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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23.*.80
0
상대의 단호박 말투, 안되겠다고 바로 얘기하는 것에도 타격이 있구나..심각하게 잘 상처받는 여린 마음...도대체 언제까지....어디까지 견뎌야하는거지
2022-10-14
218.237.*.212
1
ADHD일지 고민하는 친구가 있어 동지가 생겨서 기쁘다. 근데 동지라고해서 넘나 많은 정보를 친구에게 쏟아붓게되는듯.ㅋㅋㅋ 자제를 어케 하죠
2022-10-13
223.62.*.102
1
마라로제 떡볶이 충동적으로 시켜먹었는데 맛있다
2022-10-13
117.111.*.120
1
모두 화이팅! 응원합니다.
2022-10-11
39.7.*.230
0
셀쿠 깨기 바스락
2022-10-11
211.234.*.174
1
굴러 들어온 돌은 그냥 굴러 나가길. 괜히 박힌 돌 빼겠다고 애쓰지 말고...
2022-10-10
110.70.*.2
5
백수라 돈이 아까워서 전기요사는걸 엄청 망설였다. 추위에 약한 나라서 ㄷ어제 겨우 큰맘먹고 브랜드 전기요 질렀는데..오늘 갑자기 넘 추워졌다. 쓸데없는 지출않고 써야할때 잘 지른것이 굿타이밍 같다. 적절한 판단!!^^
2022-10-10
175.223.*.206
1
투병이라는게 남의 일 같고,그저 흔한 단어로만 알았던 적이 있었다. 투병..병과 싸운다는 말이 이제는 와닿는다. 문제는 나의 경우, 병과의 전쟁터에서 어떤 공격도 할수가 없고 최소한의 방어만으로 버틸 뿐이라는거...ㅠ
2022-10-10
175.223.*.206
1
인생에서 늘상 안심이 되지도 않고, 안전하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어릴때의 트라우마와 adhd가 같이 있어서 매우 고통스럽고 괴롭다.
2022-10-10
124.5.*.50
1
시험만 끝나면 진짜로 병원 간다...ㅠㅠㅠㅠ
2022-10-09
118.33.*.134
1
복권만 되면 모든 게 해결될 것 같아
2022-10-08
183.96.*.100
0
네가 팔자 좋게 놀기나 할 때 나는 수십 발자국 앞서가지
2022-10-08
116.46.*.87
0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2022-10-08
118.33.*.134
3
피로하면 너무 예민해져... 자칫 원숭이처럼 길길이 날뛰지 않을까 불안하다
2022-10-07
39.118.*.95
1
나는 ㅇㅇ이의 우주다
2022-10-06
175.125.*.18
0
완치보다 행복이 더 어렵다.
2022-10-05
118.33.*.55
0
시간은 금이다
2022-10-04
118.235.*.61
1
규칙적 생활!! 할수있다!!!
2022-10-04
39.7.*.17
2
뭘해도 불안하다..나보다 어린데, 안 그럴것 같은데도 결혼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자괴감이 느껴진다. 혼자인게 두렵고 괴롭다...
2022-10-04
220.94.*.30
0
상상도 못한 사람한테 너무 깊게 빠져버렸다... 처음에 정말 싫어하던 사람인데 지금은 내가 그 사람의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다 고쳤더라 싫어할 이유가 없어졌는데 어쩌다보니 그 사람한테 너무 크게 위로 받았다..
2022-10-02
106.245.*.21
2
잠 못자면 약도 소용없다! 수면위생 지키자
2022-09-30
118.235.*.104
1
안녕하세요. 우울증. 성인ADHD 8개월차 오늘도 말실수 하고 괴로워요
2022-09-29
175.199.*.221
1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에이앱 덕분에 치료 잘 받고있습니다.
2022-09-29
175.198.*.83
10
나 adhd 아니고
그냥 의지력이 없는 사람이면 어떡하지
2022-09-28
175.223.*.87
2
잘 안되는 조직화, 체계화 계획하기를 실천하며 복잡하게 살고 싶지 않다..별 생각없이 살고싶다..노답형 인간인가..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2022-09-28
175.223.*.87
0
익명 혼잣말방에서 과격하고 불편한 말을 썼다는 이유로 오픈카톡 이용이 중지당했다 신당역 범인 욕을 썼는데... 벌써 8번째다...ㅜ 넘 불편하고 괴롭다..욕이 허용되는 방ㅇㅣ라서 편하게 아무말이나 보는이는 불편했나보불편했나보다
2022-09-28
221.168.*.10
1
어리석었다. 역시 사람을 믿는 게 아니었다.
[삭제]
2022-09-27
221.168.*.10
0
과몰입하다 모든 흥미가 끝나는 그 순간처럼 그렇게 순식간에 모든 게 끝나버렸다. @라도 괜찮을거라 생각했던 과거의 내가 후회스럽다. 내가 그 대상이 될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삭제]
2022-09-27
221.168.*.10
0
너무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삭제]
2022-09-27
39.114.*.111
4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다 여기 적혀있구나.
2022-09-26
175.223.*.78
0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는 거짓말
2022-09-26
115.140.*.234
1
내방 창문앞 공원에서 오늘은 어떤 학생이
개똥벌레를 리코더로 연습 하는 소리가
가을 바람을 타고 들려온다
완벽한 소리는 아니다
처음엔 개똥벌레에 꽂혔다가 듣다보니
반복 해서 노력하는게 꽂힌다
끈기가 있구나
나는 그게 없어서 인생이 망했는데
2022-09-26
39.7.*.132
0
이것저것 다 어렵다
2022-09-26
175.125.*.18
1
조금만이라도 감사해볼래.
2022-09-25
39.7.*.99
2
문서 세번 빠꾸당하고 다른 일까지 줄줄이 밀렸다 연일 야근중 힘들다 흑흑
2022-09-23
39.7.*.59
0
장ㅁㅁ님도 후원 감사합니다!
2022-09-22
39.7.*.59
0
박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9-22
124.49.*.3
0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싶다
2022-09-21
39.7.*.156
0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09-21
119.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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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도망치고 싶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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