퇴근하고 야간진료하는 한의원에 가서 침맞고 물리치료도 받아야지. 허리아픈건 참을 수 있어도 어깨나 날개뼈 통증은 도저히 못참겠다ㅠㅠ아참 그리고 오늘 종이 쓰레기랑 비닐 쓰레기도 버려야지
2022-03-31
189.219.*.24
1
시리얼 최고야 밥해먹기 힘들때 호로록 하기 너무 좋음 ㅋㅋ
2022-03-31
49.142.*.228
0
커피 마시고 이제 정신 차렸다.
괴롭다...
머리가 복잡하다.
2022-03-30
211.107.*.196
0
아프다고 핑계대고 조퇴하고싶다. 마음이 아픔
2022-03-30
211.107.*.196
0
마음이 좋았다가 우울했다가 난리가 났다
2022-03-30
106.102.*.170
0
아무도 날 쳐다보지 않으니까 신경 쓰지 마 나한테 관심 없어 다들 자기 할 일 하느라 바쁘잖아
2022-03-29
106.101.*.226
0
내가 나에게 해주고싶은말 . 수고했어 오늘도 .
2022-03-28
49.142.*.228
0
우에에에엥 너무 졸려!
2022-03-28
223.38.*.64
0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배탈나서 못 먹겠다 😭
2022-03-27
182.31.*.51
0
오늘 친언니랑 형부 오는데 방청소가 하기 싫고 청소하고 나면 무서워요.
2022-03-27
222.232.*.81
2
인강 9개 과제 2개 레포트 2개 자소서 포폴 을 해야하는데 다 미루는중...어떡하지?
2022-03-26
106.101.*.147
0
내 일당보다도 큰 금액만큼의 접시를 깬 것 같다
아 내일이 알바 마지막 날인데.... 왜하필 끝이 안좋게...
2022-03-26
223.38.*.42
0
아 성관계 갖고싶다
2022-03-26
106.101.*.40
0
퇴사마렵다
2022-03-25
203.226.*.13
1
내일은 텃세 좀 그만 끝났으면 좋겠다. 이제는 정말 왕따가 되어버린 기분이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도 벅차다. 죽고싶다.
2022-03-24
39.7.*.158
0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3-24
112.144.*.27
2
아..몇번째 퇴사냐..
2022-03-23
49.172.*.189
1
내일은 메디키넷 복용하고 부작용 없었으면 좋겠다........
2022-03-23
118.33.*.134
2
약은 식후에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 후 눕지 말기
2022-03-22
118.33.*.134
0
운동 안 가고 자고 싶다...
2022-03-22
212.102.*.99
1
오늘은 어제보다 나을거라고 기대하며 그래도 어떻게든 하기 싫은거 붙잡고 버텨보기ㅜㅜ!
2022-03-22
223.39.*.141
2
오늘 처음 용기내서 병원에 전화했어요!!
2022-03-21
118.33.*.134
0
월요일은 너무 바빠...
2022-03-21
49.142.*.228
0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분위기 망치지 말고
2022-03-21
49.142.*.228
0
줄인 게 아니라 끊은 거겟지 ㅋ
2022-03-21
182.212.*.39
0
친구들한테 연락하는것에 꽂히면,
나는 계속 카톡을 보내고 있었다.
나였어도 밖에서 놀자해도 안나오는 애가
계속 카톡으로만 말걸면 기분이 더러웠을거다.
그래서 요즘 연락을 줄였다.
2022-03-21
223.38.*.82
1
에이앱 커뮤니티 덕분에 오늘도 현 상황 극복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돼 감사합니다.
힘든 이 상황을 극복하며 얻을 강한 멘탈이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므로 이를 가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3-21
189.211.*.195
1
약 60mg로 늘려도 나아지는거 같지도 않고 늘 머리에 벌레가 기어다니는거 같고 기분은 늘 왔다갔다 엉망이고 평상 맞는약 못찾고 가는거 아닐까 생각밖에 안든다... 왜 이렇게 모든게 힘들까 조금만 나아지면 안됄까
2022-03-21
122.42.*.3
2
오늘 하루종일 계속 딴짓만 하고 집중 하나도 못했다 넘 짜증나고 불안하다
2022-03-20
211.117.*.191
2
입사하고 나서 실수 안하는 날이 없네…잔실수들이라 더 화나고 짜증난다 화난다 정말
2022-03-20
223.62.*.68
1
나 성격에 문제있었나봐 성인돼서 다 고친줄 알았는데 새로 사귀는 친구들 다들 나 손절하네..... 사람마다 있는 선을 알기가 너무 어려워 난 친밀해지고싶어서 그런것 뿐인데... 물론 싫으니까 손절친거겠지 미안해
2022-03-19
112.187.*.35
1
신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3-19
112.187.*.35
0
Tㅁㅁ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3-19
222.236.*.94
1
부모님도 adhd 약 먹었으면 좋겠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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