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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3.212.*.2
집중할 수 있는 취미가 생겼다
2022-05-22
1.226.*.85
pms때문에 죽겠다 진짜. 콘서타 순식간에 아무 소용 없어짐......다음주에 면접인데 어떻게 해야할까
2022-05-20
210.100.*.162
오늘 아침 처음으로 약을 먹었다
약 먹은지 20분 정도 지났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뭐가 달라졌는지
2022-05-20
112.187.*.35
폴ㅁㅁ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5-20
1.226.*.85
콘서타가 정말 맞는걸까? 처음엔 기분탓인지 그럭저럭 집중 되다가 다시 어제부터 엉망이다.어쩜 좋을까. 오늘도 망했다.
2022-05-19
106.101.*.5
생각해보니.. 여태 회사 안 잘린게 신기하다 ㅋㅋ
2022-05-19
39.7.*.252
Tㅁㅁ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5-19
211.54.*.68
핸드폰
2022-05-19
123.212.*.2
휴대폰 중독인듯
2022-05-19
39.7.*.188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5-19
121.130.*.131
생각들아 내몸이 따라가게 조금만 천천히 가주지 않을래...
2022-05-19
14.6.*.171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왜 이걸하는지 모르겠어..
2022-05-18
39.112.*.222
콘서타 18mg, 1일차
가만히 있어도 멀미가 나는 것같다.
귀가 먹먹하고 어지럽고 토할 것같은 증상이 계속된다.
2022-05-18
218.150.*.203
기분장애랑 adhd랑 같이 있어서 기분장애치료가 선행되어야 adhd도 어떻게 될텐데 그렇다고 adhd인 상태를 그냥 냅둘수가 없다…흑흑
2022-05-18
121.54.*.215
병원을 옮겨야 하는데...아 자꾸 생각만 하게되네..
2022-05-18
115.94.*.53
빨리 토요일에 진료 받고 내가 adhd라고 확진 받았음 좋겠다. 아니라면 진짜 자괴감들듯 하다,
2022-05-18
189.219.*.216
자기 전까지 지루한걸 못참아서 팔 피부 뜯고 머리카락 뜯고 유툽 비디오 보면서 지쳐야 잠이 오는걸 이제 알아차림
2022-05-18
121.139.*.119
점점 더 수렁으로 빠지는 중. adhd인지 우울증인지 불안장애인지 양극성장애인지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그냥 내가 쓰레기인거 아닐까. 다 포기하고 싶다. 언제나 그렇듯 용기가 없어 오늘도 잠들뿐이다.
2022-05-18
123.212.*.2
약 바꿨는데 안맞다 진짜 괴롭다
2022-05-17
125.133.*.4
노력하는 사람이 손해보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2022-05-17
219.255.*.172
의미를 찾을 수 없다.
방향이 없다.
어찌해야 하나...
2022-05-17
221.150.*.15
아아아ㅏ아아아 오늘도 공부가 안된다 아아아아
2022-05-17
118.33.*.134
어찌저찌 빠르게 하루가 지나갔다...
2022-05-16
112.187.*.35
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5-16
168.188.*.102
우울증 진단을 받은 지 3달 째,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도 3달 째, 전여친과 헤어진 지는 여섯달 째
나는 다른사람들과 다르다고,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생각하고 지낸지 7년 째,

나이는 20대 후반, 상담 치료도 받고 있지만 상담을 받을 때는 확 좋아졌다가
다시 하루 이틀이면 원상태로 돌아오는 걸 느낀다. 물론 이 방식이 천천히 나아지는 방식이라는 건 안다.
물론 상담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간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 방법이 나의 몸, 나의 뇌에 적합한 방식이라는 것도 안다.
하지만 그 방식이 나의 한계를 규정짓고 이를 수긍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끔찍하도록 지겹다.

나는 얼마나 더 못나져야 하는 것일까? 나는 얼마나 더 망가져야하는 것일까?
이 모두가 내가 원래의 나와 마주하는 과정인 것 같다. 나는 원래 못난 존재이다.
나를 객관화 한다고 말하지만 객관이라는 것이 사실 존재하긴 하는 것인가?
모두가 주관속에서 객관을 부르짖으며 나를 틀에 맞춰 잘라낸다.

현기증인지 어지러움인지 그저 단순히 졸려서 그런것인지
요즈음 눈을 뜬 채로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을 자주 느낀다.
손, 발의 말단은 자주 저려오며 뭄의 어딘가 과하게 긴장된 채로 계속 뒤틀린다.
천천히 숨을 멈춘다. 눈을 감고 부유하며 동시에 온 몸에 엮인 실에 끌려다닌다

눈을 뜨면 생물학적인 삶의 끝을 눈앞에 두고 어떠한 수단으로도 멈출 수 없는
시간을 느리게 인식하는 순간이었으면 좋겠다.
시속 150km가 넘게 달려오는 덤프 트럭 앞에서 개미를 관찰하며 쪼그려 앉아있거나
벌목꾼이 휘두르는 도끼에 머리가 쪼개지기 직전에 도끼에 나 있는 흠집의 모양을 살펴보거나
고층빌딩에서 떨어져 바닥에 부딫히기 직전에 가로수의 뿌리를 만지는
그런 순간
2022-05-16
114.206.*.166
내 나디 서른 아홉...약을 먹어도 별다른 효과는 없는것 같다..
무슨 짓을 해도 난 행복해질수 없을것 같은데...
굳이 꾸역꾸역 삶을 이어나가는게 의미가 있을까...
그냥 다 놔버리고 싶다...
2022-05-16
223.38.*.253
같이 힘내요 !
2022-05-16
112.187.*.236
생리 전에는 항상 짜증 폭발이다. 별것도 아닌거에 도저히 주체가 안되네^^ 너무 싫다
2022-05-15
220.125.*.88
그동안 자존감 바닥치며 살아오느라 조울증으로 삶이 고달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성인adhd였던거 같아서 에이앱 가입한 첫날입니다. 좀 더 나은 내일의 내가 되고자 합니다.
2022-05-15
125.183.*.249
오늘도 찾아줬다
아니 열흘만에 다시 왔잖아?
락돌아 이번엔 꼭 병원에 가길 바란다~(동물농장 톤으로)
2022-05-15
123.212.*.2
아무것도 안해도 자괴감 안드는 주말이 너무 좋다!
2022-05-15
218.54.*.115
40대가 넘어서 느끼신분 계신가요.....문득 내가 그렇다고 느껴서 다음주에 병원예약잡아서 검사받으러갑니다.
2022-05-14
118.33.*.134
누군가가 그냥 날 구원해 줬으면 좋겠다
2022-05-14
118.33.*.134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삶에 화가 난다
2022-05-14
116.121.*.254
늦은시간에 글을 남기는 나
2022-05-13
210.115.*.193
집에 가고 싶다~ ㅜㅜ
2022-05-13
211.36.*.69
생각을하자 생각을
2022-05-13
182.216.*.134
결국 오늘도 미루고 끝까지 미루는구나 미쳐버리겠다 왜그러니 너
2022-05-13
14.6.*.171
미루는걸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식사 미루는 거랑(미루다 굶기까지함) 자는거 미루는건 고치기 힘드네요.. 제일 중요한건데 제일 잘 미루는..
2022-05-12
222.101.*.202
아주 아주 바쁘게 보낸 하루였어... 브웩~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