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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4.48.*.27
너무 후회되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얼른 이겨내야 하는데 독기가 없나봐 머리가 텅빈것같아 ㅜㅜㅜ
왜이러지 야무딱지게 해야하는데 가면 갈수록 바보가 되가는 기분이다
2025-06-07
175.114.*.194
뭔일인지 몰라도 과거 가입했던 사이트랑 이제는 안쓰는 휴면 계정 같은 거 다 탈퇴하면서 정리중...
2025-06-03
211.235.*.50
집에 가고 싶다
2025-06-03
59.14.*.210
한단계씩 성장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있다
2025-06-02
59.14.*.210
잠이 오지만 할일이 많다
2025-06-01
115.138.*.8
이제 6살된 조카도 adhd 판정을 받았다
그 전부터도 큰이모가 너무 심하다 싶을정도로 설쳐서
맨날 잡으러 다니고 쫓아다니고 해서 좀 의심은 했는데..
최근에 와서 병원 가니 adhd 라고 한다
2025-05-27
118.33.*.134
아프니깐 우울한 생각을 떨쳐내기 어렵다 재밌는 일들이라고는 없어
2025-05-26
106.101.*.40
날씨가 덥지도 않고 딱 좋은것 같다
2025-05-25
210.221.*.251
좀 더 나은 내가 되길
2025-05-20
106.101.*.198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5-05-17
106.101.*.119
재미있는 하루다
2025-05-16
106.101.*.119
비오는 날이지만 행복한 하루를 보내느중입니다
2025-05-16
175.211.*.165
아침에 일어나는 것까지는 성공했지만 일어나서부터는 그냥 핸드폰만 들여다보고있다
2025-05-13
112.151.*.29
속상하다
2025-05-12
175.211.*.165
우리집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2025-05-11
211.235.*.198
왜 머리가 뒤죽박죽이 되었지. 힘들다
2025-05-10
1.251.*.175
진짜 이렇게 일을 안한다고...?
2025-05-09
175.211.*.165
평안한 밤들 보내고계시길 바랍니다
2025-05-04
119.201.*.228
지루하거나 머리쓰는 활동을 하면 손이나 입을 가만히 두질 못하는거 같다
2025-05-02
119.201.*.228
공부해야하는데 에이앱만 보고있다
이것도 일종의 과몰입같은데 끊어내기가 힘들다
2025-05-02
175.114.*.194
어느날은 약 안먹어도 멀쩡하게 할거 다 하는데 여자라 그런가 그날엔 10일전 일주일 전 그리고 당일에 호르몬의 때문인지 더 힘들어요. 그래서 약 먹는데 약이 말을 안 듣는 날도 있어요. 더 강하게 먹어야하나
2025-04-30
27.162.*.83
러닝머신 뛰다가 운동하기 싫어서 3분 만에 내려왔다가,, 탈의실 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10분 더 타고 집감 ㅋㅋㅋㅋㅋㅋ 조금 더 운동한거로 만족하는 하루 이렇게 뭐든 조금씩이라도 더 해내가고 싶다
2025-04-29
124.111.*.170
약을 먹으면 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이 싫다.
2025-04-25
219.251.*.161
오랜만에 들어옴..
2025-04-25
124.111.*.170
가끔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ADHD인게 매력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한다. 타인을 너무 의식하는 집단주의 한국에서 ADHD라는 병은 너무 가혹한것 같다.
2025-04-22
125.130.*.180
나이는 점점 드는데 취준이 너무 귀찮다 이러면 안되는 거 알면서도 귀찮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자꾸 미룬다.. 시간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데 난 버리기만 한다
2025-04-17
124.111.*.170
아직 가족들은 내가 ADHD인지 모른다. 말할까 말까 고민된다.
2025-04-16
58.29.*.121
햐 이제 책상 정리 다했다! 모니터 선부터 시작해서 먼지, 책상 밑에, 책상주변까지 싹 -- 모두 다 제자리에 있다. 기분 좋다. 이제 할일을 해야하는데 이제부터 의욕이 안생기네 ㅋ
2025-04-16
118.235.*.152
내 행동에 책임지고 싶다.
그만 까먹고 그만 회피하고 싶다!!!
2025-04-14
211.253.*.89
산다는 게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이해 받지 못하는 세상에서 늘 외로움을 느끼게 되네요.
2025-04-11
61.100.*.1
내가 언젠가는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평범한게 아니라 그냥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내 방식대로 살고 내 방식대로 해결해도 괜찮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내 방식은 이 세상이랑 한참 어긋나 있는 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2025-04-08
124.111.*.170
포인트 점수를 5의 배수로 만들고자 아무말 쓰기를 하는 것을 보니 역시 강박이 있네.
2025-04-02
203.228.*.137
외롭다 되게 오늘…
아무도 만날 사람 없고
만나자 하기도 싫다
왜일까?
2025-04-02
124.111.*.170
이 곳에선 내가 이해받을 수 있을까?
2025-03-31
211.234.*.193
여기에 있는 당신들도 나와 같나요?
이런 슬픔을 가진 사람이 또 있을까 했는데 다들 그 무게를 견디고 계셨군요.
우리 더 버텨봐요. 당신이 할 수 있다면 나 또한 충분히 그럴 수 있으니.
2025-03-26
125.188.*.103
병원가는 거 미뤘는데 내일은 꼭 가야지 여러분도 힘내세요
2025-03-24
222.232.*.81
부지런한 남자친구 덕분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돼요 가끔은 부담 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아지는 제 자신이 좋아요
2025-03-24
61.253.*.76
봄이 와서 좋아요
2025-03-24
61.253.*.76
월요일. 한 주의 시작.
2025-03-17
118.235.*.113
홧팅~~
2025-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