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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66
임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9-20
118.235.*.164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9-19
58.228.*.57
한달동안 약먹고 나름 잘 해왔는데
생리가 시작하자마자 나는 다시
한동안 잊고있었던 쓰레기로 돌아왔다..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2022-09-19
121.133.*.130
나름대로 소중히 하는중..
2022-09-18
118.33.*.134
사교의 기쁨으로부터 제외된 나는 혼자 밤을 배회하네
2022-09-18
222.101.*.229
Barred from the pleasure of company I solitary roam the night
2022-09-18
39.7.*.149
아래 연속적으로 부정적 감정표출하시는 172.226님..진정하세요..
2022-09-17
211.198.*.147
공부해야되는데 너무 졸리다
점심 이후는 너무 너무 졸리네요
2022-09-16
182.214.*.90
Don't mistake yourself for an artist. You must know, all compliments for you are created by the money, your worth will be finish when it ends. [삭제]
2022-09-16
182.225.*.207
공부하기 시르다! 넘모 시르다! 으아아아
2022-09-15
119.70.*.44
평생 고생하며 살고있는 우리 엄마
내가 짐이 되어서, 오늘도 속을 새카맣게 태워서 미안해
2022-09-14
183.102.*.89
사소한 실수 잦은실수좀 그만하고싶다.
2022-09-14
112.187.*.35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9-14
112.162.*.33
의미 없이 보낸 시간이 아깝다.
그 때는 내가 왜 해야 되는가에 대한 의문만 있었는데 그럴줄 알았으면 그냥 다 집어던지고 내 마음대로 해볼껄 이란 생각이 많이 든다.
2022-09-10
116.46.*.50
즐거운 추석!!!!
2022-09-09
220.93.*.122
나도 톡방에 들어 가고 싶은데, 답장이 아직 없다.
2022-09-08
117.111.*.135
더 소중히 해야겠다
2022-09-08
117.111.*.135
수요일은 달리기
주말은 온전히 내삶에 집중
2022-09-08
221.165.*.233
왜 이렇게밖에 안 돌아가는 걸까
2022-09-07
118.33.*.134
너무 힘들다 참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2022-09-07
121.190.*.157
요즘 유난히 혼자있는 느낌..
2022-09-06
61.255.*.136
약값이 너무 비싸서 일해야한다..화이팅
2022-09-06
116.46.*.50
오늘 하루도 그냥 살아내겠다. 나는 환자니까. 대단한 것을 이룰 필요는 없다.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자.
2022-09-05
211.51.*.44
가을 모기가 기승이네요. 강제 헌혈을 얼마나 하는건지...
2022-09-05
116.46.*.50
ADHD 이지만 포기하지 않겠다. 남들보다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히 가겠다. 나 자신 화이팅
2022-09-04
119.203.*.157
끝말잇기에 토마토 하고 싶다
2022-09-04
117.111.*.50
점점 정들어가는것같아 롱디는 늘 목마르다
2022-09-02
222.100.*.165
날 용납해주고 기다려주는 곳에 가고 싶다. 그런 환경 속에서 한 걸음 씩 전진하고 싶다.
2022-08-31
125.137.*.250
백수 탈출 하고 싶다. 매일 이력서 넣고, 연락 기다리고, 돈도 못 벌고, 얹혀살고.
나도 설레고 열정 가득한 삶을 살고 싶다
2022-08-31
223.39.*.124
실수나 썰이나 다른 사람들 이야기보면 넘넘 귀엽고 웃겨 ㅋㅋ 근데 내가 겪으면 안웃겨. 그게문제야 .ㅋ난 우당탕탕하는 내가 참 싫..다..
2022-08-30
116.46.*.50
오늘 하루 힘들었지만 잘 버텼다.
2022-08-30
39.7.*.194
제ㅁㅁ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8-30
39.7.*.30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8-29
113.130.*.195
회사에 의지해야지
2022-08-25
175.125.*.49
열심히 발버둥치며 살아도 결국 정상인처럼 보이기는 힘든 삶
그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까 괴로움
난 행복하게 사람들이랑 잘 지내고싶은데
그 기준을 모르겠어
2022-08-25
113.130.*.195
피곤하다. 나 잘 살고 있는걸까..
2022-08-24
116.46.*.50
이제 시작이지만 딱 맞는 용량 빨리 찾아 제대로 살고 싶다
2022-08-24
117.111.*.236
아무말방에서 남저격하지마세요 신고하겠음
2022-08-24
58.121.*.142
요즘따라 너무 인생이 답답하다..내 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화가 날 때가 정말 많다. 걱정과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이다.
2022-08-24
58.121.*.142
저도 똑같은 생각이에요. 다들 발전하는 것 같은데 저만 정체가 되는 느낌이 정말 강하게 느껴집니다.
202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