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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36.*.76
0
오늘 콘서타 18mg 첫 복용인데 달라진 거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복용 10시간 후 너무 머리가 아파요 부작용이겠죠ㅠㅠ?
2022-08-23
223.38.*.121
0
아마 그딴 삶이면 계절과 상관없이 우울하지 않을까
[삭제]
2022-08-23
119.64.*.236
3
말해봤자..아무도 이해못함 ㅠㅠ다들 노력하라고만함...노력이 부족해서래... 늘 부족하겠지.왜 그것도 못하냐고 하지 ㅠㅠ
2022-08-23
118.33.*.134
0
채울 수 없는 욕망이 나를 안에서 부터 무너뜨리고 있어
2022-08-23
61.75.*.231
0
저도 약 부작용 넘심해서 다음에갈때 다른거로 처방가능한지 여쭤봐야될거같네요 ㅋㅋ
2022-08-22
58.237.*.198
0
35살 여자. 하지만 너무 순하고 나보다 어린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보이나보다.
그낭 비참하다.
2022-08-21
223.38.*.127
2
내가 adhd인걸 알고 내 자신의 행동이 이해되서 마음이 조금 나아지다가도 인생에서 절망을 느낀 부분들도 adhd에서 왔구나, 약을 먹어도 안되는 부분은 어쩔수 없구나 생각하면 좌절스럽기도 하다 그래도 살아가야겠지
2022-08-21
175.198.*.128
0
가끔 비윤리에 무덤덤한 내가 싫다... 나를 상담해주신 선생님의 말씀이 머릿속을 맴돈다.
상당히 높은 수치의 ADHD인걸 오늘 새삼스레 다시 인지했는데 여기에 무덤덤해진 내가 불쌍하다.
2022-08-20
112.187.*.35
0
Tㅁㅁ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8-20
121.125.*.58
0
어렸을때부터 늘 우울과 불안해서 부모양육탓을 했는데 헛짚었네 부모유전탓이네 ㅎㅎㅎ
2022-08-17
121.125.*.58
0
딸이 하나의 패턴이나 루틴만들기가 어렵다. 늘 너저분하고 끊임없이 사부작거린다. 성인체크리스트해보니 나도 이쪽같다. 애아빠도 마찬가지. 둘다 석박까지 했고 결혼해서 애도 둘이나 낳아 산다. 걱정이 약간 사그라든다.
2022-08-17
211.206.*.39
0
저 진단받고 약 복용하고 있어요... 부작용만 크게 다가오고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2022-08-17
124.5.*.50
0
방학과제가 밀렸는데 심각하게 하기가 싫어서 울고 싶다
2022-08-16
58.122.*.215
1
머리가 심각하게 안돌아감
알고리즘을 이해할수없어 노가다식으로 일하는 거
너무 답답한데 해결책은 없어...
2022-08-16
223.39.*.214
1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왜이리 힘들고 어러울까요..
2022-08-16
121.142.*.226
1
나도 덜 이기적이고, 좀더 부지런하고, 좀 그렇게 내가 쓰레기라는 생각 안하고 살고싶다
2022-08-16
110.9.*.197
0
자기 전에 먹는 약에 기분조절제가 추가되니까..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쳐지는 게 덜한게 이렇게나.. 좋을 줄이야
2022-08-16
175.125.*.18
2
인생 거 더럽게 무겁네 ㅋㅋㅋㅋㅋㅋㅋ
[삭제]
2022-08-15
220.94.*.222
0
나는 실수가 많은데 업무는 배울게많고.. 과연 내가 버틸수있을까..
2022-08-13
118.33.*.134
1
좌절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은 하는데 힘들다
2022-08-11
112.187.*.35
0
오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8-11
61.80.*.241
1
실망과 포기를 해도 후회할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2022-08-11
39.7.*.253
0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8-11
118.235.*.7
0
황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8-10
223.38.*.41
1
남들은 큰 에너지 들이지 않고 하는 일상적인 일을 나는 왜 아등바등해야 간신히 따라잡는건데
2022-08-10
183.96.*.100
0
그거 3페이지에있는 에이앱 저격글의 맞저격글임
2022-08-09
39.7.*.98
2
남 연애사 안물안궁
2022-08-09
223.38.*.115
1
모든 문제가 나였다.
나도 모른 내 병을 알아차리고 도와준 사람을 나는 지옥구덩이로 밀어넣었다.
사실 adhd는 핑계고 그냥 내가 그런사람인거 아닐까. 해선 안될짓을 너무 많이 저질렀다.
2022-08-08
218.55.*.11
1
콘서타 효능을 모르겠네, 다운되기만 하고, 더 우울해진다
[삭제]
2022-08-06
119.194.*.152
3
주변 사람들은 내가 ADHD 라고 말하면 잉? 해요.
그런데 저는 확실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게으른거 무례한거를 ADHD로 변명한다고 생각해요. 힘빠져요
2022-08-05
118.33.*.134
0
마가 낀듯한 하루였어
2022-08-04
223.39.*.162
2
누나는 어차피 그렇게, 기대할 미래 하나 없이 현실을 회피하다 못해 죽을 사람이지. 어쩜 그렇게 생각없이 살 수 있는지 참...ㅋㅋ 누나의 멍청함이 한편으론 부럽네.
2022-08-04
14.56.*.4
1
운동하니깐 우울한 게 좀 덜하다
2022-08-03
61.80.*.241
1
친구를 쉽게 사귀고 사람들과 대화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난 희망이 사라지고 우울하다
2022-08-03
125.178.*.138
2
헉 오늘은 일 좀 열심히 하지 않았어?
2022-08-03
118.33.*.134
0
우울하다 힘들어
2022-08-02
39.7.*.210
1
역시 퇴근길이 최고
2022-08-02
223.38.*.207
0
누워있다
왜?
왜지????
왜 돌아왔을까
2022-08-02
211.246.*.240
0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8-02
122.46.*.251
1
심박 100-120 매일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고 의식도 멍하다 너무 두렵고 불안하다 약이 희망이 될 줄 알았는데 또 다른 문제가 나타나 나를 괴롭힌다..
[삭제]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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