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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5.240.*.245
0
헐 저도 약 먹고나서부터 손 떨려여!ㅠㅠ 부작용인 것 같긴 하지만 약 안 먹어도 떨려서 ㅇㅅㅇ...
2022-08-01
223.33.*.80
0
요즘 손이 막 떨린다 왜이런지모르겠다
2022-07-30
39.122.*.24
1
약 먹고 흔한 부작용도 없이 차분해지기만 해서 너무 다행이다
2022-07-28
125.240.*.245
1
탱크보이 맛있어요
2022-07-28
39.7.*.227
0
전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7-27
39.7.*.13
3
날 둘러싼게 자꾸 다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친구도 직장도 가족도 친척들까지도 모든게 내가 제대로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니까 다 문제가 생긴다..
2022-07-27
112.187.*.35
0
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7-24
166.104.*.169
1
지금 당장 저 글을 읽고 이해해서 빨리 자료를 만들어야하는데 왜 이렇게 읽기가 싫을까. 왜 이렇게 고민하기가 싫을까. 고민하는 만큼 답은 나오게 되어 있는데, 완벽하게 하려고 해서일까? 또 수정할까봐 수고스러워서?
2022-07-24
125.240.*.245
0
생각 뒤에 감정이 따른다고 하던데, 오늘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기분이 별로였다. 계속 별로인데 무슨 생각에 이런 기분인지 모르겠다. 얼른 지나가라
2022-07-24
14.56.*.4
0
진부하지만, 시련은 견뎌내면 다음에 있을 더 큰 시련에 버틸 수 있게 해 준다
2022-07-24
125.240.*.245
0
이야기하고 싶은데 전화할 사람이 없다 힝구
2022-07-23
223.38.*.56
0
ㅎㅎ하기 싫다
2022-07-22
211.214.*.91
0
왜 갑자기 다 꼴보기 싫지? 허허 ㅋㅋㅋㅋㅋ
2022-07-22
175.209.*.132
0
내일 병원 꼭 가야겠어요.. 약 4주치 달라고 해야지..
2022-07-21
39.7.*.183
0
신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7-21
58.123.*.12
0
눈이 아픈데 왜 계속 폰을 보고 있는걸까 나는??
2022-07-20
183.109.*.40
0
좋은하루 보내세요!
2022-07-20
183.109.*.40
0
우리 행복해져요
2022-07-19
221.146.*.60
1
생리전증후군 극혐이다. 진짜 잘해오다 이게 뭐야
2022-07-19
223.38.*.42
0
누군가 내가 열심히 하는건 소용없는 짓이라며 비웃고 나를 콱 누르는 기분
2022-07-19
14.51.*.188
0
널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제대로 된 인사도 못했네 안녕..
2022-07-18
1.240.*.120
0
운동을 하면 좀 나아질까?
2022-07-18
118.235.*.183
1
칭찬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 사람 그릇의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듯하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릇이 크고 넓은듯하다.부끄러워하고 거절하는 사람은 그릇의 입구가 좁으나 천천히 담아준다면 충만해질 것이다.
2022-07-18
14.56.*.4
0
주말은 너무 빨라!
2022-07-18
110.70.*.104
0
돌아보면 부질없는 것들
2022-07-17
175.223.*.175
0
인생의 대부분이 시간낭비로 채워진다
2022-07-16
14.47.*.26
0
좋아졌다 분명히 좋아졌다 우울증도 adhd도...근데 내 자신이 바뀌지 않는 것 같다 adhd가지고 평범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 많은데 ㅠ 근데 이젠 안다 포기 안하고 가늘고 길게하면 안하는것과 다르다는걸 청소기 자
2022-07-15
121.167.*.34
0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날.
나의 기분이 가라앉았다.
정말 편안하다.
2022-07-13
175.223.*.117
0
시간낭비 그만 제발!
[삭제]
2022-07-13
220.70.*.12
1
못 하는 거 귀찮은 거 미루고 도망만 쳐왔더니 목적도 방향도 내가 되고 싶은 모습도 다 모르겠다. 깨끗하게 사라져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것들이 한데 뒤엉켜 손조차 댈 수 없다.
2022-07-13
110.70.*.69
0
쓸데없는 짓좀 하지말자 제발 ㅠㅜ
2022-07-12
220.121.*.231
0
오늘 약 늘려왔는데
이번엔 약 효과가 좋으면 좋겠어요
2022-07-12
121.159.*.172
0
앗. 300점 넘으면 레벨업 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
2022-07-12
39.7.*.152
1
그러게, 너처럼 수준 떨어지는 애를 내가 왜 만났던 걸까? 미래도 꿈도 없는 하루 벌어 하루 겨우 먹고 사는 앤데.
2022-07-11
211.197.*.120
0
약 복용 후 찾아온 무기력, 우울감이 깊다. 무섭고 아득하다.
2022-07-10
211.217.*.116
0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자! 제발!
2022-07-09
183.98.*.130
0
약 먹었는데도 멍하다
머리가 찡~~하다
두통은 아닌데 머리가 쨍~?찡~?해
내 머릿속 안개는 언제 걷혀질까
2022-07-08
183.98.*.130
2
처음 진단 받았을 땐 후련하고 속시원했는데, 지금은 조급하고 불안하다.
증량했는데 일상에 변화가 거의 없다
만약 오진이면 어떡하지
뇌 문제가 아니라 걍 나라는 사람 자체가 문제라면?
내일 선생님이 증량을 해주실까..
2022-07-08
118.33.*.134
0
옛 기억을 떠올리며 스스로가 미쳤다고 정상이 아니라고 읊조리며 자괴감에 안절부절 못하는 내 자신이 수치스럽다
2022-07-08
1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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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관리 힘드네.... 더위 그만 먹었으면./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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