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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61.78.*.45
0
실수 할까봐 수시로 메모하고..되돌아보고... 집에오면 녹초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 실수 하는게 너무 싫다. 그래서 더 악착같이 하려 한다. 남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나에게는 긴장의 연속이 되야할까
2022-05-12
220.86.*.48
1
치료 1년차 다른건 다 나아졌는데 말 끊고 중간에 대답하는게 안고쳐지네
2022-05-11
222.239.*.102
2
하루 게으르게 살았다고 내 인생이 실패한 건 아니다! 세상 무너진 것처럼 낙담하지 말고 이런 하루도 있구나 하며 자학하지 말기!
2022-05-11
219.255.*.172
0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는 것일까...
2022-05-11
58.143.*.132
0
컨디션 끌어올리기
2022-05-10
61.42.*.21
1
너무 힘들다. 간단한걸 시작하지 못하는 내가, 무언가를 잊어버렸을까봐 전전긍긍해야하는 내가 너무 싫고 힘들다. 갑자기 울컥 속상하다. 누가 옆에서 잔소리하면서 챙겨주면 좋겠다. 잔소리를 하고 화내도 괜찮아.....
2022-05-10
61.42.*.21
0
하.... 타이밍 놓치는 실수로 연쇄사고 발생중.... 오후되어서야 약기운 돌아서 수습중인데 돌아버리겠다
2022-05-10
223.38.*.146
0
시험 시작 8시간 전...
공부에 집중하려면 정신을 날카롭게 해야 하는데
불안을 없애려면 마음을 느슨하게 해야 한다
불안하면 공부 안 된단 말야 ㅠ
이 모순을 어떡하지
2022-05-10
189.219.*.147
0
요즘 조금만 지루하면 다리에 쥐나는거 같아서 못참겠다 걸어다니면서 일할수 있는 일 없을까 ㅠㅠ
2022-05-10
118.33.*.134
0
배고프고 지치면 쉽게 예민해진다 그런 때는 스스로를 보듬어주자
2022-05-09
210.179.*.239
0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으면 우울감이 심해지고 숨이 안 쉬어지고 헛구역질이 계속해서 나오고 사라지고 싶다거나 하는 충동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게 된다 제발 급발진하지 않게 해 주세요
2022-05-09
1.237.*.45
1
계획만 거창하게 세우고 실천하지 않는 내가 싫다
2022-05-09
125.133.*.4
1
치료를 하면서도 모든 잘못을 ADHD 탓으로 돌리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2022-05-09
223.38.*.233
0
자도자도 졸립다..내일이 걱정된다
2022-05-08
58.76.*.243
0
뭔가... 뭔가 불안.. ㅠ
2022-05-08
223.39.*.229
2
내일 해야할 일이2개나 있는데 아직 시작도 못했다....
어떻게 해야하나...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시작하지도..시작할 생각조차 안하고..'무슨 핑계를 댈까' 란 생각만 내 머릿속을 맴돈다..내 자신이 너무 싫다
2022-05-07
39.119.*.75
0
빨리검사를 받아보고싶다 할일이 잘안된다
2022-05-07
112.168.*.162
3
후 오늘도 친구 말하는데 말 끊었네 ㅠㅠ인식하고있으면 하지말자 참자
2022-05-05
112.187.*.131
1
최근 @를 확진 받기 전에 더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진 이후로 내가 환자라는 사실에 매몰되어 할 일을 하지않고 난 @때문에 어려운 것이라는 합리화를 하며 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2022-05-05
58.76.*.243
1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삭제하였다. SNS를 그만하고 내 인생을 살아야겠다.
2022-05-04
39.7.*.135
0
백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5-04
14.6.*.171
0
체력적으로 지치고 피곤해지니 약빨 안나오다가.. 컨디션 회복되니 드디어 집중되네.. 관리하기 힘들다
2022-05-04
39.7.*.254
0
정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5-03
223.38.*.135
0
일처리를 우선 감정을 배제
2022-05-03
116.121.*.254
0
오늘도 할일중 1개를 미뤘다 그래도 나머진 그럭저럭 한거 같으니 ..... 화이팅 미래의나
2022-05-02
58.76.*.243
0
세상에서 자기만 중요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면 나의 내면이 썩어가는 경우가 많다.
2022-05-02
223.38.*.64
6
아무말에 있는 메모를 읽어내려가다가 되게 공감이 되는 글이 있어서 하트를 누르려고했는데 찬찬히 다시 읽어보니 그저께 내가 쓴 거다
2022-05-02
119.63.*.220
0
오늘은 미루었던 약속들을 하나씩 실천해보자
2022-05-02
115.160.*.65
4
조급해 하지말자...늦었다 생각하지 말자...
이제 시작이다.. 변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야...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2022-05-02
125.189.*.161
0
주말 끝나가는데.. 이제 강의 들을까 말까하는.. 난감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들어야겠다..
2022-05-01
39.113.*.208
1
계획은 세우는데 실천을 하지 못한다 감정조절을 하는게 어렵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판단하는게 어렵다
2022-05-01
119.63.*.220
0
오늘 은 아토목세틴 2일차..
오늘도 소소한 것에 감사하자
2022-05-01
223.38.*.85
0
오늘 adhd 확진을 받고 약을 받아왔다 점심먹고 약을 먹었는데 지금 문득 지난 한달 동안 열 페이지도 못 읽었던 책을 절반이나 내리 읽고있는 나를 발견핬다
2022-04-30
119.63.*.220
2
복약 1일째 나는 그냥 나를 테스트 해보고싶다 많은걸 바라지말자 조금이라도 변화의 시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자
2022-04-30
223.38.*.112
0
@인지후 동창모임 나가는 날 마음이 편치않다..
2022-04-30
119.69.*.56
1
빨리 출산해서 콘서타 다시 먹고싶다.......
2022-04-29
223.39.*.5
1
마음이 정말로 많이 우울할 때면 뱃속이 난도질 당하듯이 아파온다. 차라리 확 울어버리고 싶은데 그게 안되어세 너무 속상하다.
2022-04-28
14.43.*.224
2
마냥 울면서 아무말 메모 스크롤하는데 힘내자 잘될거야라는 쪽지덕에 조금이나마 힘이 생깁니다. 노력해볼게요 감사합니다.
2022-04-28
121.54.*.164
0
29일 드디어 검사.. 차라리 @확진받아 빨리 복약이라도 하고싶다.난 많이 지쳐있다..마지막 희망...
2022-04-28
122.42.*.76
0
끊임없이 생각이 마구잡이로 떠올라서 너무 힘들다😂😂 조현증같은 환청이 아니라 진짜 쓸데없는 잡생각들이...일하기 너무 힘들구만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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