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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45
ㅅㄹ 직전만 되면 약 먹어도 왜이렇게 집중력이 바닥인지 ㅠㅠㅠㅠㅠㅠㅠ 곧 시험인데 더 초조하기만 하다
2022-07-05
121.142.*.47
약먹은 당일부터 ㅅㄹ안한지 3달째다..너무너무 불안해서 약을 끊었더니 하루 내내 졸리고 충동 분노 다시 떠오른다 ㅠㅠ 이것도 적응되니 그러려니 할수있다치지만 ㅅㄹ만 돌아와라 ㅠㅠ제발
2022-07-05
58.122.*.215
하다못해 친화력이라도 있었으면-
매일 당황만 하는 나 너무 힘들다. 인생이 왜이렇게 어렵고 힘들지... 재미없어...
2022-07-03
14.56.*.4
생각없이 돈 쓰다보니 지출이 크다
2022-07-02
61.77.*.235
일기쓰다 답답해서 들어왔는데 조금 숨통이 트이네요. 우리 같이 힘내요.
2022-07-02
115.86.*.153
나는 왜 멍청하지 ㅠㅠ 단순암기는 잘해서 시험은 잘 치는 바람에 늘 공부잘한다는 소리는 듣고 살았지만
취직하니깐 매일 매일 멍청한 짓만 한다 상사들도 나를 이제 못 미더워하는게 티가 난다 슬퍼🥺
2022-07-01
211.217.*.116
상담사가 119 부른다는 거 겨우 설득해서 막았다.
이 이상 해프닝이 생기면 정말 내 개인공간이 없어질지도 몰라
2022-06-30
39.7.*.225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6-30
115.94.*.53
호롤롤롤 장마지만 이번주도 힘냅시당
2022-06-29
211.225.*.134
처음으로 병원 예약했는데.. 7월 후반까지 기다려야한다... 어케 버티지.. 우웃.... 808
2022-06-29
218.235.*.43
너무 우울해지고 쳐지는 날...
2022-06-29
39.7.*.174
송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6-29
1.251.*.72
오랜만에 약을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 약효가 끝날 시간이 되어 그런가. 모든 것이 종합적으로 나온 결과인가. 짜증이 나고 머리가 어지럽고 답답하다. 가만있지를 못하겠다. 원래 안 그랬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2022-06-28
166.104.*.169
반복되는 실수를 한건 맞는데.. 뭐 죽기라도 하겠어?
걱정되는건 내일 생각하자
일단 운동하고 집에가선.. 뭘 할까
2022-06-27
59.7.*.137
열두 시간 남았다!
제출만 하자! 제발
2022-06-27
110.70.*.32
어쩌면 마지막 일 수 있는 자격시험을 보러왔다
너무 늦게 알아버린 나의 문제
한번 이라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2022-06-25
58.143.*.132
나 왜케 귀여운거야 ㅠ큰일이다..
2022-06-25
175.223.*.48
지금 기분은 가벼움
물리치료 받고 귀가하면 뭘 좀 할 수 있을꺼 같은 기분
부디… 뭐라도 하길…
2022-06-23
175.223.*.73
cat 검사만 하고 결과는 6월 말에 나와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아무 것도 안하고 하루를 보내는 나를 보며 어떤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하고 글을 써봐요…
2022-06-22
121.166.*.103
약 바꾸기 잘했다. 많이 편해졌어. 나새끼 잘했다 궁디팡팡
2022-06-21
39.7.*.68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6-21
39.7.*.68
Tㅁ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6-21
118.33.*.134
나도 잘 살고 싶었다
2022-06-20
211.253.*.18
가입했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저와 같은 사람들이 이리 많다니!
또 놀랬어요,
저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글을 체계적으로 잘쓰다니!
또또 놀랬어요,
에이랩 만드신 분들과 운영하시는 분들?
보통 사람들보다도 저 체계적이고 차분하신 분들같아서요.
저...여기 들어와도 되겠죠?
반가워요!
2022-06-20
121.165.*.6
SSRI 3주째. 우울감이 많이 개선되어 좋다. 졸림과 입마름이 불편하지만 적응할 수 있다. 문제는 안절부절못함이라는 증세가 추가된것 같다. 일주일만 있다가 병원 다시 가봐야지.
2022-06-19
219.255.*.111
심심하다. 만날 사람이 있어도 즐겁게 놀 에너지가 없을 것 같다. 차라리 공부나 해야겠다.
2022-06-18
58.76.*.243
빠른 시일 내에 선생님께 말씀드려 항우울제를 복용해야지.
너무 우울하고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복잡하다.
힘들고 괴롭다.
2022-06-16
118.33.*.134
잠을 자도 너무 피곤하다 방법을 찾자
2022-06-16
220.86.*.163
저 어제 생일이었습니다.. 기대없이 축하받으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2022-06-16
118.235.*.152
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6-16
117.53.*.99
경제적인 부분을 숨기고 있었는데, 마이너스통장을 들켰다. 이렇게 빚이 쌓이고 있을 때까지 말을 안하고 있었으면 어떡하냐고 했다. 1년 논걸로 그렇게 까지 빚이 쌓일 정도로 돈을 쓴 내가 무섭다. 웃긴건 빚이 더 있다
2022-06-16
1.224.*.46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다
2022-06-16
175.125.*.232
아...이놈의 양압기
2022-06-15
59.7.*.246
공부 좀... 공부 좀 하고 싶다...
2022-06-14
222.105.*.108
아효.. 오늘도 여러사람 화나게했다..
뒤에서 뒤지게 까였겠지
우선순위 잘 정하기로 했잖아
너 왜그래진짜.. 그럴거면 회사 왜다녀
2022-06-13
211.195.*.186
내 짝을 찾을 수 있을까?
2022-06-12
59.7.*.246
어제 CAT 검사를 받고 드디어 가정이기만 하던 @의 확진 판정을 받고 오늘 첫 약 복용 날이었다. 그래서 정말 오늘은 과제 제출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마감시각 지난지 한 시간째지만 앞으로는 정말 괜찮을 것이다
2022-06-12
175.125.*.232
새로 산 펜치 길들여야 하는데 귀찮네
2022-06-11
222.105.*.108
난왜이리멍청한걸까..
2022-06-11
119.205.*.59
오늘 회식 화이팅
202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