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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62.*.187
답장이라도 해라
바쁘겠지
2018-07-02
116.37.*.187
아아 만사가 귀차나아아아 [삭제]
2018-07-02
110.70.*.122
언제부턴가 혼자서 너무 먼 길을 와버렸는데 다시 기회가 주어졌다. 실망시키지 않아야지
2018-07-02
175.208.*.57
밤에는 잠이 안오고 낮에는 뭐만 하려고 하면 잠이 오는... 나란 녀석 [삭제]
2018-07-02
117.111.*.194
무기력해요 [삭제]
2018-07-02
175.208.*.57
과잉행동과 충동성이 있더라도 무기력하고 아무 생각 없는거보다 훨씬 나은거 같네요 흑 [삭제]
2018-07-02
223.62.*.187
그냥 시간낭비하고 있어욥 ^ㅅ^
2018-07-02
175.208.*.57
안자는거 다 알아요 다들 뭐하세요 🙂 [삭제]
2018-07-02
223.62.*.187
아..앙돼..
2018-07-01
116.37.*.187
오늘도 아이스크림을 5개나 먹었다...ㅎ
2018-07-01
122.46.*.217
올 여름도 왠지 더울 것 같아...
준비하는 대회에서 1등하게 해주세요. 기도!
2018-07-01
223.62.*.187
힘들어 아 힘들어
2018-07-01
116.37.*.187
낮술~ 잠이 쏟아진다아
2018-07-01
203.170.*.27
동접자가 8명이라니.....와우.....에이앱이 흥하네요,,,,흐ㅇ....흥...
2018-07-01
203.170.*.27
저는 과외를 8시간 이어서 해도 별로 지치지 않아요.... 의외로 과외가 적성에 맞을지도......
2018-07-01
114.203.*.39
이불이 좋다 이불 사랑해...... [삭제]
2018-07-01
116.37.*.187
목이 칼칼해...ㅜ [삭제]
2018-07-01
175.208.*.57
포스트잇을 누르면 모서리 음영이 사라진다 [삭제]
2018-07-01
14.32.*.50
지금 자면 세시간 자고 과외가겠네요.....
2018-07-01
14.32.*.50
저는 스페인어로 0부터 19까지 쓰다가 잘린것입니다...
Diecinueve veinte vientiuno veintidós veintitrés veinticuatro veinticinco veintisèis vei
2018-07-01
116.37.*.187
빈 포스트잇! 아아아 잠잠 점점점점 온온 다다
2018-07-01
116.37.*.187
2018-07-01
116.37.*.187
차분공 무엇을 말하는걸까요? 우노가 숫자 1이었던거 같은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네여 어서 정신없던 스페인 여행기도 써야겠다아아
2018-07-01
14.32.*.50
Cero uno dos tres cinco seis siete ocho nueve diez
Once doce trece catroce quince dieciséis diecisiete dieciocho dieci
2018-07-01
14.32.*.50
왠지 이전의 포스트잇과 다른색을 고르게 돼요....뭔가 알록달록했으면 좋겠는 마음.....
2018-07-01
110.70.*.18
과외학생이 저보고 꼼꼼하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과외할때만 꼼꼼해지는듯.....^ㅇ^
2018-06-30
175.198.*.156
비회원도 쓸수 있다
희희... [삭제]
2018-06-30
1.227.*.121
난 오늘보다 내일에 1% (못 해도 0.1씩...)씩 나아질거다 [삭제]
2018-06-30
223.62.*.64
안녕하세여 자신이 외 이따위인지 도무지 영문을 알수없는 영문학과 졸업생입니다 (...)
2018-06-30
211.36.*.73
안녕하세여 저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는 제어공학 D+받은 제어공학과 학생입니다...OTL
2018-06-30
175.198.*.156
아무말방 애용을 바라오ㅎㅎ 그나저나 여기도 구글광고를 넣고 싶은데 왜 안되는 것인가!
망보드스킨은 내겐 너무 생소한 것
2018-06-30
1.227.*.121
우와아아아아아 (신세계의 체험)
2018-06-30
116.37.*.187
아아 축구 끝난거 아니였나... 왜... 밖이 시끄럽지
2018-06-30
211.36.*.127
태풍 온대여.... 왜 벌써부터 걱정이...
2018-06-29
220.121.*.193
욜? 포스트잇 이쁘다 이쁘다. 관리자님 이런쪽으로 전공하시나? 유튜브에서 무슨 전공이라 하셧더라...대학은 좋은 대학 나오신 것 같은뎁 ㅋㅋㅋ
2018-06-29
14.32.*.50
좀 이상하면 다시 와도 되냐고 했는데 그러라고 하셔서 맘이 좀 놓였다. 원래 우울증약을 잘 받는다고 느낀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쓸데없는 생각은 그만하고 의사샘을 믿어야겠다.......................
2018-06-29
14.32.*.50
멘탈이털려서 처음으로 약이랑 상관없이 병원에 갔는데
의사샘도 약간 당황하신것 같았다
최대한 몸을 움직이고 할수있는것까지 하고 다른약을 좀 타주셨는데 힘들때마다 먹으라고하셨다.(면담전에도 먹으라고 하심)
2018-06-29
125.183.*.245
옛날엔 책이라도 집중을 잘했는데 요샌 하나도 집중을 못하겠네요.. 재밌다고 생각을 해도 더 못읽겠고. 피곤하네요.
2018-06-29
220.72.*.5
오오 포스트잇 같네요 ㅋㅋㅋ
2018-06-29
116.37.*.187
아아아 망했어여... 긱사 퇴사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기억이 없어요....ㅜ 제발 했는데 기억에 없는것이기를...ㅠ
2018-06-29